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트코인과 알트코인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비트코인 이외의 코인은 전부 알트코인입니다.비트코인이 처음 등장 하고 주목받았는데, 주요 기능은 결제 입니다.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결제수단으로 밖에 사용 못한다는 얘기가 나오고 이를 보완한다는 식으로 여러 코인이 나왔는데 이게 알트코인입니다.alternative : 대안, 대체 의 앞글자 alt를 따서 알트코인이라 부릅니다.근데 아직까지는 적장 비트코인 만큼의 쓰임은 못보여주는게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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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주의펀드는 어떤 펀드를 의미하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가지고 있는 의결권으로 자신의 주식 가치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하는 펀드를 말합니다. 기업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행사하는 것입니다. 기업도 그대로 당할수는 없으니 방어하기 위해 돈을 쓰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디즈니는 500억 썼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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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스테이킹 이자는 수량으로 계산하나요 들고있는 자산으로 계산하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코인의 수량으로 계산해 줍니다. 코인수량 x 시세 = 가격 으로 계산해주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만약 상승장에서 스테이킹 많이 해놨다면 시세차익 이익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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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배당금은 얼마나 받을수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그건 회사마다 다릅니다. 근데 보통 대표적인 배당주라 하면 2~3%대라 할수 있습니다. 지금 보니까 코카콜라, 삼성전자, 맥도날드 다 2%대네요.미국의 대표적인 월배당 주식인 리얼티인컴은 5%정도됩니다.회사마다 남은 이익금을 얼만큼 줄건지에 따라 다 다릅니다.애플이나 엔비디아도 배당은 있지만 적습니다. 애플 0.44% 엔비디아 0.0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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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하시 대출,소비와투자,경제성장등 경제매커니즘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네 기본적으로는 맞습니다.금리 내려가면 대출하고 있던 사람은 이자를 덜내게 됩니다. 주머니에 돈이 남습니다. 그리고 이자가 줄어드니 새롭게 대출내기가 부담이 적어집니다. 이렇게 주머니 사정이 나아지는게 소비와 투자로 이어집니다.소비와 투자로 이어지면 기업들의 실적이 좋아집니다. 경기가 좋아지니 기업들도 새로운 투자하기도 쉽고 고용을 늘립니다. 그럼 시민들이 더많이 고용되고 돈 버는 사람이 더 많아지고 돈도 더 많이 받게 될수 있습니다.그러면 이건 다시 소비로 이어질 수 있고 계속 이렇게 경기 선순환이 될수 있습니다. 하지만 돈의 양이 늘어나니 가치가 희석되고, 돈의가치가 줄어드니 상대적인 물건이나 자산의 가격이 상승하게 됩니다. 이게 심해지면 다시 물가잡는다고 금리 올립니다.대략 이런 느낌의 반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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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왜 상승을 못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여러 안좋은 영향들이 있습니다만, 반감기자체만을 거론하자면 주로 반감기 이후 바로는 횡보 또는 하락하는게 보통입니다.반감기가되면 원래 채굴량보다 절반이 줄어드는데 이렇게되면 채굴자들이 같은 비용을 들였는데도 수익은 절반으로 줄어들게 됩니다.그러면 더 효율좋은 장비를 산다거나 비트코인 가격이 오를때까지 버텨야하는데 그렇지 못한 채굴회사들은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을 팔아서 돈을 마련해야합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매도세가 나오고 이게 상승에 압박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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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앞으로 전망이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사실 단기적으로는 아무도 알수가 없습니다. 근데 저한테 예상해보라고 한다면 저는 오를거라고 생각합니다. 그이유는 일단 장기적으로 투자가치가 있는 자산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비트코인은 발행량이 정해져있고 지금 처럼 아무도 발행량을 조정못한다면, 그리고 구매력저장 수단으로 지금처럼 게속 잘 인정받는다면 가격은 오를 수 밖에 없는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돈의 가치가 계속 희석되니까요.단기적으로는 지금까지 반감기가 지나고 한번 반감기 효과가나오고(수요가 같은데 공급이 줄면 가격이 오름) 이에 덩달아 시장분위기가 좋아져서 가격이 몇배씩 많이 오른뒤에는 한번도 반감기 이전 가격으로 돌아온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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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이 튼튼하다는 뜻은 어떤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상대적으로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같이 시총이 크고 참여자도 많아서 네트워크가 안정화 되어 있는 코인을 말하는거 같습니다. 그러면 해킹같은 공격에서 튼튼한 것이죠.코스모스나, 비트코인골드 같은 코인들은 덜 안정화되어 있고 네트워크가 약하다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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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스테이킹 이자는 어떻게 마련되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해당 가상화폐 네트워크에서 주는 보상입니다. 스테이킹해주면 네트워크가 좀 더 안정화되니 보상을 주는 것이죠. 그니까 어찌보면 코인의 신규 발행량이라고 할수도 있습니다. 그럼 스테이킹하면 신규발행 계속 늘어나서 코인 가치에 안좋은거 아니냐 할수도 있습니다. 근데 이더리움을 예로 들자면 스테이킹 총량의 제곱근에서 스테이킹 보상을 책정하기 때문에 스테이킹 총량이 늘어난 만큼 보상이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단순히 예를 들어 100개가 스테이킹 되면 10개라고 치겠습니다. 100의 제곱근은 10이니까요. 근데 1000으로 스테이킹 수가 10배 늘어나면 스테이킹 보상은 약31.6이 됩니다. 대략 3배 늘어나느거죠. 총량이 10000이 되어야 즉 100개 되어야 보상은 10배가 됩니다. 그러니 네트워크로 보면 전체 스테이킹 양이 늘어날수록 보상은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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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객관화'. 정말 필요한 걸까요 ??
안녕하세요. 안동주 전문가입니다.그렇죠. 진짜 그게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가수 박진영은 MBTI도 안믿는다 했습니다. 결국 이것도 내가 생각하는 나를 입력해서 나온 결과물이니까요. 말씀대로 주관적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그래서 저럴때 쓰이는 자기 객관화라는 말은 사회통념상의 이치에 맞는 행동을 하냐 마냐로 따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회통념상 이게 맞다 아니다도 또 기준이 애매하지만... 그래도 약속을 어긴다, 누구를 욕한다, 기간내 해야할 일을 안해놓는다 등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들에 대해 내가 어떤가 보는것입니다.그 이상의 연애, 우정 뭐 이런 인간관계인 것 들은 자기 객관화 안해도 될수도 있습니다. 성향이나 스타일에 따라 정답이 없는 것들요. 서로 맞는 사람들끼리 지내면 되니까요.근데 말씀하신 주제파악해라 라는 말로 봤을때는 확률로 한번 생각해보면 될거 같습니다. 나는 백수인데 멋지고 돈 잘버는 이성을 만나고 싶다... 이러면 가능성이 정~~~말 낮겠죠. 이 세상에 0%라는건 없지만 정~말 낮을 겁니다. 누가 조사한 사람이 없지만, 상식적으로 알죠. 조사 해봐도 백수랑 멋진 사람이 만나고 있는 커플이 이 세상커플중에 과연 몇일까...손에 꼽을 겁니다.그러면 상식적으로 이루어지기 힘드니 이 가능성을 높이는 행위하는게 너가 바라는걸 이루기가 빠르다 뭐 이런 느낌으로 생각하면 되지 않나 싶습니다. 로또 1등 거의 매주 나오죠. 근데 나는 매일 10만원어치 사도 안되죠. 그러니 그냥 가능성 더 높은 본업에서의 연봉올리기에 집중하고... 뭐 이런 느낌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결국 횡설수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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