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가 술냄새를 계속 맡으면 아기에게 좋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음주자의 날숨으로 인한 알코올이 체내로 흡수되서 문제가 될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며 그 양은 매우 미세한 양일 것이므로 우려하실 필요능 없습니다. 음주 후의 호흡에서 나오는 술 냄새는 대부분 알코올이 체내에서 대사되면서 생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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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함 명치통증? 가슴통증? 스트레스성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가슴 통증이 여러 부위에서 발생하고 일관성이 없다는 점은 신경성 요인의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하지만, 심근경색과 같은 심각한 상태는 20세의 젊은 나이에 이러한 질환은 매우 드문 경우입니다. 그러나 건강에 대한 지속적인 걱정과 불안이 있다면, 정확한 진단과 마음의 안정을 위해서 협심증관련 진료를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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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을 과다 섭취했을 경우 우리 몸에는 어떤 현상이 일어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무엇이든 지나치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단백질을 지나치게 섭취하는 것도 각종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세 가지 주요 질환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첫 번째로, 단백질 과다 섭취는 변비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단백질은 체내에서 분해되면 암모니아가 생성되고, 이 암모니아는 간에서 요소로 변환되어 소변을 통해 배출됩니다. 그러나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서 배출해야 할 요소 양이 증가하게 되며, 이로 인해 체내 다른 곳에서 사용되어야 하는 수분이 끌려올 수 있어 대장에서 수분 흡수가 감소하여 변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단백질에는 식이섬유 함량이 적은 경우도 변비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단백질을 섭취할 때 충분한 수분을 함께 섭취하고, 채소나 과일과 같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두 번째로, 단백질 과다 섭취는 신장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단백질은 대사 과정에서 다양한 노폐물을 생성합니다. 이 중에서도 '질소산화물'은 신장에서 걸러내야 하는 노폐물 중 하나입니다. 단백질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신장이 과도하게 작동하여 신장 기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신장 기능 저하의 증상으로는 부종, 탁하고 거품이 낀 소변, 불면, 식욕 감퇴, 피로감, 빈혈, 가려움증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미 신장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일반인의 단백질 섭취량을 60~70%로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세 번째로, 단백질 과다 섭취는 골다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에 주로 먹는 동물성 단백질인 닭가슴살, 달걀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동물성 단백질은 몸 내에서 산성을 생성하며, 이 과정에서 몸은 염기인 칼슘을 방출하여 산 농도를 조절합니다. 이로 인해 뼈를 구성하는 칼슘 역시 배출될 수 있어 뼈가 약해져 골다공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적절한 단백질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1g이며, 근육을 증가시키려는 경우에도 체중 1kg당 1.2~1.5g를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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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염좌 붓기 빠지는기간 어떻개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발목 염좌는 4~6주 정도의 보존적 치료로 대부분 호전됩니다.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일부에 불과합니다. 때로는 완전한 인대 파열을 동반한 3도 염좌라도 적절한 보존적 치료를 시행하면 수술 없이도 치료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고에 따르면 보존적 치료 후에도 10% 이상의 환자들이 만성 발목관절 불안정성을 겪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심한 불안정성이 오랜 기간 동안 방치되면 발목관절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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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갔다왔는데 혹시나 공황일 가능성은 없겠죠?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멀미와 유사한 증상, 눈앞이 깜깜해지는 현상, 시야 터널링, 어지러움 등은 미주신경성 실신과 관련된 증상일 수 있습니다. 이는 스트레스, 오랜 서 있기, 열악한 환기 등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대개 안정을 취하면 호전됩니다. 공황장애는 갑작스러운 공포나 불안 증상이 특징이며, 이는 심장 두근거림, 땀, 떨림, 숨가쁨, 어지러움 등의 신체적 증상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버스나 지하철에서 증상이 발생한다면, 특정 상황에 대한 불안이나 스트레스가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우선은 질문자분의 증상을 면밀히 관찰하면서 다른 변화가 처방약제를 드시면서 효과가 있는지 경과를 면밀히 지켜봐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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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냄새와 건강의 관계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먼저, 방귀 냄새가 심한 경우 음식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약한 냄새의 원인 중 하나는 황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을 섭취하는 경우일 수 있습니다. 황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브로콜리, 양배추, 양파, 마늘 등이 있으며, 유제품과 주류도 방귀 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만약 다른 사람들에 비해 방귀가 자주 나오는 경우, 장 건강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장 내에서 유해균이 유익균보다 많이 증식하면 발효가 생성되고, 이로 인해 가스, 설사, 변비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잦은 방귀와 배변 장애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특징 중 하나이며,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장관에 기질적인 이상이 없이 복통, 복부 팽만감, 배변 장애와 같은 증상을 동반하는 기능성 장 질환을 의미합니다. 이 질환은 주로 20대와 30대 사이에서 발병하며, 스트레스나 특정 음식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진 것이 없어 치료가 어렵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식품을 섭취하거나 꾸준한 운동을 통해 관리해야 합니다.식습관을 검토할 필요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평소 고포드맵 식품을 섭취하는 습관이 있다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며, 이러한 식품에는 밀가루, 사과, 양파, 마늘, 커피 등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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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 녹색변을 봤는데 괜찮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변의 색깔은 여러 요소에 의해 결정됩니다. 이에는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과 담즙 등 여러 가지가 영향을 미칩니다. 담즙은 간에서 생성되며 지방 및 비타민 흡수와 소화에 필수적인 물질입니다. 간에서 생성된 담즙은 쓸개에 저장되어 밝은 녹색에서 약간의 갈색을 띄는 정도로 나옵니다. 소화기관을 통과하면서 이 담즙은 갈색으로 변화합니다. 담즙 중 일부는 소장의 말단 부위에서 재흡수되어 몸으로 돌아가고, 일부는 배설됩니다. 너무 많이 또는 너무 빨리 대장으로 이동할 경우 대변이 녹색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시적으로 녹색 변을 보는 것만으로는 어떠한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먹는 음식물 중 녹색 채소나 해조류 등도 변의 색깔을 녹색으로 만들 수 있으며, 철분제나 비타민 등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녹색으로 소화된 결과물인 대변이 소장에서 대장으로 넘어가며 진행되는 과정에서 점차 갈색으로 변화하게 됩니다. 그러나 장에서 머무는 시간이 갑자기 짧아지거나 장을 빨리 통과하게 되면 변이 녹색에서 갈색으로 바뀔 충분한 시간이 없이 배출될 수 있어 녹색 변을 유지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의 경우 설사형이거나 하면 녹색 변을 관찰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복통이 지속되고 녹색 변이나 설사가 계속된다면 병원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세균의 과도한 번식 또는 만성 염증성 장 질환 등의 증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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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이 있는 분이 겨울에 운동은 어떻게 하는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운동으로 방향을 전환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걷기, 요가, 스트레칭, 가벼운 에어로빅, 스테이셔너리 자전거 타기 등은 혈압을 관리하는 데 효과적인 심혈관 운동이 될 수 있습니다.실외 운동을 선호한다면, 적절한 옷차림으로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 겹의 옷을 입어서 체온 조절을 용이하게 하고, 머리와 손, 발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 전에 충분한 준비 운동을 통해 근육을 따뜻하게 하고, 운동 후에는 적절한 쿨다운을 통해 체온이 갑자기 내려가는 것을 방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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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 하지정맥류가 더 잘 발생하는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추운 날씨가 하지정맥류의 발생에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날씨가 추워지면 우리 몸의 혈관이 수축하여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기존에 하지정맥류가 있는 사람들에게 증상을 더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정맥류는 정맥의 판막 기능이 약해져 혈액이 하방으로 역류하거나 정체되어 정맥이 확장되는 질환입니다. 추운 날씨에는 혈관이 수축하여 혈액이 정맥을 통해 올라가는 것이 더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증상이 더 나빠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하지정맥류를 의심할 수 있는 증상으로는 다리에 무거움이 느껴지거나, 다리가 쉽게 피로해지고, 붓거나 통증이 발생하는 것 등이 있습니다. 또한, 다리에 정맥이 돌출되어 보이거나, 피부 아래에 거미줄 모양의 혈관이 보이는 것도 하지정맥류의 흔한 증상입니다. 심한 경우에는 피부에 색소 침착이나 궤양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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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 관절염인데, 치료를 받고 움직이지 않는 것이 좋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아예 움직이지 않는 것 보다는 무리되지 않는 선에서 움직임을 주시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관절에 과부하를 주는 나쁜 자세나 습관을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체중 관리가 중요하며 체중 감량이 퇴행성 관절염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휴식과 운동의 균형을 유지하고 근육 강화와 운동 범위 회복을 통해 관절에 가해지는 부하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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