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육을 하면서 아이에게 화를 내면, 아이가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만약 훈육할 때 화를 낸다면 아이는 두렵게 불안할 것입니다.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훈육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입니다.다만 훈육할 때 화를 내거나 언성이 높아지는 것은 자제해야겠습니다.양육태도 유형 중에서 '민주적 권위형' 양육태도가 친구 같은 아빠(엄마) 유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이렇게 하면 흔히 버릇이 나빠지지 않을까 염려할 수도 있습니다.친구처럼 가깝게 지내는 민주적 권위형 부모는 아이의 의견을 잘 수렴합니다.또 아이가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타이르는 방식으로 훈육합니다.아이는 정서 지능이 높아지고 스스로 선택과 결정을 하는 자율성과 판단력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이 폭력적인 영화를 너무 좋아하는데 이렇게 폭력적인 영화를 계속 보여줘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은 성인에 비해서 자기조절능력이 부족하고 가상과 현실을 구분하기 힘듭니다. 따라서 폭력적인 영화에 자주 노출되다보면 모방의 여지가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에게 어떻게 독서습관을 길러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에게 독서습관을 길러주고 싶은데 그 방법이 궁금한 것 같습니다.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는게 좋겠습니다.요즘은 아이의 공부, 독서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서 텔레비전을 없애는 가정도 있다고 합니다.대신 그 공간을 책상과 책꽂이로 채워 서재화시킨다고 합니다.아이가 공부를 할 때 아이 옆에 앉아서 책을 읽으면서아이가 힘들어하는 것을 도와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아이와 함께 동일한 책을 읽고 나눔을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아이와 책을 읽고 나서 뒷이야기를 꾸며보거나 주인공과 같은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주인공에게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지 등의 대화를 나누면 좀 더 생각의 깊이를 더할 수 있답니다.이런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의 사고력 확장, 어휘력, 집중력 등이 향상 될 수 있습니다.주말이나 휴일에는 도서관에 가서 책도 읽고 대출을 하는 것도 책읽기에 도움이 된답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책 읽기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양육자가 먼저 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아이 또한 그 환경에 적응해 나갈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등학교 4학년 아이에게 노트북 사용을 권장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4학년 아이에게 노트북 사용을 권장해도 되는지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어떤 용도로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겠습니다. 노트북과 같은 미디어에 오랜 시간 노출되다 보면 뇌발달, 눈건강, 일상생활, 학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성인에 비해 자기조절능력이 부족한 아이들은 양육자가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관리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사용시간, 사용 프로그램 등)이 부분은 부모님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집 안에 있을 때는 보드게임이나 말놀이와 같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가족이 함께 운동을 하거나 산책을 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주말이나 휴일에는 가족과 함께 여행, 공연관람, 각종체험활동,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등에서 여가를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아이와 의논해서 결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말 잘듣는 아이 이때 학원을 보내면 잘 배울까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와 의논을 해서 결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아이가 학습에 흥미를 가진다면 학원을 보내도 될 것 같습니다. 아이가 한글과 수연산이 어느정도 가능하다면 부모님과 함께 독서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은 학습법이라고 생각됩니다.책읽기는 그 어떤 교육보다 우선시되어야 하며 다른 교과목을 공부하기 위한 준비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어휘력과 상상력을 증진시킬 수 있으며 사고력 확장에도 도움이 됩니다.아이와 책을 읽고 나서 뒷 이야기를 꾸며보거나 주인공과 같은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주인공에게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지 등의 대화를 나누면 좀 더 생각의 깊이를 더할 수 있답니다.이 시기에는 예체능 위주로 아이가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과 여행을 자주 하면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과 여행을 자주 하면 정서적으로 도움이 되는지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아이들과 함께하는 모든 시간들이 아이의 성장과 정서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집 안에 있을 때는 보드게임이나 말놀이와 같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가족이 함께 운동을 하거나 산책을 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주말이나 휴일에는 가족과 함께 여행, 공연관람, 각종체험활동,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등에서 여가를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일상생활 중에도 자기 전에 아이에게 책을 한권 읽어주는 것도 안정된 정서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폐렴에걸렸습니다. 어떻게하죠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폐렴 증상으로 아이가 음식 먹는걸 힘들어하니 걱정이 되겠습니다. 항생제를 복용하게 되면 아이가 힘들어할 수도 있습니다.폐렴 증상을 완화시키는 음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도라지, 미나리, 곰보배추, 단호박꿀찜, 배, 감, 모과, 두부, 수분 섭취 등이라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자동차 앞좌석을 발로 안차게 할 수는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카시트에 앉은 아이가 뒷좌석을 발로 차니 걱정이 되겠습니다. 아이에게 뒷좌석을 발로 차서 운전할 때 깜짝 놀라게 된다고 말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뒷좌석 홀더를 구입해서 씌우면 오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수영을 무서워하는데 그래도배우게할까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네 아이가 물을 무서워하는데 수영을 배우게 하는 것이 좋은지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물에 대한 불안감을 떨쳐버리게 하기 위해서라도 수영을 다닐 수 있게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아이와 의논을 해서 결정하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3살 딸아이 분리불안증 같아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3세면 낯가림이 시작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보통 생후6개월 정도가 되면 낯가림을 시작합니다. 이 낯가림은 타인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부모와 애착관계를 형성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낯가림 초기에는 평소에 친숙했던 친척, 가족,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도 우는 등 난감할 때가 있습니다.낯가림이 심한 시기에는 아이의 정서적인 안정을 위해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생후 8개월~18개월 정도 되면 낯가림이 차츰 줄어들며 부모가 눈에 보이지 않으면 두려워하는데 이런 분리불안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아이가 불안해하지 않도록 그러한 요소를 줄여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