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확 줄어든 수유텀과 수유량.. 코감기약 때문일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일부 감기약은 식욕 감소나 졸음을 유발할 수 있는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아기의 수유량 감소와 행동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머니 방광염 관련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어머니께서 겪고 계신 증상은 방광염에 합당해 보입니다. 어머니의 경우 장거리 운전으로 인한 소변 참기와 연령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처방받은 약물인 '씨플록정'은 일반적으로 방광염에 사용되는 항생제이며, '세니탈정'과 '프리스톤정'은 소변 통과를 쉽게 하거나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약들이 어머니의 증상에 효과가 없다면, 다시 병원을 방문하여 추가 검사나 다른 치료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광염이 아닐 경우, 다른 원인을 찾아 그에 맞는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케겔 운동은 골반 바닥 근육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며, 방광 제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노년기 여성에게는 방광 기능을 개선하고 요실금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방광염이 자주 재발한다면 상급병원에서 비뇨기 관련 정밀 검사를 해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신경성방광등의 기저질환에 대한 근본적 치료가 필요할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감기걸리면 예방주사 맞은 항체들도 약해지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감기에 걸리는 것은 일시적인 면역계의 반응이며, 이는 필연적으로 백신에 의해 형성된 항체가 약해진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감기는 일반적으로 상기도 감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예를 들어 일반적인 감기 바이러스인 라이노바이러스나 코로나바이러스의 다른 형태 등에 의해 발생합니다. 이 바이러스들은 면역계에 일시적인 스트레스를 줄 수 있지만, 이로 인해 다른 질병에 대한 백신으로 형성된 항체가 상실되거나 약해진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녹내장 안약 넣는 것을 잊어버렸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녹내장 안약을 규정된 시간에 정확히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실수로 점안을 잊어버렸을 때는 불안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만약 점안을 한 번 빼먹었다면, 다음 정해진 시간에 안약을 정상적으로 사용하세요. 일반적으로 놓친 용량을 보충하기 위해 추가로 안약을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5.0 (1)
응원하기
아까 여쭤봤던 사람인데요 .....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흉통은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가볍거나 일시적인 통증부터 심각한 심장 관련 응급상황까지 다양한 형태의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대사증후군과 같은 만성 질환으로 인한 심근경색 및 협심증과 관련된 사망률이 높아져, 가슴 통증을 느끼면 협심증을 의심하고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가슴 통증이라고 해서 무조건 협심증인 것은 아니며,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병원을 찾아 진단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슴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 중에는 심장과 무관한 '비심장 원인'으로 인한 통증이 많이 발생하므로, 정확한 감별 진단이 필요합니다.가장 흔한 비심장 원인은 근골격계 질환입니다. 근육이나 인대의 늘어남, 염좌, 갈비골 골절 등으로 인한 통증이 가장 일반적이며, 통증은 주로 피부, 근육, 근막, 늑골, 늑막에서 발생하며 일시적이고 경미한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가슴 통증은 역류성식도염으로 인해 발생하기도 합니다. 역류성식도염은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여 발생하며, 명치와 가슴의 타는 듯한 통증을 유발합니다.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가슴 통증도 있으며, 폐동맥 혈전증, 기흉, 흉막염 등이 포함됩니다. 이러한 경우, 가슴의 답답함은 주로 심리적 압박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것이며, 심한 흉통과 함께 심장의 뛰는 속도 증가, 불안, 어지러움, 숨이 멎을 것 같은 느낌이 동반될 때는 공황장애를 의심해야 합니다.심장 관련 통증인 경우, 협심증, 심근경색, 급성 관상동맥증후군, 대동맥박리, 급성 심막염 등이 있습니다. 협심증은 심장 동맥이 동맥경화로 좁아져 혈액 공급이 감소할 때 발생하며, 가슴 아래나 왼쪽 가슴에서 시작하여 좌측 팔로 통증이 퍼집니다. 일반적으로 활동 시 통증이 발생하며, 휴식을 취하면 호전됩니다.내과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수면유도제를 드시는 것은 크게 무리가 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inr 상승사례 보고]와 [와파린 대사 억제하여 혈중농도 상승] 이 무슨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INR 상승사례 보고"는 International Normalized Ratio (INR) 값이 높아진 사례가 보고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INR은 혈액이 응고되는 시간을 측정하는 표준화된 방법이며, 와파린과 같은 항응고제를 사용하는 환자들에서는 이 수치를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INR 값이 상승한다는 것은 혈액이 평소보다 더 느리게 응고된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출혈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와파린 대사 억제하여 혈중농도 상승"이라는 문구는 특정 물질이나 상태가 와파린의 대사를 억제함으로써 혈액 내의 와파린 농도를 증가시킬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즉, 와파린이 분해되는 속도가 느려져서 혈액 내에 더 오래 머무르게 되고, 그 결과 혈액이 응고되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가 증가하게 됩니다.마늘이 "INR 상승사례 보고"로 분류되어 있다는 것은 마늘이 와파린의 효과를 강화시켜 INR 값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사례가 보고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와파린을 복용하는 환자들은 마늘을 비롯한 다른 식품들과의 상호작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와파린의 혈중 농도가 높아져서 응고기능의 억제가 더 심하게 되고 이는 혈액이 더 느리게 응고되어 출혈 위험이 증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방광염 치료 중 혈뇨가 발생했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없던 미세혈뇨라면 대부분 일시적인 현상일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방광염의 치료 후에 회복을 기대할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헬리코박터는 무엇때문에 생기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헬리코박터균 감염증은 위점막과 점액 사이에서 기생하는 나선 모양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이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감염 경로는 정확하게 밝혀진 것은 없지만 주로 사람 간 전파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대변에 오염된 물질이 입을 통해 유입되거나 입에서 입으로 직접 전염될 수 있습니다. 또한 내시경과 같은 의료 기구를 통한 전염도 있을 수 있습니다. 물을 통한 전염도 발생할 수 있으며, 음식을 한 그릇에서 함께 먹음으로 인해 전염될 수도 있습니다. 비위생적인 생활 습관을 가진 사람들 간에도 전파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궁금한게 있어서 여쭤봅니다 알려주실수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흉통의 원인이 워낙 다양하기 때문에 단순히 설명주신 상황만으로 전혀 문제없다고 말씀드릴수는 없으며 구체적 진단도 어렵습니다. . 무거운 제설 작업과 같은 신체적 노력 후에 통증이 나타났다면, 근육통이나 피로로 인한 것일 수는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내과진료를 우선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색맹'과 '색약'의 차이점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색맹과 색약은 눈으로 색을 인식하는 데 일부 어려움을 겪는 시각적인 문제를 나타냅니다. 이러한 문제는 망막에 위치한 막대세포와 원추세포의 작용에 기인합니다. 원추세포는 주로 빨강, 파랑, 초록색을 감지하고 구별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일부 사람들은 이 원추세포의 이상으로 인해 색을 완전히 식별하거나 부분적으로 식별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태를 색각 이상이라고 하며, 색맹과 색약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색맹은 전색맹과 부분색맹으로 구분됩니다. 전색맹은 색을 아예 구분하지 못하는 상태로, 흑백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이는 매우 희귀한 경우입니다. 부분색맹은 청황색맹과 적록색맹으로 나뉩니다. 청황색맹은 청색과 황색만 회색으로 보이며, 적록색맹은 적색과 녹색만 회색으로 보입니다. 적록색맹이 가장 흔한 유형입니다.반면, 색약은 적색과 녹색을 구분하기 어려워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색약은 채도가 높은 색은 밝은 곳에서는 정상적으로 볼 수 있지만, 먼 거리에서, 어두운 곳에서 또는 채도가 낮은 색을 식별하기 어렵다는 특징이 있습니다.색각 이상은 주로 선천적으로 유전적으로 전달되지만, 일부 경우에는 망막 질환 또는 시신경 질환으로 인해 후천적으로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남성의 비율이 여성보다 더 높은 경향이 있습니다.색맹 및 색약은 대부분 일상생활에서 큰 불편함을 주지 않아 색각 검사를 통해 발견되기 전까지 개인이 스스로 문제를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선천적인 문제는 근본적인 치료가 불가능하며, 착색 콘택트렌즈나 안경을 통해 색감을 일부 보정하는 것이 가능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