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이 데여서 헐었는데 멀 하는게 가장 좋나요??
통증과 자극을 줄이기 위해 진통제나 항히스타민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통상적인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어려운 경우에는 항우울제를 구강에서 가글이나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심한 통증의 경우에는 마취제(리도카인)를 이용한 가글이 효과적인 치료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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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주기로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효율적인건가요?
사람이 걸리는 질환은 수천가지 이상으로 다양하고 각 질환의 호발하는 나이나 진행속도, 진단할수 있는 방법도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어느 한 간격으로 특정할수 없습니다. 국가에서 권장하는 검진은 이런 여러가지 사항을 고려하고 비용-효과적인 측면을 따져서 일정부분 버릴것은 버리고 꼭 필요한 것은 넣어서 국가검진, 암검진 의 형태로 권장을 하게 됩니다. 짧은 간격으로 많은 검사를 하면야 가장 좋고 안전하겠지만 그 엄청난 비용을 국가가 감당할수는 없고 의료과잉이 됩니다.암검진 간격에 대해 다음 사진을 첨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국가암정보센터를 참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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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중독의 정략적 기준이라는 것이 있나요?
WHO는 게임중독을 판단할 때 세 가지 주요 기준을 사용합니다. 먼저, 게임에 통제 능력이 상실되고 다른 관심사나 일상적 활동보다 게임을 우선시하는 것이며, 이로 인해 부정적인 결과가 발생해도 게임을 중단하지 못하는 상황이어야 합니다. 또한, 게임중독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해당 행동이 개인, 가족, 사회, 교육, 직업 등의 중요한 영역에서 상당한 손상을 일으켜야 하며, 일반적으로 이러한 상태가 최소 12개월 이상 지속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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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기능 검사수치 해석좀 해주세요. (갑상선 검사 결과 사진 첨부 )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씬지로이드를 드시는 상태에서 갑상선 수치는 모두 정상 범위를 회복하고 있어서 현재의 약제 용량을 유지해도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만 이전 검사들과의 추세를 같이 판단해야 하기는 해서 이에 대해선 감안해야 하겠습니다. ).갑상선저하증에서 측정하는 anti TPO 는 양성입니다. 이는 설사 무증상 갑상선 저하증이더라도 약제치료를 해야하는 적응중 중에 하나로 현재의 약제 복용은 정당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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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표지자검사 CEA CA19-9검사후 검사시기???
췌장암의 스크리닝을 위해서 가장 좋은 검사는 복부초음파 입니다. 복부초음파는 1년마다 혹은 2년마다 건강검진 하실 때 같이 확인을 하시면 큰 무리없는 계획이 됩니다. .ca19-9 와 같은 종양표지자도 스크리닝 목적으로 어느정도 역할을 하는 것이 사실이나, 종양표지자의 문제는 특이도가 매우 떨어진 다는 점이 있습니다. 즉 올라가있다고 다 췌장암이라고 특정할수 없고 일부 BENIGN 한 상황 (양성상황) 에서도 올라갈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수치가 올라가 있다면 세부적인 ct 등의 검사로 적극적인 검사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CT 가 초음파보다도 더 확실하고 정확한 검사인 것은 맞으나, CT 의 가장 큰 문제는 방사선 노출과 비용입니다. 따라서 스크리닝 목적의 영상검사는 방사선 노출이 없고, 비용도 저렴하면서 가까운 의원에서 검사가 접근이 용이한 초음파가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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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제거 염료가 인체내에서 배출안될수도있나요???
레이저 문신 제거는 높은 에너지의 레이저 빛을 사용하여 문신 잉크 입자를 충분히 작게 쪼갭니다. 이렇게 쪼개진 입자들은 인체의 면역계에 의해 인식되어 점차 체외로 배출될 수 있습니다. 쪼개진 잉크 입자들은 백혈구에 의해 포획되어 림프계를 통해 운반되며, 최종적으로는 간과 신장을 통해 체외로 배출됩니다. 이 과정은 개인의 건강 상태, 면역 시스템의 효율성, 잉크의 성분과 양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모든 쪼개진 입자가 완전히 배출되는지에 대해서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일부 입자는 몸에 잔류할 수 있으며, 이는 대체로 인체에 해를 끼치지 않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문신 제거를 위해서는 경험 많은 전문가에게 문신 제거를 맡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문가는 적절한 레이저 설정과 치료 프로토콜을 통해 효과적이고 안전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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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걸이가 자꾸 느려지고 뒤쳐지는데요
나이가 들면서 걸음걸이가 느려지고 다리가 무거워지는 현상은 흔히 겪을 수 있는 일입니다. 이러한 증상은 대부분은 근육량 감소때문에 생깁니다. .근육을 강화하고 관절의 유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규칙적인 운동이 매우 중요합니다. 걷기, 수영, 요가, 태극권 등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물리치료사의 지도하에 진행하는 근력 강화 운동과 스트레칭 프로그램은 걸음걸이 개선에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 노년층을 위한 특화된 균형 및 보행 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낙상 위험을 줄이고, 걸음걸이의 속도와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근육과 뼈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단백질, 칼슘, 비타민 D의 섭취가 중요합니다. 영양사와 상의하여 균형 잡힌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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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가 차면 장음과 혈관음이 어떻게 들리나요?
장음 (Bowel sounds)일반적으로 장음은 정상적으로 활발하게 들립니다. 그러나 복수가 많이 차 있는 경우, 액체에 의해 장이 눌리거나 부풀어 오를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장음이 둔화되거나 덜 활발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복수가 매우 심한 경우, 장이 부유하게 되어 장운동이 감소할 수 있으며, 이는 장음의 감소 또는 소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혈관음 (Vascular sounds)복부 혈관음, 특히 복부 대동맥의 소리는 일반적으로 들을 수 있으나, 복수로 인해 소리가 약간 변할 수 있습니다. 복수가 많은 경우 혈관 위를 덮고 있는 액체로 인해 혈관음이 둔화되거나 소리가 변형될 수 있습니다..복부 4분원 타진복부 4분원 타진은 복부를 상복부, 하복부, 좌측, 우측으로 나누어 각 부위를 타진하는 것을 말합니다. 복수가 있을 경우, 타진 시 물결치는 느낌(Fluid wave)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타진을 할 때 손이 복부를 두드리면 반대편 손에 파동이 느껴지는 것을 말하며, 복수의 징후 중 하나입니다.복수가 있을 때 타진하면 복부가 일반적으로 부드럽고 팽팽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간의 타진간 타진은 주로 오른쪽 상복부에서 이루어지며, 간의 크기와 질감을 평가합니다. 복수가 있는 경우 간의 경계가 불분명해질 수 있으며, 간이 커진 경우(간비대) 타진으로 잘 느껴질 수 있습니다.간이 복수로 인해 상승한 위치에 있을 경우, 정상 위치보다 높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사실 현대의학이 발달하고 각종 영상검사가 발달 하고 초음파가 가까운 내과 의원에서 매우 쉽게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에 현재는 청진이나 타진의 역할이 매우 줄어든 것이 사실입니다. 제가 직접 진료실에서 환자를 볼때도 환자분들이 가끔 왜 자주 청진이나 타진을 하지 않는지, 영상검사부터 권하는지 불만을 표하시기도 합니다. 환자에게 해가 되지 않는 영상학적 접근으로 질환을 더 정확히 판단하는 것이 환자분께 가장 이득이 되는 접근일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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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선생님들은 한의사 선생님들 싫어하시나요?
현대의학 (양방 의학)은 강한 과학적 근거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치료 방법의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연구와 증거를 중시합니다. 한의학 치료가 양방 의학에서 널리 인정받는 임상 연구 결과를 갖추고 있지 않기 때문에 , 양방 의사들은 그 효과에 대해 회의적일 수 있습니다. 즉 한의학 치료는 그 의학적 근거가 불분명하고 효과에 대한 개인차가 너무 커서 보편적으로 적용하기가 어려운 학문입니다. .돌발성 난청과 같이 신속한 치료가 필요한 경우, 현대의학에서는 입증된 의학적 접근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수 있습니다. 만약 환자가 한의학 치료를 먼저 받았다면, 이는 양방 의사가 기대하는 치료 계획을 따르지 않았다고 생각할 수 있어, 이로 인한 불만이나 걱정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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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통풍에 관해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할까요
급성기 통풍치료가 끝났다면, 이제 향후 지속적으로 요산수치를 낮출 필요가 있는지를 평가해야 합니다. 이는 통풍력과 혈액 속 요산 수치를 측정해보고 주치의와 면밀히 상의한뒤 결정하시면 됩니다. 이번에 통풍이 처음 걸린 것이고 혈중 요산수치가 높지 않다면 꼭 장기적인 약제를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통풍 관절염의 빈도가 낮거나 다른 부위의 합병증이 없는 경우 식이 요법이나 금주 등의 비약물 치료를 먼저 고려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관절염이 빈번하게 발생하거나 가족력이 있거나, 다른 합병증이 있는 경우에는 혈액 내 고요산혈증을 낮추는 치료를 평생 지속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관절염 뿐만 아니라 다른 합병증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식습관 개선도 필요합니다. 통풍은 식습관과 비만과 관련이 많기 때문에, 식단 개선이 필요합니다. 고단백, 고칼로리 식품은 퓨린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통풍성 관절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과음, 비만, 고콜레스테롤 혈증, 당뇨병, 고혈압 등이 있는지 확인하고 치료해야 합니다. 저퓨린 식품을 섭취하고 금연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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