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안그랬는데 약 3일전부터 누우면 기침이나와서 잠을 못자겠는게 심장질환때문인걸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심장 질환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심장 건강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갑작스러운 심장의 두근거림과 통증, 숨가쁨 등의 증상은 심장 질환과 관련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발생할 때는 심장내과진료를 보시기 바랍니다. 질문자분꼐서 겪고 계신 기침, 발열, 두통, 어지러움 등의 증상은 감기, 독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등 여러 질병의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특히, 지속적인 마른 기침과 호흡곤란은 감염성 질환의 특징일 수 있으며 상기도 감염이후에 바이러스는 없어져도 기관지 과민성이 지속되는 경우일수 있습니다. 이는 특별한 질환이 잇는것은 아니고 천천히 개선 될 것이니 크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상기도감염증후군이 2~3개월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내과 방문하셔서 현재 악화되고 있는 증상에 대해 면밀한 병력청취와 신체진찰을 받으시고 적절한 조치와 처방을 받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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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으로 노안이 있다고 하는데 근시와 난시도 있지만 근시때문에 안경을 착용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40대 후반 전후 연령대에서는 근거리 시력에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기존의 근시와 난시를 교정하는 시력 교정 수술과 노안 시력 개선을 위한 노안 교정 수술을 병행하여 시행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병행 수술에 대한 효과에 대한 연구 결과도 있으며, 근시 교정을 위한 라식 수술과 노안 교정을 위한 노안 교정 수술을 결합한 시력 교정 수술의 효과가 SCI 안과 저널 'JCRS'에 발표되었습니다. 이 방법은 멀리 볼 때뿐만 아니라 근거리에서도 휴대폰 화면이나 책을 읽는 등 가까운 거리의 시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노안 교정은 눈의 상태와 개인적인 요소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시행되며, 이를 위해서는 높은 수술 경험과 전문 지식이 필요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눈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의료진과 의료 시설을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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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새벽에 배가 엄청 아프면서 물설사가 나왔어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포타겔은 지사성분이 있는 약제로 설사증상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나 장염 자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는 못하며 복통 등에 대해서도 호전효과는 없습니다. 증상이 일시적으로 있다가 호전된다면 드시면서 경과를 보셔도 되나 설사증상이 호전되었다면 복용을 중단하시고 복통설사가 지속된다면 내과 방문하셔서 현재 악화되고 있는 증상에 대해 면밀한 병력청취와 신체진찰을 받으시고 적절한 조치와 처방을 받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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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다리를 하는 것이 척추나 다리에 좋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한국인들은 주로 쪼그려 앉기와 양반다리 자세를 흔히 사용하지만, 서양인들에게는 생소하고 어려운 자세들입니다. 이러한 자세들은 서양인들에게 익숙하지 않을 뿐 아니라, 해부학적으로 관절의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취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이러한 자세들은 무릎 관절에 부담을 줄 수 있으며, 습관적으로 이러한 자세를 취하면 무릎 건강을 해치기 쉽습니다."아시안 스쿼트(Asian squat)"는 발끝을 바닥에 완전히 붙이고 쪼그려 앉는 동작으로, 서양인들에게는 어려운 자세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양인들은 무릎 관절의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이러한 자세를 편하게 취하기 어려워합니다. 쪼그려 앉을 때 무릎에 가해지는 압력은 체중의 7.6배에 달하며, 이로 인해 무릎과 슬개골 연골에 부담이 가게 됩니다. 슬개골은 무릎을 움직일 때 지렛대 역할을 하는데, 무릎이 크게 구부러질수록 슬개골에 가해지는 압력도 증가합니다. 이로 인해 슬개골 연골연화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양반다리 자세는 골반은 문제가 없지만 무릎이 과도하게 구부러져 무릎 건강에 해로운 자세입니다. 이러한 자세는 무릎 주변 인대와 근육의 긴장을 유발하고 무릎 압력을 높입니다. 이로 인해 연골의 마모와 퇴행성 관절염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통증과 불편함이 나타납니다. 따라서 무릎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무릎이 과도하게 구부러지는 자세를 피하고, 필요한 경우 자주 일어나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바닥에 앉을 때 방석을 사용하여 엉덩이를 높이고, 무릎 부담을 줄이는 방법도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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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약은 먹어도 된다하는데 물은 마시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수면마취를 해야하는 검사 (내시경) 이 아니라면 소량의 물을 드시는 것은 크게 관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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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정맥류 재발로 혈관경화주사를 발에도 맞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주사 경화 치료는 경화제를 주사하여 정맥 내막을 파괴하고 정맥을 폐쇄시키는 치료 방법입니다. 주사 경화 치료는 작은 정맥류에 적용할 수 있으며, 수술적인 절제술 이후에 재발한 작은 정맥류에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 치료는 마취나 입원이 필요하지 않으며, 피부 절개 없이 외래에서 시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압력을 올바르게 적용하지 않으면 정맥 내 혈전의 위험이 있으므로 치료 후 2~3주 동안 압박 스타킹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발바닥에 경화 치료를 시행할 경우, 주변 조직으로의 약물 확산이나 혈관 손상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여러 병원의 전문의 소견을 들어보시고 판단을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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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에 갑자기 염증이 생겼습니다. 전립선염인가요? 그렇다면 완치가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전립선 염증은 감염, 생활 습관, 스트레스, 호르몬 변화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촉발될 수 있으며, 이러한 요인들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질문자분은 현재 주관적인 증상은 호전된 상태로 크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될것으로 사료됩니다. 전립선 염증의 치유 가능성과 기간은 염증의 원인과 정도,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부 경우에는 약물 치료나 생활 습관의 변화로 빠르게 호전될 수 있으나, 일부 경우에는 좀 더 긴 기간의 관리와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자연치유 가능성도 있지만, 이는 염증의 정도와 원인에 따라 달라집니다.추가로 걱정해야 할 사항은 주로 전립선 건강과 관련된 것들입니다. 정기적인 검진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일 결과를 들으러 가시면, 의사 선생님께 궁금한 점을 모두 물어보시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시길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신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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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후유증 중에 냄새 못맡는 거는 언제쯤 회복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후각장애는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후각의 부분적 상실인 '후각감퇴', 완전한 후각 상실인 '후각소실', 냄새를 다른 냄새로 인식하는 '착후각'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러한 증상은 상기도감염 이후에 나타날 수 있으며, 원인에 따라 전도성 후각장애와 감각신경성 후각장애로 나누어집니다.전도성 후각장애는 비염이나 감기와 같은 질환으로 인해 코가 막혀서 냄새를 감지할 수 없는 경우입니다. 이러한 경우, 기저 질환의 치료로 증상이 호전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감각신경성 후각장애는 감기가 치유된 후에도 냄새를 감지할 수 없는 경우로, 후유증이 남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치료가 필요합니다.코로나19 역시 코가 막히면서 후각을 잃는 경우가 있지만, 후각 수용세포의 손상으로 인해 감각신경성 후각장애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 문제는 일반 감기와 비교하여 후각장애가 지속되는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실제로 연구에 따르면, 코로나 감염 후 6개월 후에도 61%의 환자가 후유증을 보이며, 그 중 25%가 후각과 미각장애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다행히 후각장애는 대부분 1년 이내에 자연적으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1년 이후에도 증상이 계속되는 경우,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양방향 접근법에서는 상기도감염 이후 남아있는 후각장애를 치료하기 위해 경구용, 비강용 스테로이드제, 비타민제, 아연 등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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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워지면 왜 살이 간지러운지?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추운 날씨로 인해 피부가 간지러워지는 현상은 여러 요인에 의해 발생합니다. 먼저, 추운 날씨는 피부의 수분을 감소시키며 이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고, 건조한 피부는 간지러움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손등이나 귀 같은 노출된 부위는 차가운 공기에 직접적으로 노출되어 피부의 수분이 더 빨리 증발하게 됩니다.또한, 추운 날씨에는 대기 중의 습도가 낮아지는데, 이로 인해 피부의 자연 보습 기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이는 피부의 보호 장벽이 약화되어 피부가 더욱 민감해지고 쉽게 자극을 받게 만듭니다. 따라서 갑작스런 기온 변화나 차가운 바람에 의해 피부가 반응하여 간지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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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부터 가만히 있는데 등에서 자꾸 발에 쥐날때 발 안에 모래 있는거마냥 그러는데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근막통증증후군의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근막 통증 증후군은 근육 또는 근막(근육을 둘러싸고 있는 얇고 투명한 막)에 통증 유발점이 발생하여 해당 근육의 통증과 연관된 통증, 운동 제한 등 여러 증상이 동반되는 질환입니다. 이 질환은 근육의 외상, 과도한 사용, 정신적 스트레스와 같은 이유로 발생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담에 걸렸다'라고도 합니다. 이는 아주 흔한 질환으로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할 수 있는 것입니다.근근막 통증 증후군의 주요 증상 중 하나는 근육통입니다. 근육통은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통증, 압통, 연관된 통증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으며, 둔하고 쑤시는 느낌이며 깊고 넓은 영역에 퍼져 나타납니다. 이러한 통증으로 인해 운동 범위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질문지분꼐서 언급하셨떤 위식도역류질환으로도 유사한 연관통이 있을수는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되신다면 원인에 대한 정확한 파악을 위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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