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말 우리나라 주식은 도박판이 맞는듯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맞습니다. 도박판이 되었습니다.정부가 표심을 다스리기 위해 집값을 잡는다고 엄청 규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전총적으로 집으로 구매력을 저장했기 때문에 아파트 매수가 상당히 인기 많았는데, 이거를 엄청 규제했습니다. 물론 규제는 더 큰 상승을 부르지만요.어찌됐건 아예 못사게 만들었으니 막힌 사람들도 꽤 많습니다. 이 돈이 갈데를 찾다가 글로벌적으로 금이 유행하니까 금으로 몰려서 해외시세 대비 20%높게 까지 만들어졌고, 지금은 주식에 가있습니다.마침 주식도 실제로 반도체가 호황이다 보민 근본있는 상승이기도 하기 때문에 완전 분위기 타서 올랐습니다. 다만 너무나 급등했기 때문에, 안하는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꼈을거고, 이를 증권사들이 잘 이용해 레버리지 상품을 만들었습니다.그래서 더더욱 도박판이 된거 같습니다. 반도체 호황의 실적 받쳐주는 상승이었어도 너무 급등했기 때문에 급락을 또 부르기도 하고, 이제는 예상실적이 실제로 나와야 하는 시기인데, 이 예상이 흔들리는 리포트가 나오면 급락하기도 하고 그런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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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주가가 다시 8천~9천 포인트까지 갈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그건 사실 아무도 모르는데요, 근데 사실 가는게 중요한게 아니니까요. 가도 20년뒤에 가는건 큰 의미 없잖아요. 일단 단기간 내에 다시 코스피가 저렇게 되려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모두가 예상한 대로의 좋은 실적이 나와야 합니다. 그리고 그 실적이 나오면서 앞으로도 더 수요가 있다는 얘기가 나와야 합니다. 그러면 아! 이번 상승은 실적과 동반된 상승 근본있는 상승이 맞네?! 하고 다시 오를 것입니다. 거시경제의 큰 악재가 없으면요.코스피의 50%이상음 삼전과 하이닉스가 차지하고 있으니까요.근데 실적이 조금 삐그덕거리고, 실적이 괜찮았지만, 또 여기서의 1년뒤는 약간 성장이 처진다거나, 거시경제가 안좋다거나, 전쟁이 또 난다거나 하면 회복이 당분간 어려울 것입니다.너무 원론적인 대답이지만, 반도체가 어떻게 되냐에 달린것입니다. 지금 반도체가 실제로 잘나가면서 단기간에 너무 급등했기 때문에 급락도 당연히 찾아옵니다. 여기서 찐으로 실적을 보여줘야 다시 오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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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만원으로 어떤 투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질문에 답이 있으신거 같습니다. 3천만원 있으신데 주식이나 금같은 건 관심없으시면, 부동산이랑 암호화폐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투자라가 부를 만한 거는요. 채권도 있지만, 채권은 수익률도 크게 높지는 않기 때문에요.근데 주식도 큰 관심이 없으시니, 암호화폐는 더더욱 아닐거 같네요. 그렇다면 돈을 더 모아서 내가 살고 싶은 지역에서 가장 좋은 아파트를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아니면 주식에 관심을 두셔야 합니다.주식은 처음부터 개별주식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상대적으로 상승률은 높지 않지만 하방도 좀 지켜줄 수 있는 시장ETF같은게 있습니다. 한국을 믿으면 코스피, 미국기업들을 믿는다면 S&P500이나 나스닥100ETF입니다.물론 이것도 등락이 꽤 있고, 소위 고점에 물리면 회복하는데 몇년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근데 이런거 감당 못하면 투자판에 들어올 수가 없습니다. ㅠ대신 말씀대로 법정화폐 가치가 계속 떨어지니까 투자를 안할수도 없는 상황인것도 맞고요. 그러면 돈을 더 모으거나, 주식시장ETF부터 공부를 좀 해보시고 나와 맞는지 한번 검토해볼 필요가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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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나라가 금리를 0.25% 인상한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그건 매번 다릅니다. 이미 금리인상 기조를 읽고 미리 반영했을 수도 있고요, 아니면 바로 반영안할수도 있고요, 아니면 옳다구나하고 바로 반영할 수도 있습니다.일단 기본적으로는 기준금리 → 은행채/예금금리 → 코픽스 → 대출금리 순으로 파급되니까, 발표되는거 보고 움직인다 해도 시간은 걸리고요, 코픽스를 매달 15일에 발표하는데, 이때 인상 기대감이 이미 반영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도 6월 신규취급액 코픽스가 전월 대비 0.15%p 올랐다는 기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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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증시와 코스피 반도체주들이 급락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이정도로 급등락을 단기간에 많이 하는건 흔한일 안닙니다.지금 상황이 사실 미묘한데요, 원래는 인기 있는 주식이 등장하면 엄청오릅니다. 필요이상으로 오르죠. 그리고는 폭락합니다. 그만큼 실체는 적었고 인기로만 올랐으니까요. 이런거 보십시오. 가짜 콩고기로 식품 혁신 일으킨다고 하고 인기 얻어서 급등했다가, 실적 안받쳐줘서 완전 아작난 비욘드미트...근데 이거와 다른거는 반도체는 실제수요도 있고, 전망이 좋다는 것입니다.여기서 두개가 걸리는게, 과연 전망대로 진짜 엄청난 수요가 좀 더 유지될까? 삼전과 하이닉스가 예상대로 엄청난 실적이 나올까? 랑 아무리 그래도 너무 단기간에 급등했다 입니다.그러니 이런 상황에서 반도체 수요 전망만큼 완전히 좋은건 아니다 이런 리포트 나오면 주가 흔들리고, 금리 인상등 거시경제 불안해지면 흔들리고... 전쟁같은 지정학 이슈 나오면 흔들리고..이런 상황입니다.실적은 받쳐줄거 같지만 너무 단기간에 올라서 차익실현욕구도 꽤 있고, 과연 예상대로 실적이 잘나올까하는 것도 늘 상존해있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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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왜 위험을 알면서도 도전할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이것도 생존과 관련이 있습니다. 일단 우선적으로는 안정적인거를 좋아합니다. 어느정도 궤도에 오른뒤에는 굳이 뭘하지 않는것도 생존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근데 이런 안정을 찾기 전이나, 찾은 후에도 안정을 유지하기 힘들때, 그니까 뭔가 좀 더 생존확률을 높여야 할거 같을때는 위험한 행동을 합니다.쉽게 말해 앞에 버섯이 있는데요, 이걸 먹어봐야 앞으로 내가 먹고 살아갈수 있는 식량이 하나 더 늘어날지 아니면 먹으면 큰일나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모험을 하고 도전을 해야 생존 확률을 높일 수 있을때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험을 감수하는 본능이 있습니다.그리고 생존도 경쟁이 있습니다. 내가 강하고 내가 오래 살아남아야 더 많은 번식을 하고 내 유전자를 많이 남길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또 도전하고 성공해내면 경쟁에서 이길 수 있으니 이런 본능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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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국가들은 3배, 5배 레버리지 상품도 있는데 국내에서는 유독 부정적인 시선이 큰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는 아직 금융에 선진국이 아닙니다. 횡령해도 솜방망이 처벌받고 나중에 결국 이득이다라는 말이 나올정도니까요.일단 증시출범 자체가 느립니다.영국은 1698년 거의1700년, 미국은 1792년 거의 1800년, 홍콩은 1891년 거의1900년 입니다. 우리나라는 1956년에 출범했습니다. 그래서 운영하는 주체, 거기에 따라 투자하는 사람들 조차도 아직 많이 녹아들지 못한 상황입니다. 상대적으로요.그리고 급격히 발전하다 보니 빈부격차도 커졌고, 거기에 따라 정치에서는 표밭관리를 위해 갈라치기 하고, 돈 없는 사람은 부자를 보고 부러워하면서도 저렇게 되고 싶고 어떻게 저렇게 됐는지 배우는 자세도 있어야 하는데 그것보다는 깎아내려서 본인의 옆에 세울려고 합니다.그러니 특히 현정부 같은 기조에서는 무조건 규제 규제 규제 입니다. 나쁘다고 말하고 언론플레이 합니다.그렇다 보니 변동이 있더라도 자유시장에 맡기기보다는 규제, 또 규제 관리, 개입하려고 합니다. 아무 잘못된 거죠.우리나라는 공매도도 금지기간을 두고 하는 나라입니다. 이거는 자유시장에서는 말도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전히 선진국지수에 못들어가는 걸 수도 있습니다. 아직 금융시장의 수준이 낮다고 보면 되지 않나 싶습니다. 상대적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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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역사상 이렇게 사이드카나 서킷브레이크가 자주 걸렸던 적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아니요 없었습니다. 정말 역사적으로 이례적인 해입니다. 2026년 들어 코스피 시장에서 사이드카가 매도 14회·매수 15회 등 총 29차례 발동됐습니다.6월 마지막주에는 한주동안 두번이나 매매가 중단됐습니다.한번씩 지적되는 우리나라의 쏠림 현상이 이번에는 주식에 찾아온거라고 보면 될거 같습니다.다른나라도 물론 심합니다. 미국도 뭐 테마 떴다하면 실적도 없는데 끝도 없이 오르기도 하고요. 우리나라도 이런 면이 있다 볼 수 있습니다.금도 한 때 오를때 우리나라 시세만 외국보다 20% 더 비쌌습니다. 한때 코인도 20% 넘게 비쌀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김치프리미엄, 김프 이걸 또 금에 적용해서 금프 이런 말도 생겼습니다.이런면이 반도체가 실제로 수익이 잘나면서 근거도 있고해서 더 심하게 나타난거 같습니다. 돈이 퍼질 다른 자산군이 부동산은 또 규제가 많아서 더 그런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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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과 지식 중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전문가입니다.어떻게 보냐에 따라 다를거 같습니다.지식을 단순히 어떤 이론적 사실을 안다 모른다의 인지능력이라 한다치면 경험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경험은 다양한 상황을 말합니다. 이론적으로 설명이 안되는 상황도 있는데, 그런건 경험으로 해결해나갑니다. 그래서 옛말해도, 50살은 지천명이라고 했습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여러상황을 경험하게 되고, 그래서 모든일에 밝다는 뜻입니다.어떤 사람이 아무리 지식을 많이 가지고있어도 새로운 환경에 들어가면, 예를 들어 서울대 졸업자가 새로운 기업에 들어가면 어리버리 할수 있는거 처럼, 그 어떤 특유의 상황에서 경험은 지식보다 더 중요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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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여 120~140 돈을 어떻게 모으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단순히 돈 모으는거는 그냥 진짜 이 악물고 찌질하게 살면 됩니다. 남들 다하는 해외여행, 오마카세, 외식 이런거 참고 최대한 모으면 됩니다. 사실 최고의 방법 이런거 없습니다.다이어트도 사람들 방법 다 압니다. 덜먹고 더 운동하면 살 빠지고 몸매 예뻐집니다. 근데 이게 지루하고 힘들고 하니까 잘 못하는 거지요.돈 모으는것도 같습니다. 그냥 모으고 싶은 돈 떼놓고 나머지로 절약하면서 살면 됩니다. 방법은 멘탈을 유지하는 것입니다.투자는 사실 좀 길게 봐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자산도 어떤 이유에서건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고, 하락뒤에 꽤 긴기간동안 횡보할수 있습니다. 그러니 일단 기간은 길게 보는게 낫습니다. 사이클이 짧은 비트코인만해도 이전 최고점에 잡으면 4년은 버텨야 합니다.코스피도 지금은 엄청 좋아보이지만 하락 후 긴 횡보끝에 이런 특이점이 찾아왔고요. 금도 마찬가지입니다.둘다 이때 샀다고 해보십시오. 정말 2-3년동안 지루할것입니다. 다른 자산들은 막 오르고요.그러니 마인드를 좀 길게 보고요.그리고 버티면 오를 자산을 골라야 하는데, 이거는 어쩔수 없이 본인이 공부해서 선택해야합니다. 누구는 아파트고 누구는 삼성전자, 누구는 테슬라, 누구는 애플, 누구는 나스닥100이고, 누구는 비트코인입니다.어쩔 수 없이 본인이 선택하셔야하는데, 일단 주식이라면 처음에는 미국 S&P500이나 코스피처럼 시장지수ETF부터 시작하는게 낫지 싶습니다. 개별기업 분석은 처음부터 힘들고 시간도 좀 많이 소요됩니다. 처음에는 시장ETF로 경험을 쌓고 접근하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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