왜 홀인원 보험은 실비로만 지급 받을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채호주 보험전문가입니다.홀인원 보험은 축하금 300만원을 그냥 주는 보험이 아닙니다.원래 보험은 “이익을 주는 상품”이 아니라 실제로 쓴 돈을 보전해주는 구조입니다.그래서:100만원 쓰면 → 100만원 지급200만원 쓰면 → 200만원 지급최대 300만원까지 한도 보상“300을 다 써야 받는다”가 아니라쓴 만큼만 돌려주는 구조입니다.그럼 왜 정액 300만원으로 안 줄까요?만약 그냥 300만원을 주면보험료가 크게 오르고, 악용 사례도 늘어납니다.그래서 보험사는 영수증 기준 실비 보상으로 설계한 겁니다.그리고 300만원은 의무 사용 금액이 아니라 ‘최대 한도’입니다.괜히 “안 채우면 손해 보는 느낌” 때문에 더 쓰게 되는 거지,보험사가 과소비를 유도하려는 건 아닙니다.한마디로 정리하면,홀인원 보험은 돈 벌려고 가입하는 게 아니라갑자기 생기는 축하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안전장치입니다.그래서 같이 친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보험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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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 보험 청구 관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채호주 보험전문가입니다.단순 계획 제거 → 동일 상해 → 365일 경과 시 면책 가능성 높음감염 치료 목적 제거 → 새로운 질병 → 질병 실손 청구 가능성 있음실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진단서 문구입니다.“골절은 유합 완료 상태이며 내부고정물 감염으로 제거 시행”이라고 기재되어 있으면 질병 인정 가능성이 높아집니다.따라서 이번 사례는 단순 연장 치료로 단정하기 어렵고,감염이 명확하다면 질병으로 인정받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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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때 가입한 실손보험에 이륜차부담보를 추가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채호주 보험전문가입니다.학생 때 가입한 실손보험이라도, 예전에 전동킥보드를 타다가 다친 적이 있다면 보험사에서는 그걸 이륜차(전동킥보드 포함) 운행 이력으로 봅니다. 그래서 현재 킥보드를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이미 한 번 운행 중 사고가 있었기 때문에 ‘이륜차 부담보’ 특약을 추가해야 한다고 안내하는 거예요.이건 선택사항이 아니라, 보험사가 정한 계약 유지 조건에 가깝습니다. 부담보를 추가하지 않으면 향후 보상이나 갱신이 거절될 수도 있습니다.즉, 지금 킥보드를 버렸더라도 과거 운행 이력이 있으면 부담보 추가는 필요합니다. 다만 이 특약은 앞으로 이륜차 관련 사고만 보상 제외될 뿐, 다른 질병이나 일반 상해 보장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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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 1세대 도수치료 횟수?일년이 지나면 다시 시작일까요?
안녕하세요. 채호주 보험전문가입니다.작년에 7회 정도 주사치료를 받으셨고, 올해도 아파서 몇 번 더 받고 계시다면 그 자체로 바로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다만 보험사 입장에서는 같은 부위나 같은 질병으로 반복적으로 주사치료가 청구될 때, 이게 ‘필요한 급성기 치료’인지, 아니면 ‘지속적인 관리 치료’인지 살펴보게 됩니다.즉, “몇 번 넘으면 안 된다”는 공식 기준이 있는 건 아니지만, 비슷한 질병으로 1~2년 사이에 여러 번 청구가 누적되면 보상팀에서 치료의 적정성을 확인하는 절차가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설계사님이 말씀하신 건 “보험금이 안 나올 수도 있다”기보다는, 보상팀이 치료 이유를 확인하려 할 수 있다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됩니다.작년에 받은 횟수와 올해 받은 횟수는 완전히 따로 보지 않고, 같은 병명(질병 코드)이라면 최근 1~2년간의 치료 내역을 함께 봅니다. 그래서 작년 7회 + 올해 몇 회가 더해져 총 10회 정도가 되면, 보험사 입장에서는 “만성적인 치료가 아닌가?” 하고 확인할 수 있는 거죠.그럴 때는 걱정하기보다, 의사 소견서나 검사 결과로 “최근에 증상이 새로 생겨서 필요한 치료였다”는 점을 증빙해두시면 됩니다. 그러면 보상 거절 없이 정상적으로 처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정리하자면 —현재처럼 1년에 6~7회 정도 치료받는 건 일반적으로 문제 되지 않지만, 같은 질병으로 매년 반복되면 심사가 조금 더 까다로워질 수 있습니다. 다만 이건 ‘경고’라기보다, 치료 필요성을 확인하는 절차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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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에서 '무배당'은 무슨 뜻인가요?
무배당 보험이란,보험회사가 번 이익(배당금)을 가입자에게 나눠주지 않는 대신보험료를 더 저렴하게 만든 보험이에요.예전에는 배당을 주는 ‘유배당 보험’도 있었지만,요즘은 대부분 무배당 보험으로 판매됩니다.👉 정리하면:> “배당은 없지만, 대신 보험료가 더 합리적인 보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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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나 스트레스성 증상으로 내원한 경우에도 보험적용이 가능할까요?
새벽에 가슴 답답함과 숨막힘으로 응급실에 갔지만, 검사상 특별한 이상은 없다고 하셔서 안정제를 처방받고 퇴원했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건강보험은 적용됩니다.또한 **실손보험(실비)**은 진단 결과보다 진료와 검사가 실제로 이뤄졌는지를 기준으로 보상하기 때문에, 대부분 청구가 가능합니다.단, 진단서에 **‘정신질환(F코드)’**이 기재되어 있다면 보상 제외될 수 있고,**‘증상코드(R코드)’**라면 보상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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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150만원 비과세한도 질문드립니다
“해지하면 비과세한도가 다시 생기나요?” ✅ 네, 해지한 계약의 납입금액만큼 한도 여유가 생깁니다.“저는 이제 한도가 100만원인가요, 150만원인가요?” ✅ 전체 한도는 여전히 150만원, 단지 현재 납입이 100만원이므로 여유 50만원이 생긴 상태입니다.“해지한 금액이 비과세 혜택에서 사라지나요?” 네, 해지 시점까지의 이자·수익에 대해서는 과세되고 계약은 종료됩니다. 새 계약은 새로 10년을 채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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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질병코드 s6358 실비인지 상해인지
안녕하세요. 채호주 보험전문가입니다.1. S63.58 코드가 의미하는 것S63.58은 “손목의 기타 부분의 염좌 및 긴장”(Sprain/Strain of other parts of wrist)을 뜻하는 상병 코드예요.즉 손목의 인대, 조직 등이 과도하게 늘어나거나 손상된 상태를 말하는 거죠.이 코드는 “손상(상해)” 쪽 코드 계열에 속해요. 즉 외부 충격, 무거운 물건을 들다가 갑작스럽게 발생한 손상 등이 해당될 가능성이 높아요.2. 실비보험 vs 상해보험 보장 가능성 비교실비보험실비보험은 일반적으로 질병 + 상해 모두를 보장해요 (약관에 따라 다름).손목을 다친 게 “상해” 범주에 속하더라도, 병원 치료비, 약제비, 검사비 등은 실비보험에서 보장될 가능성이 높아요.다만 치료 항목이나 약관 제한 때문에 일부 항목은 보장이 제한될 수도 있고, 본인이 부담하는 금액이 있을 수 있어요.상해보험 (삼성 쪽)상해보험은 기본적으로 “외부 사고(상해)”로 인한 손해만 보장하죠.그런데 손목의 염좌/긴장이 상해로 인정되는지 여부가 아주 중요해요.만약 보험 약관이 “우발적 사고에 의한 상해만 보장”이라고 되어 있고, “단순 사용 중 발생한 염좌/긴장”은 제외한다면 보장이 어려울 수 있어요.또, 상해보험의 가입 기간이 짧다면(5개월) 보험사의 심사에서 “면책 기간” 또는 “계약 초기에 일어난 사고는 보장 제외” 조항이 적용될 가능성도 있어요.정확한 건 상담센터에 전화해 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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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용종제거 보험처리후 다시 용종제거하면?
안녕하세요. 채호주 보험전문가입니다.* 기본 원칙보험은 약관을 기준으로 보장을 해요.어떤 질병을 “처리했다”고 해서 완전히 끝난 것으로 간주될지, 재발을 허용할지 여부는 약관마다 달라요.동일 질병이라도, 치료한 부위가 다르거나 치료 방식이 다르면 청구 가능할 수도 있어요.보험사는 보통 의료기록, 진단서, 치료 내역 등을 보고 “이건 이미 보장한 사건의 연장인가, 아니면 새로운 사고인가”를 판단합니다.* 가능성이 낮아지는 경우들아래 경우라면 두 번째 청구가 거절될 가능성이 커요:약관에 “이미 치료한 질병은 보장하지 않음” 또는 “동일 부위 재치료 보장 제한” 조항이 있을 때첫 번째 치료 당시 “이 질병은 완치됨”으로 처리되고 이후 재발 여부를 보장하지 않기로 한 조건이 포함돼 있을 때보험가입 시점 이전에 이미 그 질병이 있었던 상태로 간주돼 고지되지 않아 제한사항이 붙었을 때*가능성이 열려 있는 경우들그래도 아래 조건이면 두 번째 청구가 가능할 수도 있어요:약관에 “질병의 재발도 보장” 조항이 있을 경우재치료 시점이 꽤 떨어져 있고, 새로 발생한 병변으로 간주될 만한 차이점이 있을 경우치료 방식이나 부위가 달라져서 ‘이전 치료의 연장’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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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치아보험 가입할려는데 보장괜찮은곳?
안녕하세요. 채호주 보험전문가입니다.임플란트 1개 비용 감각대체로 80만 원 ~ 180만 원 사이에서 시술이 이뤄지고요.평균적으로는 약 120만 원 전후가 기준 가격선이 되죠.다만 병원 위치, 사용하는 재료(국산 vs 수입), 추가 시술(뼈 이식 등)에 따라 차이가 커요.치아보험 월 보험료 감각 (40대 기준)보철 치료(임플란트 포함)까지 보장 범위를 좀 넓히면 월 1만 8천 원 ~ 2만 5천 원 선단순 충치/발치/스케일링 정도만 보장하는 기본형이면 더 낮을 수 있고요보험사 예시 중엔 40대 남성이 순수보장형 치아보험을 가입할 경우 약 38,600원 내외 예시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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