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대신 감자 고구마 만 먹는 아이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감자,고구마도 같은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대체는 할 수 있지만 반찬과 곁들어 먹지 못하니 균형잡힌 식단이 될 수 없습니다.아이와 잘 소통해서 밥을 조금 먹은 후에 나머지는 원하는 감자나 고구마를 주는 것도 괜찮습니다.또 다른 음식도 경험 할 수 있도록 기회를 가져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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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맑은콧물이 흐르는데 왜그러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잠을 잘때는 코가 막힐 수 있으니 방안 습도를 잘 조절해주시고 물을 많이 먹여주시기바랍니다.자기전에 코속에 뚫릴수 있께 코속을 물로 세척해주시고 코딱지도 빼주시면 좀 편하게 잠을 잘 수 있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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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를 싫어하는 아이에게 효과적으로 야채나 채소를 먹이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보통 아이들은 야채나 채소를 싫어하기도 합니다.주로 많이 사용하는 요리 법이 야채를 잘게 다져서 볶음밥용으로 사용하시기도합니다.너무 에민한 아이들은 잘게 썬 야채도 골라내기도 하지요.처음 부터 많은 양을 먹이기 보다는 한 두숟가락 정도 먹여보게 하면서 차츰 늘려가는 것이 좋습니다.야채나 채소 중에서 덜 예민한 재료를 찾아서 먹게하는 방법도 있습니다.야채를 대체할 수 있는 두부나,콩등을 멱여 보는 방법도 추천드립니다.아이와 함께 야채를 다듬거나 같이 썰기를 하면서 아이가 야채를 친숙하하게 대할 수있도록 요리를 같이 준비해 보는 시간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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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출산하는 예비육아아빠 입니다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신생아는 스스로 체온조절 하는 능력이 미숙합니다.아무래도 외부 온도에 민감하다보니 적절하게 조절해주어야 합니다,신생아의 실내온도는 22도~25도 로 유지해주시고 습도는 50%~60%로 설정해주시면 아이가 편안하게 생활 할 수 있습니다.온도에 따른 아이의 변화를 잘 감지하여 아이에게 맞는 적정한 온도를 찾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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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계절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려할 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아이들이 4살~5살이 되면 자기 주체성이 생겨 자기가 선택하고 자기의방식대로 결정 하려고 합니다.옷 같은 경우에는 저녁에 미리 의논해서 결정해놓으면 좋습니다. 크게 기온차이가 없으면 아이가 원하는 대로 입혀주세요.아이가 춥거나 덥거나를 깨닫게 되면 스스로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유치원선생님들은 아이들이 계절에 맞지않게 입고 와도 대부분은 이해하기도 합니다.그 시기에 아이들에게 흔히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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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 아기인데 졸리면 자꾸 꼬집어요 왜그러죠???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아이가 손이 뭔가 심심하거나 사람의 체온을 느끼고 싶어서 버릇이 된 거 같습니다.꼬집는 습관은 나중에 단체생활 할때에 문제가 될 수 있으니 고쳐주셔야 합니다.아이손에 인형이나 애착 손수건 같은 것을 준비해주면 좋겠습니다.인형을 쓰다듬고 안고 하다보면 서서히 꼬집는 습관이 없어 질 것입니다.부모님께 그런 행동을 하면 아이랑 하는 손놀이등을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깍지끼고 모양만들기,가위바위보,몸 간지르기등을 하면서 놀이를 하면 고집는 습관이 사라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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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한글 공부는 어떻게 시켜주는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지금 한글을 시작해도 전혀 늦지 않습니다.아이가 관심 있어 하는 글자를 써보게도 하고 읽어보도록 가르쳐 주세요.대부분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들의이름,동물이름,주변의 사물들 이름등을 익히면서 같은 글자 찾기등으로 글자를 배워갑니다.굳이 자음,모음 순서대로 하지 않더라도 관심 있는 글자 부터 시작 하시면 됩니다.영어 또한 한글을 완전하게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는 단어를 가르치는 것 보다 원어를 많이 들려주시면 좋겟습니다.장거리를 가거나 놀이를 할때에 자연스럽게 들려만 주셔도 아이에게 도움아 됩니다.주변의속도를 따라 가지마시고 아이의 속도를 따라서 천천히 시작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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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딸아이에게 기분안나쁘게얘기하는방법좀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그럴때 마다 부모님들은 속상해하십니다.그래서 교육시키느라 어쩔 수 없이 잔소리를 하게 되고 그러면 아이들은 안좋아하고 악순환이 되는 것 같습니다.이렿게 표현해보면 어떨까요?"네가 짜증도 늘고 말대꾸도 하니 네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엄마가 걱정이 되는구나. 네가 버릇이 없는 거 같아서 엄마가 속상하구나"등 엄마의 마음을 표현해주세요.눈에 보이는 모습만 보고 ㅇㅇ하지마라,버릇없이 하지마라,등은 지시어이고 명령으로 들려서 아이들은 무조건 안 들을려고 합니다.아이의마음을 수용해주면서 엄마의마음도 표현하는 언어로 이야기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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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일 아기 잠잘때 침대위 전체를 뒹굴거려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은 잠을 자면서 몸부림을 많이 치는 이유는 신경과근육의피로를 풀기 위해서 입니다.아이들의 몸부림은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는 증거입니다.그런데 침대에서 재우면 떨어질 수 있어 신경을 많이 쓰이겠습니다.아이가 자는 주위로 큰 인형이나 베게로 막아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아니면 바닥에 메트리스를 깔고 편하게 잘 수 있도록 공간을 확보하는 것도 좋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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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장난감으로 싸우는 형제들 어쩌죠?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똑 같은 장난감을 두개씩 사야한다니 경제적인 면에서는 비용이 너무 아깝겠습니다.그런데 교육현장에도 4살 나이까지의 학급은 장난감이나 교구를 2개씩 준비해줍니다.아직까지 자기 중심적인 때란 장남감을 나누어 쓰기가 잘 안됩니다.그래서 매번 두개식 준비하여 갈등을 피합니다.교육기관이니 만큼 그것을 감담하여야 하지만 가정에서는 또다른 문제이지요.같은 장남감을 2개씩 사는 것도 어느때는 필요하고 다른 장난감을 1개식 사고 나누어 쓰는 방법도 아이들과 의논해보세요.아이들이 조금씩 자라면 의사 소통도 가능 할 것입니다. 장난감을 구입하기전에 충분한 소통으로 문제를 해결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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