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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티슈를 이용해서 아이 똥꼬 닦아주는거 괜찮나요?
대변을 본 후 물티슈로 아이의 항문을 닦아줘도 되는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물티슈에 유해성분이 있을 수도 있으니일반 물티슈보다 아기전용 물티슈(무알코올, 무향 제품)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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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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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를 하다가 어른들이 지치게 되면 그런 스트레스나 피로는 어떻게 풀면 좋을까요?
육아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결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나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것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육아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 중 자기만의 시간 갖기는 정말 중요합니다. 독서, 산책, 음악 감성, 운동 등을 하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집니다. 부모 간의 협력, 외부 도움 요청, 긍정적인 사고 요지 등이 해결 방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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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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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짜증부림과 목욕거부요ㅜㅜ!!
35개월 아기가 짜증을 부리면서 목욕을 거부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발진으로 인해서 아이가 씻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38~40도 정도의 따뜻한 물 온도를 유지합니다. 아이가 피곤하거나 배가 고프지 않은 시간에 목욕을 시도합니다. 장난감이나 거품 놀이를 활용하면 아이가 목욕을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물을 만지고 적응할 시간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목욕을 즐거운 시간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노래를 부르거나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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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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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아이가 손을 자꾸 빠는데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괜찮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고 위생 상이나 안면 구조 변형등의 부작용이 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어떤 말을 들어야 할까요?
3세 아이가 자꾸 손가락을 빨아서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시기 아이들은 구강기로 입 주변을 자극함으로써 욕구를 충족하는 시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손가락을 빠는 행동이 자연스러운 행동이기는 합니다. 다만 손가락 빠는 습관으로 인해서 위생, 치아 변형이 일어날 수 있겠습니다. 아이가 손가락을 빠는 이유는 스트레스 완화, 자극을 통한 관심 끌기, 마음의 안정을 위해서라고 합니다.해당 행동을 멈추게 하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아이와 스킨십을 많이 하고 아이가 손가락을 빨면 아이를 안아주거나 손을 잡아주세요.손가락을 빠는 아이에게 손가락을 움직여야 하는 놀이 신체 놀이 등을 통해 놀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방법입니다.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밴드를 손가락에 붙여주고 손가락을 빨면 안되는 이유(치열 부정, 세균 감염 등)를 말해줍니다.아이가 무료하면 무의식적으로 손가락을 빨 수 있으니 다른 쪽으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게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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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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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양보심이 부족하고 사회성이 부족한것 같아요.
아이가 양보심과 사회성이 부족해서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부모의 지도와 환경 조성이 중요한 역할을 차지합니다. 양보의 긍정적인 경험 제공, 사회적 기술 연습, 공감 능력 키우기, 협력하는 놀이 경험 늘리기, 부모의 모범적인 행동 등이 효과적일 수 있겠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합니다.그림책이나 영상을 통해서 '감정표현'하는 방법을 알아보는게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아이들 말에 귀를 기울여주기, 지나친 지적 피하기, 부모와 타인 관계를 보여주기 등을 통해서아이의 사회성을 키워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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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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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주장이 너무 강한 아이를 어떻게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는게 좋을까요?
초등학교 4학년 아이가 자기 주장이 강해서 또래들과 트러블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이런 아이들은 자신의 의견을 분명하게 표현할 줄 알기 때문에 이를 긍정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면 좋겠습니다. 경청하고 인정하기, 타인의 입장도 고려하게 하기, 유연한 사고를 기르기, 긍정적인 표현 방식 가르치기, 협력하는 경험을 쌓게 하기 등으로 아이를 도울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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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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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짝을 필요로 하지 않는 성향의 아이들도 있나요?
네 아이들마다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단짝보다는 두루 친하게 지내는 것을 원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은 사교성이 뛰어나고 다양한 사람들과 교루하는 데서 즐거움을 느끼는 성향이 있다고 보면 좋겠습니다. 아이의 기질, 성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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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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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슬슬 사춘기 기미를 보이는데, 아빠로서 어느 정도 개입해야 할까요?
아이가 사춘기의 특성을 보일 때 아빠로써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가능하다면 먼저 이 시기를 지나온 어른으로써 아이의 말과 행동을 인정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사춘기가 온 아이는 제2차 성징을 경험하게 되면서 점차 성인의 몸으로 변해 갑니다.생리적으로는 성적 충동이 커지고 심리적으로는 성인처럼 행동해야 된다는 새로운 압박감이 생깁니다.더구나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까지 겹치게 됩니다.따라서 이 시기를 지나는 아이를겨울잠을 자러 들어간 곰이라고 생각하고 새봄에 동굴로 나올때까지 기다려주면 어떨까 싶습니다.컨디션이 괜찮을 때는 '힘들지?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마' 등의 응원을 보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뭔가를 해주려고 하면 할수록 아이는 간섭한다고 생각하여 서로간의 갈등과 감정의 골이 깊어질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이 시기를 지나는 아이를 이해하고 공감해준다면 아이도 마음을 열고 대화를 하려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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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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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의 신뢰를 쌓기 위해 부모가 반드시 지켜야 할 말이나 태도는 무엇일까요?
자녀와의 신뢰를 쌓기 위해 반드시 부모가 지켜야 할 태도가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아이와의 작은 약속이라도 지키는 것이 신뢰를 쌓기 위한 기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아이와 소통을 할 때 경청과 공감하는 언행으로 접근하는게 좋겠습니다. 아이의 정서적인 안정을 위해서는 공유하는 시간을 최대한 늘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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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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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을 너무 많이 내는 아기 해결방법.
34개월 아이가 짜증이 많아서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아이가 평소에 자신의 감정을 긍정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게 좋겠습니다.그림책이나 영상을 통해서 '감정표현'하는 방법을 알아보는게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아이를 훈육할 때는 소리를 지르기보다는 친근하고 다정한 어투로 말해야 합니다.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것입니다.그런 다음 관찰한 사실을 말해주고 양육자의 감정을 전달합니다.마지막으로 '앞으로는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울지 말고 말로 표현했으면 좋겠어'라고 부탁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또한 아이의 규칙적인 생활을 습관화하기 위해서 수면 루틴을 만들어주는 것도 좋겠습니다. 수면 루틴 형성을 위해서는잠을 자기 위한 수면 의식을 만들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매일 일정한 장소에서 일정한 시간이 되면 잘 준비를 하십시오.잠을 자려고 누워서는 책을 한권 읽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모든 준비가 다 되었다면 집안에 있는 모든 전등을 소등하고 암막커튼 등을 이용해서 빛을 차단하는게 수면 유도에 효과적입니다.그리고 소음을 발생시킬 수 있는 휴대폰, 태블릿과 같은 기기는 다른 곳에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매일 반복하다보면 아이도 익숙해질 것입니다.전문가에 따르면 밤10시~새벽2시 사이에 성장 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된다고 합니다.따라서 이 시간 이전에는 깊은 잠에 들어가야 키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잠자는 방의 실내 온도(20~22℃) 및 습도(50~60%)를 유지하는 것이 좋고,방 안의 산소 공급을 위해서 공기청정기를 틀어놓는 것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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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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