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아이가 새엄마에 다한 호칭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호칭을 엄마라고 부르긴 해야겠지만, 아이에게 엄마 라고 부르도록 강요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아이가 새엄마와 같이 지내다보면, 서로 가까워졌을 때 자연스럽게 엄마 라는 호칭을 부르게 될 것 같아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 독서시킬수 있는방법이 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부모가 매일 아이에게 책을 자주 읽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아이들 앞에서 부모님이 책을 읽는 모습을 자주 보여 주면 아이들도 책에 흥미가 생겨서 책과 친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의 독서 습관을 들이는 데 중요한 시기는 초등학교 입학 전이랍니다. 유아기에 부모가 책을 많이 읽어주고 책 읽기가 즐거운 활동이라는 것을 느끼도록 도와주면 아이는 독서를 여가 생활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밤기저귀 어떻게 떼야 할까요ㅠㅠ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는 밤에 기저귀 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는데 다른 아이는 다 가린다고 무리하게 배변 훈련을 하시면 안될 것 같아요배변훈련을 시작하는 시기는 아이의 개월 수 보다는 아이의 발달 상태입니다. 아이가 밤 기저귀를 뗄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신체와, 마음의 준비가 있는지가 중요하답니다. 낮 시간의 배변 훈련은 잘 이루어졌지만 밤중에는 안되는 경우가 많답니다. 잠자기 전에 소변을 누이거나 수분 섭취를 자제하면서 아이의 성장을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18개월 아기 영어 가르치는게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영어를 가르치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노출을 시키면 좋을 것 같아요. 다만 아이가 듣기 싫어하고 짜증을 낸다면 고려를 해 보셔야 할 것 같아요. 영어노래 cd도 자주 들려 주시고, 단어 낱말 카드로도 자주 놀게 해주면 도움이 될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기가 몸을 계속 긁어서 상처가 나는데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자주 왜 긁는 지 원인을 알아야 할 것 같아요. 너무 자주 씻으면, 피부의 유.수분을 제거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으며, 샤워 후 보습을 꼼꼼히 하는 게 좋습니다. 몸에 꽉 쪼이는 옷, 피부에 자극을 주는 모직물, 털옷은 피하시고, 면으로 된 옷을 입혀 주는 게 좋아요
평가
응원하기
5살 아이 영양제 추천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편식하는 아이의 경우, 철 결핍성 빈혈이 생기기 쉬우므로 종합 영양제가 좋을 것 같아요. 감기에 잘 걸리는 아이는 면역력에 강한 홍삼이 효과적일 수 있어요홍삼의 씁쓸한 맛이 오히려 식욕을 자극해 아이가 잘 먹고 푹 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배탈 및 설사가 잦은 아이의 경우,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제를 꾸준히 먹는 게 좋아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카시트 타는것을 싫어할때 노하우?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카시트를 처음부터 차에 장착하지 마시고, 집에 놔두고 오며 가며 아이가 거기 앉아서 놀기도 하고, tv를 보게도 하는 등 자주 친해지게 해야 합니다. 이름도 써서 붙여 놓고 아이 사진도 붙여 놓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 1학년 아들 키크는 운동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키 성장엔 충분한 수면과 영양가 있는 음식을 매일 섭취해야 하며, 특히 성장판에 자극이 될 수 있는 점프 종류의 운동을 시키면 좋습니다. 줄넘기나, 농구 등이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 단맛나는 치약 언제까지 사용하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보통은 영구치와 유치가 같이 나올 때 이 때 관리를 철저히 해줘야 합니다. 그래서 이때는 아이들용 달달한 치약 보다는 어른용 치약을 사용하는 게 아이의 치아를 관리하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천문, 대천문은 언제 완전히 닫히죠?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신생아의 머리 앞 부분을 대천문 이라고 하며, 뒤통수 부근의 삼각형 모양을 소천문 이라고 합니다. 보통 소천문은 3개월 정도 막히며 대천무은 14~18개월 정도면 막힙니다. 특히나 걸음걸이를 시작하는 아이들은 자주 넘어지니 아기의 안전을 위해서 보호자가 항상 눈여겨 보고 계셔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