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일 같은 힘든 일을 하고 나면 입술에 물집같은 것이 생기는데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헤르페스 1형으로 인한 단순포진의 가능성이 높습니다.고된 일이나 과로 수면부족등으로 인해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면 체내 잠재되어있는 헤르페스 바이러스가 발현되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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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밀크씨슬이 정말로 간을 튼튼하게 해주며 그로인해 술을 잘 마실 수 있게 될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밀크씨슬(milk thistle)은 실리마린이라는 활성 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 성분이 간 보호 및 간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실리마린은 간세포를 독소로부터 보호하고, 간의 재생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간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그러나 밀크씨슬이 술을 '잘' 마시게 해준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밀크씨슬의 간 보호 효과가 있더라도, 이것이 알코올 대사 능력을 향상시키거나 알코올에 대한 내성을 증가시키는 것은 아닙니다. 술을 마신 후의 심장 박동 수 증가, 얼굴 발적 등의 증상은 알코올 분해 과정에서 발생하는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물질과 관련이 있으며, 이는 주로 개인의 알코올 대사 능력과 관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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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반변성 가족력 있는 사람, 안과 검진은 몇세부터 하면 적절한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남편분이 황반변성 가족력이 있고 최근 눈에 불편함을 느끼고 계시다면, 조속히 안과 전문의의 진찰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황반변성의 검사는 시력검사와 검안경으로 망막을 검사하여 황반변성을 진단합니다. 어려운 검사가 아니기에 1~2년 간격의 검사를 받아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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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2기 진단 후 수술하고 회복중인데 운동은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운동을 시작할 때는 가벼운 활동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짧은 거리의 걷기, 가벼운 스트레칭, 요가 등이 적합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몇 분간만 운동을 하고 점차적으로 시간을 늘려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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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후에 글루타치온 먹어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음주 후 글루타치온을 섭취하는 것이 특별히 해로운 것으로 알려진 바는 없습니다. 실제로, 글루타치온은 알코올 대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독성 물질을 중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글루타치온이 술로 인한 모든 부작용을 예방하거나 치료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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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탄산소다로 세척한 냄비를 사용했는데 위세척 같은 거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과탄산소다로 세척한 냄비를 사용해 음식을 섭취한 경우, 대체로 큰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과탄산소다(일명 베이킹 소다)는 식품에도 사용되는 안전한 물질이며, 청소에 널리 쓰입니다. 냄비를 과탄산소다로 세척한 후 충분히 헹궈냈다면, 대부분의 과탄산소다는 제거되었을 것입니다.일반적으로 과탄산소다는 약한 알칼리성을 띠며, 적당한 양을 섭취했다 해도 통상적으로 위험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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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건성인데 바디로션 얼굴에 발라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바디 로션은 얼굴용 제품보다 무거운 질감을 가지고 있으며, 피부 자극을 유발할 수 있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얼굴 피부는 바디 피부보다 더 민감하고 얇기 때문에, 얼굴 전용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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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 수술 5일째인데 눈에 살짝 이불이 닿였어요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라식 수술 후 초기 단계에서는 눈이 매우 민감한 상태이므로, 외부 물체가 눈에 닿는 것에 대해 조심스러워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수술 후 5일째인 경우, 눈은 아직 회복 과정에 있으며, 이불과 같은 부드러운 물체가 눈에 살짝 닿았다 하더라도, 일반적으로는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충혈, 통증, 시력 변화 등 불편한 증상이 없는지 주의 깊게 관찰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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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목이 살짝 꺾였는데 건강 이상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신생아의 경우 목 근육이 아직 완전히 발달하지 않아 머리를 제대로 지탱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머리가 살짝 기울어지거나 꺾이는 것은 비교적 흔한 현상일 수 있습니다. 신생아가 머리를 한쪽으로만 기울이고 있거나, 머리를 특정 방향으로만 돌릴 때, 이는 "두위성 근육 경직"이라는 상태일 수 있으며, 대부분의 경우 자연스럽게 좋아집니다.하지만 신생아의 목이 오랜 시간 동안 비정상적인 위치에 있었다면, 특히 아기가 불편해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기가 울거나 불편해하는 징후가 점차 회복하고 이후로 정상적인 활동을 하는 경우,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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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혈당이 87이면 정상이 맞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제시하신 공복혈당 87 90 은 정상이니 크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공복 혈당 수치가 70 mg/dL 미만으로 떨어지면 저혈당 상태로 간주되며, 특히 54 mg/dL 이하로 떨어지면 저혈당 상태로 간주되어 즉각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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