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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중국에는 한국의 무당과 같은 문화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일본에는 무녀라고 불리는 여성 종교인이 있습니다. 신사에서 신과 접촉하는 역할을 하며 점술, 춤, 음악 연주 등의 활동을 합니다. 일본의 무녀는 고대부터 존재해 왔으며 신도우라고도 불립니다. 파이널판타자 같은 게임이나 이누야사같은 애니메이션의 주인공급 캐릭터에서도 무녀가 등장합니다.중국에는 창사라는 남성 종교인이 있습니다. 이들은 산수와 별자리 통해 운명을 결정하고 주술을 수행하며 제사를 지내는 등의 활동을 수행합니다. 중국의 창사는 고대부터 존재해 왔으며 도교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학문 /
역사
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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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영화가 인기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인도도 워낙 인구가 많고 그만큼 곳곳에 문화도 특징이 있기 때문에, 언어도 다양합니다. 그래서 하나의 통합수단이 필요한데 그게 영화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노래가 많이 들어가는 뮤지컬방식이 많고 인도 역사 및 전통 종교 내용 사회문제도 많이 다루기 때문에 스스로의 자부심도 높아집니다.인도 영화의 특징은 시간이 긴게 있습니다. 많은 내용을 다루다보니 3시간 이상도 많고 중간에 휴식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장르도 코메디 액션 로맨스 다양하구요. 그리고 제일 특징이 뮤지컬식인데 갑자기 노래 부르고 춤추고 이런게 많습니다.
학문 /
미술
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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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암행어사의 마패에 말의 수는 서울에서 멀어질수록 많아지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말의 수는 암행어사의 계급과 관련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말이 많을수록 암행어사의 지위가 높았습니다. 평범한 암행어사는 말 한 마리를, 상급 암행어사는 말 두 마리를 보유했습니다. 가장 높은 지위에 있는 암행어사는 말 세 마리의 인장을 가지고 있었으며 왕에게 직접 보고할 권한이 있었습니다.거리로 따지만 아마 서울에서 가까울 수록 말의 계급이 더 높고 말이 더 많았을 확률이 높습니다. 서울이 수도이며 왕과 가까이서 일하는 어사들이 계급이 더 높았을 것입니다.
학문 /
역사
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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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기생은 언제 처음 생겼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알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기생은 조선시대의 배경인데 고려시대정도부터 비슷한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얘기 합니다. 신라시대에서도 궁궐에서 춤과 노래를 하던 원녀가 있었고, 고려시대에서도 비슷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조선시대에와서 부터 궁중에서 춤과 노래를 하던 내무반과 양반집에서 활약하는 외무반으로 나뉘면서 좀더 명확해졌다고 합니다. 확실한 문서는 잘 없네요 ㅠ
학문 /
역사
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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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나 조선시대 옛날에는 어떤 나무들을 심었을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맞습니다. 나무를 심었다는 내용의 관련 기록은 잘 없습니다. 그래서 추측을 할 뿐입니다. 현지에 잘 적응하고 건축 농기구 등에 활용되는 나무들이 필요했기에 소나무, 잣나무, 은행나무, 단풍나무, 버드나무, 감나무, 배나무, 배롱나무 등을 심었지 않았겠냐 추측합니다. 그리고 중국이나 일본과의 교류도 있었기 때문에 느티나무, 모과나무, 복숭아나무 등의 외래종도 심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합니다.
학문 /
역사
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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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비가 조작됐다는 말이 있던데 그런말이 나오는 배경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명확한 근거는 없어보입니다. 비석에 적현 글자가 한자와 조금 달라서 일본에서는 이게 일본인들이 만든 가짜 한자라고 말하는데, 이거는 실제로 고구려에 쓴 고문자라고 합니다. 일본인이 만든것도 아니구요. 그리고 백제한테 이겼다고 나오는 것도 거짓이라고 주장하는데, 삼국사기나 삼국유사에 고구려가 승리했다고 나옵니다.이렇게 일본에 주장하는 거는 고구려가 일본의 역사라고 주장하기 위해서 입니다.
학문 /
역사
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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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가 자신의 아들 사도세자를 죽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사도세가자 자신의 정권을 위협할만한 반역자이다라고 생각했다고도 하고, 자기 아들이 아니라 다른 남자의 아이다라고 여겼다고도하고, 영조 본인의 아버지인 숙종을 암살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고도 합니다. 또 사도세자가 너무 똑똑해서 자기를 뛰어넘을까봐 두려워서 사전에 죽여버린거라고도 하고요. 아직 역사학사자들 사이에서도 결론이 난것은 없습니다ㅠ
학문 /
역사
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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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와 클라라 슈만과의 관계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클라라 슈만은 유명한 작곡가 로베르트 슈만의 아내이자 피아니스트였습니다. 브람스는 로베르트 슈만의 친구이자 제자였으며, 로베르트 슈만이 정신병원에 수감된 후 브람스는 클라라 슈만을 위로하고 지원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브람스와 클라라 슈만은 서로에게 강한 감정적 애착을 갖게 되었지만 연인이 되지는 못했습니다. 브람스는 로베르트 슈만에 대한 존경심과 죄책감, 클라라는 남편에 대한 충성심과 사회적 압력으로 인해 서로의 감정을 고백하지 못했습니다. 브람스는 작곡을 통해 클라라 슈만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려 했고, 클라라는 브람스의 곡을 연주하며 마음을 달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두 사람은 평생 친구로 남았습니다.
학문 /
음악
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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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는 왕이라는 명칭 대신 마립간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는데 그 의미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마립간은 '말뚝의 왕'이라는 뜻으로, '최고의 품계'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마립간이라는 칭호를 사용한 것은 신라의 왕권을 공고히 하고 왕위 계승의 원칙을 확립한 것을 반영합니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제17대 내물왕이 마립간 칭호를 사용하기 시작했고, 제19대 눌지왕이 마립간 칭호를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마립간 칭호를 가장 오래 사용한 왕은 제21대 소지왕이며, 제22대 지지왕은 즉위 4년째에 왕이라는 한자 칭호를 채택했습니다.4세기부터 6세기까지 신라에는 박씨, 석씨, 김씨 성을 가진 왕들이 번갈아 가며 왕위를 계승했습니다. 이를 박석김 왕조라고 합니다.감사합니다.
학문 /
역사
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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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근대에 들어 천재 화가라고 할 사람은 누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 김정기 작가를 꼽고 싶습니다. SK텔레콤 광고에도 나오신 분인데, 아무것도 없는 큰 백지에 기초 드로잉없이 그대로 그림을 그려내십니다. 마치 구도를 촘촘히 미리 다 짜놓은 것처럼요. 세계적으로도 천재로 인정받았습니다. 작년에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셨습니다.
학문 /
미술
2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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