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를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신용카드 한도를 늘리는게 좋을까요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일단 한도는 보통 신용점수가 올랐을때 늘려줍니다. 그러니 신용점수가 선행이고 한도증액은 뒤에 찾아 오는 것이기 때문에 한도를 늘렸다고 해서 신용점수가 달리는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그렇습니다.그리고 신용카드 많이 쓰신다면 한도를 늘려놓는게 오히려 좋을 수 있습니다. 신용점수는 한도에 가깝게 많이 쓰면 무리하게 쓴다고 판단되어 떨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금 신용이 좋아져서 한도를 늘려준다하니 늘리고, 한도가 늘어났으니 앞으로 쓰는 비용이 한도최고액과 멀어질테고, 그러면 신용점수 신경안쓰시면서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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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예금 만기로, 은행에서 연락이 왔는데, 다음과 같은 이율을 애기합니다. 무슨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질문자님이 말씀하시는 건 만기 후에 계속 돈을 안찾아갔을 때를 말씀 하시는 것 같습니다. 만기가 지나도 돈을 안찾아 갈경우에도 이자가 붙는데, 그게 안찾아가고 놔둔 기간별로 약정이율의 50%, 30% 추가로 주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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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의 수익이 발생했다고 할때 퍼센트를 어디에 적용하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원금기준으로 표시합니다. 200만원에서 400만원이 되면 100% 올랐다고 얘기합니다. 200만원만큼 증가해서 두배이고 100%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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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 ETF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네 말씀하신 BITO는 현물ETF가 아니라 시카고상업거래소의 비트코인 선물가격을 추종하는 선물ETF입니다. 선물ETF는 직접 비트코인 현물에 투자하는게 아니라 선물계약에 투자하는 것이라 차이가 큽니다.다만 선물ETF가 있는거 자체가 지금도 사실 어느정도 투자수단으로 받아들여진 상태였다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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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는 경제 강국이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말씀대로 러시아가 군사적으로도 강한것도 있고, 세계적으로 쓰이는 원자재를 공급하는 많이 공급하는 공급처인게 또 하나의 강점 같습니다. 석탄 매장량은 세계 2위이고 18%정도입니다. 반도체에 들어가는 파라듐은 세계1위이고 비중이 45%정도입니다. 니켈도 세게 9위입니다.우리나라도 원유, 천연가스등 많이 수입하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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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문화의 코타츠 문화의 유래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지진과 관련이 있다 할 수 있습니다. 일본은 지진이 자주 일어나서 우리처럼 온돌방식의 난방을 하기 힘들었습니다. 지진이 일어나면 집이 무너질 수 있고 그러면 다시 지어야 하고, 소재도 가벼운게 좋기 때문에 목재로 많이 지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실내의 난방수단이 다른게 필요했는데, 여기서 나온게 가운데 사각지역을 파내서 불을 피웠고, 난방 + 취사용으로 사용했습니다. 이게 지금의 코타츠까지 발전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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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증시에서 기관투자가 많이 매수한 종목은 조심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무조건 그런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기관투자자들은 상대적으로 우량한 종목을 투자할 수 밖에 없고, 금액도 크고 고객의 돈도 있고 하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아 왕창샀다가 왕창팔고 이런 행위는 잘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오히려 공부를 덜한 투자자보다 아무래도 더 많이 알아보고 투자했다고 생각되어 기관이 많이 매수한 종목은 호재로 작용하기도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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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탐대실과 같은 의미인말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과유불급이랑, 과욕필망이 소탐대실과 비슷합니다. 욕심이 지나쳐서 안좋은 결과를 초래한다는 사자성어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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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클로스는 튀르키예 사람이 맞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산타클로스는 튀르키예의 중앙지역, 지금은 뎀레라고 하는 곳에서 태어난 성 니콜라스를 모델로 하였기 때문에 튀르키예사람이라고 보는 맞을거 같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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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탄생일은 기록이 없는데, 왜 12월 25일을 예수 탄생일로 기리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말씀대로 정확한 기록은 없어서 설이 있습니다. 2세기대 1월 6일을 지금의 크리스마스처럼 지켰고, 고대로마에서는 12월 25일을 동지날로 여겼습니다. 교황 리베리어스가 1월6일을 세례절로하고, 12월25일을 성탄절이라 공식 발표하면서 로마에서도 이를 따랐고, 다른 교회도 동조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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