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가 되는 아이들에대한 부모님들의
네. 코로나 때 거리두기를 한 것처럼사춘기에 접어든 아이와 일정한 거리를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사춘기가 온 아이는 제2차 성징을 경험하게 되면서 점차 성인의 몸으로 변해 갑니다.생리적으로는 성적 충동이 커지고 심리적으로는 성인처럼 행동해야 된다는 새로운 압박감, 부담감에 시달리게 됩니다. 더구나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까지 겹치게 됩니다.따라서 이 시기를 지나는 아이를겨울잠을 자러 들어간 곰이라고 생각하고 새봄이 되어 다시 동굴 밖으로 나올 때까지 기다려주면 어떨까 싶습니다.컨디션이 괜찮을 때는 '힘들지?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마' 등의 응원을 보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뭔가를 해주려고 하면 할수록 갈등과 감정의 골이 깊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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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개월 남자아이입니다 한글 지금 가르쳐야할까요?
42개월 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치는 것이 맞는지/ 적당한 시기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한글 공부는 아이가 관심을 가질 때 시작하는게 가장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학습지와 같은 평면 자료를 이용해서 학습하면 아이가 싫증을 낼 수도 있으니 놀이 식으로 접근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번거롭겠지만 우선 집에 있는 사물 밑에 이름카드를 붙여줍니다.그림과 글자가 함께 있는 카드로 놀이를 하고 그림-글자를 분리해서 찾기 놀이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또한 꾸준하게 독서를 하는 것은 아이의 정서, 언어발달에 효과적입니다.글자사냥이라고 해서 길을 다닐 때 눈에 보이는 간판, 현수막, 포스터의 글자를 읽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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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자매 간에 자주 싸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형제/자매가 자주 싸우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형제, 자매간의 다툼의 원인은 주목받고 싶은 감정, 자원 경쟁, 성격 차이, 의사소통의 부재를 들 수 있습니다.형제, 자매를 양육할 부모의 역할은 다음과 같습니다.중립적 판단, 감정 조절 교육, 공정한 분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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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문해력을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의 문해력을 키워주기 위한 적절한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서는독서습관을 기르는 것과 일상적인 대화를 자주 나누는 것에 있습니다. 부모가 자기 전에 그림책을 한 권 읽고 하루를 돌아보며 대화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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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친구들과 잘 지내도록 줄수 있는 팁 있나요?
아이가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긍정적인 대화 촉진, 사회적 기술 가르치기, 자신감 심어주기, 건강한 관계 예시 보여주기(부-모 관계, 지인과 관계 등), 문제 해결 지원(적절하게 조언해주고 자녀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도록 격려) 등이 있습니다.일상생활에서 부모가 다른사람과 소통하는 기술을 보여주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부모님이 다른사람과의 관계에서 좋은 모델링이 되어준다면 가장 이상적인 교육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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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가 소리 지르거나 크게 울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이가 감정조절하는 것이 힘들어 소리를 지르거나 크게 울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그림책이나 영상을 통해서 '감정표현'하는 방법을 알아보는게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아이의 훈육할 때는 소리를 지르기보다는 친근하고 다정한 어투로 말해야 합니다.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아이의 마음을 읽어줘야 합니다. 그런 다음 관찰한 사실을 말해주고 양육자의 감정을 전달합니다.마지막으로 '앞으로는 기분이 좋지 않을 때는 소리를 지르거나 우는 것이 아니라 너의 생각을 적절한 말로 표현했으면 좋겠어'라고 부탁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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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정서 발달을 촉진하는 대화법은 어떤것이 있나요?
어떤 대화가 됐든 아이에게 관심을 갖고 서로 교감을 나눈다면 그게 바로 아이의 정서발달을 지원하는 대화가 될 수 있겠습니다. 아이의 정서발달을 돕기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아이와 서로 교감하는 시간이 많을수록 아이의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집 안에 있을 때는 보드게임이나 말놀이와 같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가족이 함께 운동을 하거나 산책을 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주말이나 휴일에는 가족과 함께 여행, 공연관람, 각종체험활동,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등에서 여가를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꾸준하게 책읽기를 하는 것은 아이의 정서, 언어발달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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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성기를 노출하는 7세 남자아이가 같은 반에 있어요.
해당 어린이 같은 경우에는 유아 성행동과 관련한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행동 유아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싫다는 표현을 하며 의사를 분명히 밝히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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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가 물건을 던지는 습관을 어떻게 바로 잡을까요?
아이가 물건을 던지는 습관이 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아이가 단순한 놀이로 물건을 집어 던질 때에는 그 행동에 반응을 해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부정적인 행동에 반응을 해주다보면 아이는 그것에 흥미를 보이며 반복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누군가를 공격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물건을 던지는 경우에는즉시 아이를 다른 장소로 데려가 단호하게 방금 했던 행동이 매우 위험했고 하면 안된다는 것을 말해주어야 합니다. 훈육을 할 때는 화를 내기보다는 단호하고 엄하게 말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양육태도 유형 중에서 '민주적 권위형' 양육태도가 친구 같은 아빠(엄마) 유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이렇게 하면 흔히 버릇이 나빠지지 않을까 염려할 수도 있습니다.친구처럼 가깝게 지내는 민주적 권위형 부모는 아이의 의견을 잘 수렴합니다.또 아이가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타이르는 방식으로 훈육합니다.결국 아이는 정서 지능이 높아지고 스스로 선택과 결정을 하는 자율성과 판단력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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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식습관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방법은?
아이의 식습관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식습관 개선을 위한 교육을 하는게 필요합니다. 따라서 먼저 아이와 영양교육 관련 그림책이나 동영상을 이용해서 교육을 실시한 다음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눕니다.식습관 개선을 위한 그림책은 식습관 시리즈(천개의 바람), 사계절은 맛있어, 백설공주는 먹는 것도 달라, 남길까? 먹을까?, 푸메, 꾸메와 함께 식당에 가요(상상스쿨) 등이 있습니다.이렇게 그림책을읽고 대화를 나눈다면 이전보다는 동기부여가 될 것입니다.그리고 야채나 과일, 다양한 재료 등을 이용해서 요리활동을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시중에 파는 새싹채소, 버섯, 콩나물기르기 키트 등을 구할 수 있습니다.아이와 함께 채소를 재배하는 것으로도 식습관 개선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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