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을 먹는다고 살이 찌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비타민을 섭취한다고 직접적으로 체중이 증가하는 것은 아닙니다. 비타민은 필수 영양소로, 우리 몸의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대부분의 비타민은 칼로리가 없거나 매우 적어, 체중 증가를 직접적으로 일으키지 않습니다. 그러나 비타민이 포함된 보충제 중에는 추가 성분으로 당분이나 기타 칼로리가 포함된 제품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제품의 성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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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 후유증인가요?안아파지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총상으로 인한 직접적인 조직 손상 외에도 신경 손상, 근육 및 힘줄의 장기적인 영향, 그리고 수술 후 형성된 흉터 조직에 의한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무거운 물건을 드는 등의 활동으로 인한 과도한 사용이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통증 관리 전문의와 상담하여 적절한 통증 관리 계획을 수립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이에는 약물 치료, 주사 요법, 신경 차단술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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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증상 흑색종인가요..?ㅠㅠㅠ저죽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흑색종의 양상인지 육안상으로는 뚜렷하지 않습니다. 피부과 전문의 진료후에 필요하다면 펀치 생검등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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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모양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조갑주위염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조갑주위염(Paronychia)은 손톱 주위의 피부가 손상되거나 찔리는 등의 외부 요인으로 인해 박테리아 감염이 발생하여 생기는 염증성 질환입니다. 이 질환은 통증과 부종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조갑주위염의 원인은 주로 손톱 주위의 상처나 손톱 주위 피부에 세균 감염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급성 조갑주위염은 흔히 세균 감염에 의해 발생하며 피부 주위가 붓고 통증을 동반합니다. 만성 조갑주위염은 지속적으로 접촉하는 물에 노출되는 요리사 등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주로 곰팡이균에 의한 감염이 일어납니다. 또한, 급성 조갑주위염의 항생제 치료 중에 이차 감염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조갑주위염의 주요 증상으로는 손톱 주위 피부의 붓기와 홍조, 통증이 있으며, 진행되면 곪아서 노란색 고름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치료 방법은 질환의 심각성에 따라 다르며, 급성 조갑주위염은 경구 항생제를 통한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만약 곪아 있는 경우에는 국소 마취 후 배농을 수행하고 항생제 치료를 진행합니다. 만성 조갑주위염은 일반 의약품을 통해 치료 가능하며 이차 감염이 있을 경우 항진균제나 항생제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조갑주위염을 방지하려면 손을 씻은 후 완전히 말리고,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한 방법으로 활동하고 고무장갑을 착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조갑주위염이 치료되지 않고 방치될 경우 손톱이 손실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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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썬업 과일야채 샐러드주스 당류가 17g 포함되어 있던데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이러한 제품에는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과일의 당분 외에도 추가적인 당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제품에 17g의 당류가 포함되어 있다면, 이는 매일 섭취 시 당 섭취량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당뇨병과 같은 건강 문제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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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갑자기 중단하면 어떤일이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잠시 중단을 하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사료되나 아빌리파이와 같은 항정신병 약물을 자의로 중단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약물을 갑작스럽게 중단하면 원래 치료하고 있던 증상이 재발하거나 악화될 수 있으며, 금단 증상이나 부작용이 발생할 위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금단 증상으로는 불안, 불면, 집중력 저하, 기분 변화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담당 주치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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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 증상 언제까지 가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노로바이러스는 일반적으로 자가 치유되는 성질을 가진 바이러스성 위장염을 일으키며, 대부분의 경우 몇 일 내에 증상이 호전됩니다. 그러나, 증상이 일주일 이상 지속되는 경우도 있으며, 이는 각 개인의 건강 상태, 면역 체계, 바이러스의 강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설사가 다시 시작된 것은 감염후 장 증후군일수도 있습니다. 감염 후 과민성 장 증후군(Post-infectious Irritable Bowel Syndrome, PI-IBS)은 급성 위장관염을 겪은 후 나타나는 과민성 증후군으로, 명확한 기질적인 원인 없이 발생하는 만성 장 질환입니다. 이 질환은 복부 불편감, 복통, 배변 습관 변화와 같은 반복적인 증상을 동반하며, 급성 위장관 감염 이후에 발생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시간이 지나 천천히 회복을 하기에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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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을때마다 체하고,소화불량 및 복부팽만 증상을 겪고 있는데요... 어떤 검사를 하는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가장 기본적인 검사로는 상복부초음파와 위내시경을 해보실수 있습니다. 각종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없음에도 질문자분이 상술한 증상이 반복된다면 [기능성 소화불량] 으로 진단할수 있습니다. 기능성 위장 장애는 특별한 원인 없이 소화불량, 속 쓰림, 더부룩함, 구토, 부글거림 등 여러 가지 위장관 증상이 3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성 질환을 말합니다. 이 질환의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다양한 요인이 관련되어 있습니다.가능한 원인으로는 위산 과다 또는 헬리코박터 감염으로 인한 위염이 있을 수 있으며, 음식물이나 약물 (커피, 콜라, 항생제, 강심제, 고혈압 치료제 등)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소화기능이 저하되거나 위가 예민하게 반응하여 기능 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으며, 정서적인 요인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스트레스나 감정적인 요인이 위장 기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이 질환의 주요 증상으로는 윗배 통증, 속이 부풀고 더부룩함, 소화가 어렵고 가스가 자주 차는 것 등이 있습니다. 음식을 먹으면 증상이 악화하며, 조금만 먹어도 배가 가득찬 느낌이 들며, 식후에 배가 팽창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식사 후 메스꺼운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기능성 위장 장애의 진단은 기질적인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위 내시경, 대장 내시경, 생화학 검사 (간 기능 검사 포함), 복부 초음파 검사 등을 포함한 다양한 검사가 사용됩니다. 이러한 검사 결과에 이상이 없으면 기능성 위장 장애로 진단됩니다.치료는 주로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집중됩니다. 약물 치료로는 운동 기능 개선제, 소화제, 가스 제거제, 헬리코박터균을 제거하는 약, 변비 및 설사 약 등이 처방될 수 있습니다. 약물 치료 기간은 증상이 개선될 때까지 계속되며, 규칙적인 식습관과 생활 습관의 유지도 중요합니다.규칙적인 식사 습관을 유지하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는 음식 및 요인을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각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증상을 관리하고 예방하기 위해 이러한 조치들을 적극적으로 채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사의 지도 아래에서 적절한 치료 및 관리를 받는 것이 추천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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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혈액검사에는 BUN 값 정삼범위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BUN 값이 낮은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며 현재의 수치는 정상하한치에 가깝기 때문에 정상 변주 (normal variant ) 일것으로 사료됩니다.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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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기능저하증 진단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갑상선은 목 앞쪽에 위치한 나비 모양의 기관으로, 갑상선에서는 갑상선 호르몬을 생성합니다. 이 호르몬은 신진대사를 조절하고 우리 몸의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갑상선 호르몬은 갑상선 내에서 생성되지만, 갑상선 자극 호르몬(TSH)은 뇌하수체에서 생성됩니다. 갑상선 호르몬 농도가 감소하면 뇌하수체가 TSH를 증가시켜 갑상선을 자극하여 갑상선 호르몬의 생산을 촉진합니다. 이러한 상호 조절 과정을 통해 갑상선과 TSH의 농도가 유지됩니다.무증상 갑상선기능저하증은 이름처럼 증상이 없거나 미미한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혈액검사를 통해 갑상선 호르몬 수치를 확인하기 전까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상태를 가진 일부 사람들은 나중에 증상이 나타나는 "임상적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무증상 갑상선기능저하증은 증상이 없어도 심장 질환에 걸릴 위험이 커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무증상 갑상선기능저하증은 특히 임신 중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임신하면 갑상선 호르몬이 일반적으로 필요한 양보다 더 많이 필요합니다. 갑상선 기능이 정상이면 몸이 요구하는 만큼 갑상선 호르몬을 생성할 수 있지만,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있는 경우 몸이 요구하는 양을 충족시키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임신 중에는 무증상 갑상선기능저하증과 관련된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꼭 확인해야 합니다.무증상 갑상선기능저하증을 진단받더라도 모든 환자가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하여 혈액검사로 갑상선 호르몬 수치를 확인하고 증상이 나타나는지 여부를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그러나 임신을 계획하거나 임신 중인 경우, TSH 수치가 높은 경우, 갑상선 자가면역항체가 양성인 경우에는 갑상선 호르몬제 복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아드님은 갑상선 자가면역 항체 (TPO) 양성이므로 교과서적으로는 치료의 적응증이 되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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