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아들과 대화를 잘 할수 있는방법 알려주세요
사춘기인 중학교 2학년 아이와 대화를 잘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 또한 이 시기를 지나왔듯이 아이의 모든 말과 행동이 사춘기의 당연한 특성이라는 점을 이해한다는 좀 더 소통이 잘 될 수 있겠습니다. 사춘기가 온 아이는 제2차 성징을 경험하게 되면서 점차 성인의 몸으로 변해 갑니다.생리적으로는 성적 충동이 커지고 심리적으로는 성인처럼 행동해야 된다는 새로운 압박감이 생깁니다.더구나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까지 겹치게 됩니다.따라서 이 시기를 지나는 아이를겨울잠을 자러 들어간 곰이라고 생각하고 새봄에 다시 동굴 밖으로 나올 때까지 기다려주면 어떨까 싶습니다.컨디션이 괜찮을 때는 '힘들지?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마' 등의 응원을 보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뭔가를 해주려고 하면 할수록 갈등과 감정의 골이 깊어질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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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똑똑하다는 칭찬을 하면 안되나요?
어떻게 보면 똑똑하다는 것은 추상적인 개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예를 들어 수학 문제를 잘 풀었다면'ㅇㅇ는 수학을 아주 잘하는 것 같구나!' 이렇게 구체적으로 칭찬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칭찬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무조건적인 칭찬은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가능하다면칭찬은 일관성이 있어야 하며또한 구체적으로 칭찬해줘야 합니다.결과보다 과정을 칭찬하고, 아이의 존재의 소중함을 칭찬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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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친구가 아이를 출산하였습니다
신생아 때는 의외로 실내복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실내복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더라고요. 이이가 조금 커서 가지고 놀 수 있는 멜로디북, 사운드북, 오감놀이 관련 장난감을 사주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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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오감놀이를 집에서 하는방법은?
집에서 할 수 있는 오감놀이의 재료는 아주 다양합니다.쌀놀이, 콩놀이, 두부놀이, 당근놀이, 국수, 쌀튀밥, 라이스페이퍼, 황토 가루, 수박, 딸기, 토마토 등이 있겠습니다.제철과일은 오감놀이의 좋은 재료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촉감교구, 촉감책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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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설거지시키는게 바람직한지요
네. 보통 아이들이 설거지를 하는 경우는 드문데 설거지를 했을 때 보상을 주는 것은 적절해 보입니다. 아이 또한 자신의 행동에 대한 대가를 받은 것으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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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조카에게 선물하면 좋을거 뭐가 있을까요?
요즘 초등학생 아이들의 생일, 크리스마스, 어린이날 선물로 캘럭시 워치나 아이폰 등을 사주기도 하더라고요.다만, 이러한 물건들이 초등학생 아이에게 필요한지 혹시 실용성이 없이 유행만 따라가는 것인지를 잘 판단해야겠습니다. 그렇게 하는것이 아이의 경제교육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생일 선물로 뭘 받고 싶은지 물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질문자님이 깜짝 놀래켜주기 위해 몰래 준비했는데 막상 조카가 맘에 들지 않으면 낭패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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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아들 게임시간은 얼마나 하면 좋을까요
초등학교 3학년 아이의 적정한 게임 시간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과 같은 미디어에 오랜 시간 노출되다 보면 뇌발달, 눈건강, 일상생활, 학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전문가에 따르면 연령별로 하루 휴대폰 적정 사용시간은만6세~12세: 1~2시간/1일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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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아빠가 몸놀이를 해주면 성장에 어떤 도움이 있을까요?
아이의 몸놀이를 통해서 아이와 양육자가 서로 교감을 나눌 수 있게 됩니다. 이로 인해 아이는 안정된 정서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아이의 발달 중에서 중요한 정서적인 발달을 지원해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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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몇살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영어공부를 시작하는 시기가 언제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우리 주위에서 다문화 아이들이 손쉽게 이중언어를 구사하는 것을 생각하면 이해가 쉽겠습니다.배우고자 하는 언어를 일상생활에서 꾸준히 노출시켜주면 효과가 크다고 합니다. 영어 같은 경우도 놀이 시간에 영어 동요를 들려주고,애니메이션을 볼 때는 언어를 영어로 설정해서 보여주면 영어를 익히는데 도움이 된답니다.지인의 아이들 같은 경우 4,5세 때부터 꾸준히 영어에 노출시킨 결과 확실히 듣는 귀가 트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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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병원 다인실 비매너 어떡해야 하나요
직접 보호자에게 이야기해서 된다면야 아마 양육자가 그 전에 문제를 느끼고 제지했을 것입니다. 괜히 말했다 오히려 질문자님의 감정이 상할 수 있습니다. 간호사실에 가서 조용히 이야기 해서 병원 측에서 이야기하는 방향으로 하면 어떨까 생각됩니다. 아이가 아픈 상황에 병원에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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