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아이와 놀아주는 방법 있을까요?
놀이터나학교 운동장으로 나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공원도 좋구요. 축구공이나 원반 등 아이가 할 수 있는 도구를 사용하거나 자전거 킥보드 만 타더라도 시간 금방 갑니다. 신체활동이라 하고나면 밥도 잘먹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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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여아 연산을 어떻게하면 이해시켜주기 쉬울까요?
머릿속으로 개념정립이 잘 안되 있다면, 수학의 경우는 막히는 곳부터 다시 시작을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단계별로 차근차근 밟아 가지 않으면 결국 다시 막히게 됩니다. 초등학교 1학년 과정부터 다시 한번 살펴보시고 부족한부분 어려워하는 부분부터 정확히 찾으셔서 보완 하셔야죠. 가르기와 모으기 수 보드게임도 있으니 아이의 흥미 유발을 위해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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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여아 집근처 다른학교로 전학이 가능한가요?
공동학군이라면 전학이 가능 합니다 초등학생은 학군이 지정되어 있으므로 정해진 학군외에 학교를 다니는 것은 불가 합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장전입으로 다른 학교를 다니는 경우가 있긴 한데 그경우 중학교 입학시 후순위로 밀리는 것을 감수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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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이 현장체험학습을가는데.
담임선생님께 문의를 한번 해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됩니다. 이런일이 많아 저같은 경우는 원하는 아이들끼리 모둠을 만드는 것을 지양하고 있긴 합니다. 담임선생님께서 다른 복안이 있을 수 있으니 아이가 실제로 아무도 끼워주지 않는 건지 원하는 아이들과 모둠이 되지 않아 속상해서 그런 말은 한건지 부터 정확히 알아보시고 만약 진짜 아무도 같은조를 안해주는 상황이라면 담임선생님과 협의가 필요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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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남자아이 밥 안먹을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밥때가 되었는데 먹지 않는 경우는 간식을 많이 먹었거나, 충분히 활동을 하지 않아 소화가 다 안됐거나, 아프거나 일 듯 합니다. 조카의 부모님에게 연락을 해보시고 평소에 식사습관에 대해 물어보는게 우선일 듯 하고, 만약 평소와 다르다면 불편한 곳이 있는지 찾아보는게 우선이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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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시기부터 폭언에 노출되면 아기한테 어떤영향이 있나요?
아이는 보육자의 언어습관을 아주 어릴때부터 들어오며 누적시켜 배운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과정에서 좋지 않은 언어습관에 많이 노출이 된다면 후에 아이의 언어습관에 큰영향을 미칠 듯 합니다. 아이는 어른의 거울이란 말이 이런 것 때문에 나온 말이죠. 좋은 본보기를 많이 보여줘야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자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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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초등학교 1학년 올라갈때 사교육 하시나요?
맞벌이 가정도 많아 돌봄의 대안으로 학원을 많이 보내기도 합니다. 특히 학군지로 올라갈수록 사교육의 갯수가 많아 집니다. 저희반에도 많이 하는 학생들은 6~7개 학원을 다니기도 하고 학원이나 방과후를 전혀 하지 않는 학생은 거의 없습니다. 게다가 사교육이 꼭 학습만 있는게 아니라 예체능(미술, 음악, 체육 관련)도 많이들 학원을 다니기에 대부분 한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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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가 작은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른 사람 앞에서 말할 기회 보여줄 기회가 많아지면 나아 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발표에 자신감이 붙으려면 그만큼 준비를 많이 하고 스피칭 연습을 많이 해야 합니다. 따라서 연습을 많이 하고 발표나 성과를 보여주는 기회를 많이 줄 수 있게 하시는 게 방법이지만 기질적으로 나서서 얘기하는 것을 힘들어 하는 아이는 쉽게 바뀌지 않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예체능 쪽으로 대회 참여를 많이 해보는 경험을 쌓아주는것을 추천합니다. 어릴때 많이 대회나 발표회 경험할 수록 앞에 나서는 것에 대한 긴장도를 많이 낮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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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영어 공부 어떻게해야할까요??
아이를 답답해 하지 않고 친절하게 차근차근 가르칠 의지와 자신이 있다면 부모님이 알려주는 것 만큼 좋은 건 없습니다. 하지만 교사도 자기 자식 교육은 못한다고 합니다. 정말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학습량은 아이의 의지와 부모님의 교육관에 따라 조절하게 되는 거니 아이와 얘기를 충분히 해보시고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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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아이 그림을 그리고 색칠을 할 때 빨간색으로 난도질을 하듯이 칠하는데 이거 괜찮은 건가요? 심리적인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가요?
단순히 이 상황만 봐서는 심리적인 특이사항은 알기 힘들 것 같습니다. 아이들 같은 경우 소근육이 덜 발달해서 꼼꼼하게 질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대충 빨리 끝내려고 그러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아동 미술 심리에 의하면 빨간색의 의미는 적극적인 아이로 열정적이고, 에너지가 넘치는 이미지와 공격성, 분노의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하니 참고해보시고 필요하다면 심리상담을 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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