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시야가 까맣게 될때는 ?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기립성 저혈압'이나 '미주신경성 실신'과 같은 상태일 수 있습니다. 이는 특별한 치료가 불필요한 일시적 증상이나 쓰러져서 외상을 당하는 상황 자체는 주의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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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는 이제 감기라 보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감염병관리 수준도 격하가 되고 의무격리도 없어진 현재 상황에서는 증상이 다소 심한 감기 정도로 볼수도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코로나19를 단순히 감기와 동일하게 보는 것은 신중해야 합니다. 감기는 대체로 경미한 호흡기 질환인 반면, 코로나19는 중증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고, 특히 고위험군에서는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할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는 감기 바이러스와는 다른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며, 전염성이 강하고 변이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인한 불확실성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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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의)지방변인가요? 변의형태가 다양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일상에서 느끼는 긴장이나 스트레스, 그리고 음식물에 대한 반응은 소화계통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긴장을 하거나 몸에 맞지 않는 음식을 섭취하였을 때 설사가 바로 온다면, 이는 과민성대장증후군(IBS)의 가능성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스트레스가 주된 원인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증상은 대부분의 경우 스트레스 관리와 생활습관의 변화로 개선될 수 있습니다.지방변의 경우, 변에 지방이 과다하게 포함되어 있을 때 나타나는데, 이는 소화 흡수 장애 또는 특정한 내과적 질환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경우, 역류성식도염과 위염이 진단받은 상태이고, 기름진 것 같은 변을 보고 있다면, 대장내시경을 포함한 추가적인 검사를 통해 대장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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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adhd(성인) 완치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성인 ADHD 는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보셔야 합니다. \성인 ADHD 환자들은 주로 집중력 결여와 지속적인 주의 집중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간단해 보이는 일에서조차 완수하는 데 애를 먹고, 작업의 마무리가 힘들며, 세부 사항에 대한 주의가 부족하여 실수가 자주 발생합니다. 주변 환경의 사소한 변화에도 쉽게 주의가 흩어지며, 한 가지 일에 몰두하다가도 빠르게 다른 일로 관심이 옮겨갑니다.한편으로는 어떤 활동들, 예를 들어 책읽기나 컴퓨터 게임과 같이 보상이 따르는 일에 과도하게 집중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이러한 과몰입은 다른 중요한 일들을 잊게 만들며 시간 관념을 흐트러뜨릴 수 있습니다.조직화 능력이 부족하고 기억력에 문제가 있어 일상생활에서 물건을 잃어버리는 일이 잦으며, 방이나 책상, 차량이 지저분한 상태로 유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들은 종종 일정한 시간 안에 일을 끝내는 데 낙관적인 예상을 하게 되며, 결과적으로 약속에 늦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획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능력이 부족하고, 물건을 정해진 장소에 두지 않아 자주 분실하는 경향이 있습니다.ADHD는 상기 여러 증상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진단하게 되며, 최근 기능성 자기공명영상(fMRI)을 이용한 진단 방법 개발에 대한 연구 결과가 스탠퍼드대학교에서 발표되었지만, 현재까지는 ADHD를 정확히 진단할 수 있는 표준화된 검사 방법은 확립되어 있지 않습니다.성인 ADHD는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나기에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필수적입니다. 만약 본인이나 주변인이 성인 ADHD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때는, 개인적인 판단을 내리기보다는 전문 의료인의 상담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가 진단 대신 전문적인 평가를 받는 것이 현명한데, 이는 온라인 정보나 서적을 통한 자체적인 판단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만약 ADHD가 의심된다면, 적합한 진단 절차를 밟고, 필요하다면 전문적인 치료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건강한 삶으로의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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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증 검사를 다시 받아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심해졌다면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비문증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날 때, 환자는 자신의 고혈압, 당뇨와 같은 기존 질환의 이력과 더불어 얼마 전에 겪은 외상이 있는지 여부를 체크해야 합니다. 또한, 이러한 증상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눈 앞에 나타나는 물체들의 형태나 크기, 시력 변화의 유무, 빛에 대한 민감도 증가와 같은 다른 동반 증상들도 중요한 정보입니다. 세극등 검사로는 눈의 세부적인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염증의 유무나 안저에 이상이 있는지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또한, 눈의 내부를 좀 더 세밀하게 들여다보기 위해서는 산동제를 사용한 안저 검사가 필요합니다. 이 검사를 통해서는 망막이나 유리체에 문제가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세극등 현미경과 안저 관찰렌즈를 사용하거나 검안경으로도 이러한 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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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 발생5개월째 대상포진걸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상기약제를 대상포진 초기치료로 단기간 사용하는 것은 뇌졸중 자체에 직접적으로 악영향을 줄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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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검사에 rbc가.낮다고나왔는데.이상이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정상 하한치에 가까운 수치로 크게 문제가 되는 수치는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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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피검사를 응급실에서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우선 혈액검사를 확인하신뒤에 이상이 있는 지에 대해서 영상검사등의 추가적 소견을 검사하시면 되겠으며 원하는 검사가 있다면 상의 하실수 잇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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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간염 weak positive 일경우 주사는 몇번맞아야 하나요?? 그리고 남편은 주사를 맞았는데 항체가 안생겼어요 또 맞아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B형 간염에 대한 'weak positive' 결과는 방어항체가 존재한다고 판단하고 추가접종을 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B형간염 접종을 추가로 맞는다고 해서 몸에 부정적 영향을 끼질 가능성이 매우 낮기 때문에 높은 수준의 항체를 위해 추가 접종을 권할수도 있고 이역시 무리가 있는 선택은 아닙니다. B형 간염 예방접종은 일반적으로 3회 접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접종 후 한 달과 여섯 달 후에 2차 및 3차 접종을 시행하는 것이 일반적인 스케줄입니다.남편 분이 예방접종을 모두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항체가 생기지 않은 경우, 이는 'non-responder'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이런경우 항체가 나타나지 않아도 방어가 된다는 연구결과도 있어 역히 추가 접종에 대해서는 선택의 분제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260인 경우, 이는 높은 수치로 간주됩니다. 하지만 약물 치료가 필요한지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총 콜레스테롤 수치뿐만 아니라 HDL(좋은 콜레스테롤), LDL(나쁜 콜레스테롤), 트리글리세라이드 수치, 그리고 기타 위험 요인들(고혈압, 당뇨병, 흡연, 가족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생활 습관의 개선으로 수치를 낮추려 시도한 후에도 충분한 효과가 없을 때 약물 치료를 고려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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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바짝 말리지 않고 자연건조시 탈모가능성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머리를 자연 건조하는 것이 직접적으로 탈모를 유발한다는 과학적 증거는 없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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