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부아이 잘때만 되면 엄마를 찾는데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유치부 아이면 5세 이상된 아이인데 항상 잠잘 때 엄마를 찾는 거라면, 아이의 심리가 불안한 상태일 수 있을 것 같아요.보통은 영아기 때 엄마와의 애착형성 때문에 같이 자려고 합니다. 아이가 아직은 엄마와 안정 애착이 형성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안청 애착이란 아이와의 신뢰 형성입니다. 평소에, 아이의 의견을 중시하고, 아이의 리듬대로 스케줄을 짜고,부모가 뭔가를 결정할 때 아이에게 먼저 물어 보는 것도 아이와의 신뢰 형성을 쌓는 방법이 될 것 같아요.
평가
응원하기
480일 아기 약없이 열내리게 하는방법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미지근한 물수건으로 아이의 몸을 닦아 주는 것도 도움이 되며,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게 하는 것도 열을 내리게 합니다. 그런데도, 열이 떨어지지 않는다면, 해열제를 투여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신생아(21일차) 분유량과 대변양 질문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생후 1~ 2 개월까지는 아기가 원하는 양만큼 먹이는 것이 좋답니다. 그렇지만, 아이가 보채거나, 울 때 마다수유를 해주는 습관이 되어버려서는 안됩니다. 충분히 먹었는데도 계속 울면, 아이를 안고 환경을 바꿔서 방안 여기 저기를 보여 주는 등 관심을 바꿔 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에게 책의 중요성을 설명해주고 싶은데 이해시키기 쉬운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글의 내용대로 책을 많이 읽어야, 사고의 폭도 넓어지고, 어휘력도 높아진다고 알려 주셔야 할 것 같아요. 아이들이 책을 자주 읽게 하려면, 부모님이 집에서 책을 자주 읽는 모습을 보여주시면,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책과 가깝게 지낼 수 있답니다. 도서관 투어를 자주하거나, 가족이 다 함께 한 권의 책을 읽고 서로 독서 퀴즈게임을 하는 등의 시간을 보내보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치원에서 머리를 잡아 당겼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일단 아이가 그런 일 때문에 등원을 거부하는 것도 아니고, 그 친구가 계속적으로 머리를 잡아 당기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일단은 지켜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항상 나를 힘들게 하는 친구가 있으면, 자신 있게 자신의 의사 표현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직 아기재울때 쉬소리를 틀어주는데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쉬 소리나, 엄마의 심장 박동 소리와 tv소리, 자장가 소리, 청소기 소리 등이 백색소음 입니다.소아과에선 아기가 아주 어릴 때 아니면, 백색 소음을 들려 주는 건 의미가 없다고 했답니다.또한 50dB 미만이면 큰 영향 없다고 하니 참고하십시요또한 백색 소음으로 인해 불면증이 생긴 아이도 있다고 하니, 뭐든 아이의 성향에 따라 다를 수 있을 것 같아요.
평가
응원하기
여자아이 말을 시작하는 시기는 언제쯤인가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마다 발달 개인차가 있어서 다 다르겠지만, 보통 18개월 정도 되면, 언어가 폭발적으로 증가합니다. 아이의 언어력 발달을 위해선, 아이 혼자 놀게 해서는 안됩니다. 항상 부모가 아이와 함께 놀아주시고, 상호작용을 열심히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책을 자주 읽어 주는 것도 언어력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열이 날경우에는 약말고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미지근한 물수건으로 몸을 자주 닦아 주세요. 집안을 좀 더 시원하게 해주세요따뜻한 물을 자주 먹여 주세요. 하지만, 고열이 날 때는 해열제를 투여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기의 손싸개는 언제까지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손싸개는 생후 3개월 정도 까지는 자신의 팔을 조절하지 못해서 자신의 얼굴을 긁히게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손싸개를 하는 것이랍니다. 아이가 조절이 가능하면, 손싸개를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와 만들기 놀이는 어떤 영향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엄마,아빠와 함께 만들기 놀이를 하게 되면 아이의 결과물 보다는 과정에 집중할 수 있답니다. 아이와 만들기 놀이를 하므로써 아이와의 소통, 교감, 추억 등 미술에 대한 긍정적인 효과를 확대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