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두끝에 검은 딱지?가 생긴걸 평소엔 못느껴서 이제 봤는데 성병일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성병의 가능성 보다는 외상이 있었다면 외상이 회복되어 가는 과정에서의 딱지 일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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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다리 레이저 제모 10회 효과가 없어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레이저 제모는 털의 색소(멜라닌)에 반응하여 털의 성장을 억제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레이저 제모는 여러 세션을 거치면서 점차적으로 털이 줄어들고 가늘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의 피부 타입, 털의 색상 및 두께, 그리고 사용된 레이저의 종류와 설정 등에 따라 효과의 정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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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치 크라운 치료 했는데 통증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뜨거운 차나 음식, 단 음식을 섭취할 때 갑자기 통증이 발생한다가 금방 괜찮아지는 경우, 이는 치아의 민감도가 증가했거나 치수(신경)에 문제가 발생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치과에 방문하여 상황을 설명하고 필요한 검사와 조치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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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통증이 계속 지속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스트레스는 소화계 문제를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는 중요한 요인입니다. 스트레스가 만성적이거나 과도하면 과민성장증후군(IBS), 소화불량, 심지어는 위염과 같은 소화기 질환의 증상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과민성장증후군은 특히 복통, 변비와 설사의 교대, 가스 많음과 같은 증상을 특징으로 하며, 스트레스가 주요한 증상 악화 요인 중 하나입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치료에는 먼저 심리적 불안과 갈등을 해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자 스스로 병에 대해 이해하고 대장을 자극하는 음식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평온한 마음가짐을 유지해야 합니다. 적절한 운동과 휴식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약물 치료로는 장의 예민도를 낮추는 진경제나 변비에 효과적인 부피형성 완화제를 사용하며, 때로는 신경 안정제를 보조적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은 아니지만, 환자가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고 사회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암이나 인격 이상과는 무관하며 다른 질환과도 관련이 없습니다(예: 궤양성 대장염이나 크론병). 환자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먼저 자신의 스트레스 요인을 파악하고, 생활 패턴을 조절하여 스트레스를 줄이고, 적절한 휴식과 운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걷기는 장운동을 활성화시키는 데 효과적이므로 산책이나 조깅 등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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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할때 하루에 한번씩은 눈에 초점이 안맞아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장시간 컴퓨터 화면이나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등의 활동은 눈의 피로를 유발할 수 있으며, 이는 초점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눈의 휴식이 부족하면 잠시 초점을 잃고 멍하게 될 수 있습니다. 눈물의 부족이나 불균형으로 인한 건조한 눈도 초점을 맞추는 데 어려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는 특히 장시간 화면을 보는 동안 눈 깜빡임이 줄어들 때 자주 발생합니다. 과도한 스트레스나 피로는 정신적, 신체적 기능에 영향을 미쳐 일시적으로 초점을 잃게 만들 수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고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친다면, 안과전문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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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간지러워서 안을 긁어서 상처가 났어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최대한 손의 자극을 주지 않고 경과를 보면 점차 회복을 하실 것입니다. 이미 접촉성 피부염이 발생한 상태라면 가려움증이 생길텐데 이경우에는 스테로이드성 외용제를 발라주면 도움이 됩니다. 불편감이 지속된다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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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대의학으로 치료 가능한 암은 어떤걸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현대의학에서 대부분의 조기 암은 수술적 치료 등으로 완치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다발성 전이가 일어난 진행된 암을 대부분은 완치가 어렵습니다.현대의학에서는 많은 종류의 암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으며, 치료 가능성은 암의 종류, 발견 시기(단계), 환자의 건강 상태, 치료에 대한 반응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조기 발견과 진단은 치료 성공률을 크게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조기 스크리닝과 정기적인 건강 검진이 매우 중요합니다. 아래는 현대 의학으로 치료가 가능한 몇 가지 암의 예시입니다:유방암: 조기에 발견될 경우 치료 성공률이 높으며, 수술, 방사선 치료, 호르몬 치료, 화학요법 등 다양한 치료 옵션이 있습니다.전립선암: 초기 단계에서 발견되면 치료 성공률이 매우 높으며, 수술, 방사선 치료, 호르몬 치료 등을 포함한 다양한 치료 방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피부암: 특히 기저세포암과 편평세포암은 조기에 발견되면 완치가 가능합니다. 악성 흑색종도 초기에 발견되면 치료가 가능합니다.자궁경부암: 조기에 발견될 경우 높은 치료 성공률을 보이며, 주로 수술, 방사선 치료, 화학요법이 사용됩니다.결장암 및 직장암: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를 통해 높은 치료 성공률을 보입니다. 수술, 화학요법, 방사선 치료 등이 포함됩니다.갑상선암: 대부분의 갑상선암은 치료가 가능하며, 수술, 방사성 요오드 치료 등이 효과적입니다.췌장암과 같이 조기에 발견하기 어려운 암도 있습니다. 췌장암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거나 다른 질환과 유사하여 진단이 늦어질 수 있는데, 이러한 암의 경우에도 최신의 의학 기술과 치료 방법의 발전으로 치료 가능성이 점차 개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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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골격계 질환이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근골격계질환이란, 무리한 힘의 사용, 반복적인 동작, 부적절한 작업자세, 날카로운 면과의 신체접촉, 진동, 온도 등의 요인으로 인해 근육, 신경, 힘줄, 인대, 관절 등의 조직이 손상되어 신체에 나타나는 건강 장해를 일컫습니다. 근골격계질환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며, 그 중에는 요통(Low Back Pain), 수근관 증후군(Carpal Tunnel Syndrome), 건염(Tendonitis), 흉곽 출구 증후군(Thoracic Outlet Syndrome), 경추 자세 증후군(Tension Neck Syndrome) 등이 있습니다.근골격계질환의 발생 단계는 크게 세 단계로 나뉩니다. 첫 번째 단계에서는 작업 중에 통증이나 피로감이 발생하고도 하룻밤 지나면 증상이 사라지며 작업 능력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두 번째 단계에서는 작업시간 초반부터 통증이 발생하고, 하루 지나도 지속되며, 잠을 설치는 화끈거림이 동반됩니다. 세 번째 단계에서는 휴식시간에도 통증이 지속되고, 하루 종일 통증이 나타나며, 작업 수행이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게 됩니다.근골격계질환의 종류와 증상은 다양합니다. 근막통 증후군은 근육의 과다 및 반복 사용 또는 부자연스러운 작업자세로 인해 근육이 경직되고 통증이 발생합니다. 요통은 중량물을 인양하거나 옮기는 자세나 허리를 비틀거나 구부릴 때 발생하며, 통증이 주된 증상입니다. 수근관 증후군은 손목의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압박 또는 굽힘 자세로 인해 손가락의 저림과 감각 저하가 나타납니다. 내상과염/외상과염은 손목 및 손가락의 과다한 동작으로 발생하며, 팔꿈치 내외측에 통증이 나타납니다. 수완진동 증후군은 진동공구 사용으로 인해 손가락의 혈관수축, 감각 마비, 하얗게 변하는 증상이 나타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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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가시로 인해 병원에 방문했는데 과잉처방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과잉진료의 개념은 상당히 주관적입니다. 다양한 질환의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고 본인의 증상에 비해 큰 관련이 없어 보이는 처방을 했다고 하면 이를 과잉이라고 느낄수 있으나 처방이나 진료 과정에서 환자의 의사를 반해서 처방하는 것은 일반적으로는 불가능합니다. 환자가 약제처방을 원치 않는다면 이를 강제로 처방하거나 검사를 추가로 할수는 없습니다. 또한 약제를 처방한다고 해서 의사에게 어떤식으로든 이득이 가는 것은 아닙니다. (약을 처방하던 처방하지 않던 병원의 수익은 진찰료 하나로 동일합니다) 따라서 이를 병원 수익목적의 과잉진료라고 보기는 무리가 있습니다.처방약제는 가시로 인한 수상에 대한 예방적 항생제와 비염약이 같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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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기 힘들어지고 어지러운데 왜이러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이며오가 어지럼증이 발생하는 질환은 메니에르병이 있습니다. 우선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메니에르병(Meniere's disease)은 어지럼증, 청력 감소, 귀울림, 귀 먹먹함 등의 증상이 갑작스럽고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질환을 가리킵니다. 병의 정도에 따라 네 가지 모든 증상을 경험하는 환자도 있고, 한두 가지 증상만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질병은 달팽이관, 전정, 반고리관과 관련된 속귀의 기능 이상으로 발생합니다. 1861년 프랑스 의사인 메니에르가 이 질병을 발견하였습니다.메니에르병의 원인으로는 내림프수종이 언급됩니다. 속귀 안에는 관 모양 구조물인 내림프관이 있으며, 이는 청각 및 평형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내림프수종은 내림프관 안의 액체인 내림프액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하여 내림프관이 부어오르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로 인해 속귀 기능에 문제가 발생하고 메니에르병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내림프액이 비정상적으로 많아지는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메니에르병의 주요 증상으로는 반복적인 어지러움, 청력 감소, 귀울림, 귓속의 먹먹함 등이 있습니다. 어지러움은 특별한 조짐 없이 발생하며, 정도와 지속 시간이 다양하며, 회복하는 데에도 시간이 걸립니다. 청력 감소는 처음에는 낮은 음에 대한 청력이 감소하고 서서히 진행되며, 증상이 심해지면 모든 높낮이에 대한 청력이 감소합니다. 양쪽 귀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진단은 어지럼증과 청력 감소의 양상 및 청력 검사 결과를 토대로 하며,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특히 남성이 어지러움, 청력 감소, 귀 먹먹함, 귀울림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메니에르병의 내림프수종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환자를 직접 관찰하기가 어려우며, CT나 MRI와 같은 영상으로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메니에르병은 어지럼증과 청력 감소의 양상 및 청력 검사 결과를 통해 진단됩니다. 하지만 증상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정확하게 진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꾸준한 관찰이 필요합니다. 필요한 경우 특수 청력 검사나 온도안진 검사 등이 추가적으로 시행될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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