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책임감이 너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데아이가 책임감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책임감에 있어서 자율성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이의 생각과 자율성을 존중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즉 아이의 의견을 잘 들어주고 아이 스스로 뭔가를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그렇게 해야 아이의 책임감이 키워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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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새로운 친구 사귀는 걸 어려워한다면?
아이가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걸 힘들어할 때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보호자가 일상생활에서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는 것이 가장 좋은 교육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긍정적인 대화 촉진, 사회적 기술 가르치기, 자신감 심어주기, 건강한 관계 예시 보여주기(부-모 관계, 지인과 관계 등), 문제 해결 지원(적절하게 조언해주고 자녀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도록 격려) 등이 있습니다.일상생활에서 부모가 다른사람과 소통하는 기술을 보여주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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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자녀들 강아지와 오랜시간 지내면 정서안정이될까요?
반려동물과 함께 지낸 아이가 정서적으로 안정적인지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해당 내용은 반려동물을 키우게 되는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면 아이의 정서발달에 도움이 됩니다.정서발달 뿐 아니라 아이의 전인적인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다만 아이가 고양이, 개털 알레르기가 있다면 다른 반려동물(거북이, 물고기, 햄스터, 토끼, 기니피그, 앵무새 등)을 찾아보는 것도 좋겠습니다.아이의 발달에 반려동물이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아이의 책임감을 강하게 하고, 약자에 대한 배려심을 배울 수 있게 해줍니다.서로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주고, 내성적인 아이도 활발한 성격으로 바꿔줍니다.반려견의 경우 지속적으로 산책을 시켜줘야 하기 때문에 신체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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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이 어려워 하는 학부모 유형은 어떤 타입인가요?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둘 모두 선생님이 대하기 힘든 유형의 부모라 할 수 있겠습니다.자연스러운 아이들의 성장 과정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아이에게 해를 입힌 아이를 가해자 취급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자신의 자녀를 위하는 마음이 과할 때는 이런 모습으로 표출되기도 합니다.그리고 본인의 자녀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관대해서 '애들이 다 그렇지' 라는 오류를 범하게 됩니다.어떤 경우에는 일방통행식으로 다른 사람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고본인의 말만 늘어놓기도 합니다.하지만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상식적인 차원에서 상담에 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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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보이지 않는 데서 코를 팝니다
아이가 자꾸 보이지 않는 곳에서 코를 파니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아이의 부정적인 행동에 집중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 그림책에 '콧구멍을 후비면'이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은 후에 대화를 나눈다면 동기부여가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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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공부를 할 때 쉽게 산만해 집니다.
아이가 공부를 할 때 쉽게 산만해져서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의 집중력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주위를 정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일상생활에서 독서 습관을 길러준다면 아이의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잠들기 전에 책을 읽어주고 도서관에 가서 책도 읽고 대출을 해오는 것도 효과적입니다.아이의 집중력을 높여주기 위해서는 집중을 잘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보기 전에 아이의 생활패턴을 체크해야 합니다.아이가 좋아하는 놀이가 무엇인지를 관찰해보면 아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놀이를 할 때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합니다.아이와 작은 약속을 했더라도 잘 지켜주세요.가족 구성원 모두가 서로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선택권과 책임을 아이에게 부여해줍니다.아이에게 건강한 신체리듬을 만들어주세요.(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집안 환경을 차분한 느낌으로 정돈해주세요.(아이가 공부할 때 TV보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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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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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잠을 불규칙하게 자는것은 어떻게 훈련시키나요?
아이가 잠을 불규칙적으로 자는데 어떻게 훈련을 하는 것이 좋은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이를 위해서는 일정한 수면패턴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잠을 자기 위한 수면 의식을 만들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매일 일정한 장소에서 일정한 시간이 되면 잘 준비를 하십시오.잠을 자려고 누워서는 책을 한권 읽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모든 준비가 다 되었다면 집안에 있는 모든 전등을 소등하고 암막커튼 등을 이용해서 빛을 차단하는게 수면 유도에 효과적입니다.그리고 소음을 발생시킬 수 있는 휴대폰, 태블릿과 같은 기기는 다른 곳에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매일 반복하다보면 아이도 익숙해질 것입니다.전문가에 따르면 밤10시~새벽2시 사이에 성장 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된다고 합니다.따라서 이 시간 이전에는 깊은 잠에 들어가야 키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잠자는 방의 실내 온도(20~22℃) 및 습도(50~60%)를 유지하는 것이 좋고,방 안의 산소 공급을 위해서 공기청정기를 틀어놓는 것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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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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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자존감을 높여 주는 칭찬 방법은 무엇인가요?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기 위한 칭찬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자존감은 말 그대로 아이가 자기 스스로를 존중하고 가치 있는 존재로 여기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부모 또한 아이를 존중하고 가치 있는 존재로 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일상생활에서 따듯한 스킨십을 해줍니다.부모가 먼저 모범이 되어주어야 하며, 아이에게 자율성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좋은 모습을 보일 때는 아낌없이 칭찬해주고 가능하면 '안돼'라는 말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부모가 아이에 대한 기대수준이 높고 잘못된 행동을 야단치게 되면 아이의 자존감은 낮아지게 됩니다. 또한 부모의 잦은 화내는 모습을 보고 자란 아이는 부모에게 사랑받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자존감이 낮은 아이로 자랄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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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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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싫어하는 첫째,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가 동생을 싫어하고 질투할 때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첫째의 마음을 충분히 공감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보통 첫째 아이들이 둘째가 태어나면 질투를 많이 하고때로는 때리거나 괴롭히기도 합니다.혼자 있을 때는 어른들의 관심이나 사랑을 독차지 했지만, 둘째가 태어남으로 관심과 사랑이 동생에게 향하게 됐기 때문입니다.우선은 동생이 태어났지만 변함없이 너를 사랑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해줘야 합니다.그러기 위해서는 동생이 안아주거나 뽀뽀를 할 때 '○○야 동생 좀 안아봐도 될까? ○○야 동생한테 뽀뽀해줘도 될까?' 확인을 받는 것고 행동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첫째가 기분이 좋을 때 '엄마, 아빠가 동생만 예뻐해주는 것 같아서 많이 속상했지? 동생은 아직 어려서 엄마, 아빠의 돌봄이 많이 필요해서 그런거였어. ○○도 어렸을 때 그랬거든. 동생이 태어났지만, 엄마 아빠는 변함없이 ○○를 사랑한단다. 사랑해~' 이렇게 말해주며 꼬옥 안아주면 아이의 마음이 한결 풀릴 것입니다.첫째가 있는 곳에서 둘째를 예뻐해줄 때 첫째의 마음이 어떨지를 헤아려줄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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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습에 집중하지 못할때 어떤 도움을 주죠?
아이가 학습에 집중하지 못할 때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지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집중력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먼저 주위를 정돈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독서 습관을 길러준다면 아이의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잠들기 전에 책을 읽어주고 도서관에 가서 책도 읽고 대출을 해오는 것도 효과적입니다.아이의 집중력을 높여주기 위해서는 집중을 잘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보기 전에 아이의 생활패턴을 체크해야 합니다.아이가 좋아하는 놀이가 무엇인지를 관찰해보면 아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놀이를 할 때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합니다.아이와 작은 약속을 했더라도 잘 지켜주세요.가족 구성원 모두가 서로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선택권과 책임을 아이에게 부여해줍니다.아이에게 건강한 신체리듬을 만들어주세요.(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집안 환경을 차분한 느낌으로 정돈해주세요.(아이가 공부할 때 TV보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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