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에 걸리지 않을 확률은 0이 아니다. 따라서 누구에게나 암이 발생할 수 있다.”
안녕하세요. 이용학 전문가입니다.암 발생이 가능성의 문제라고 하는 이유는 바로 모든 사람에게 암세포는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다만 우리 몸이 얼마나 이를 잘 걸러내고 억제하느냐에 따라 암이 발생하느냐 건강하게 여생을 마무리 하느냐가 결정됩니다.우리 몸에서 유전자를 번역하여 단백질을 만들고 세포를 만들어낼 때 이 번역 과정에 실수가 일어날 수 있고, 이 실수는 모든 사람에게 일어납니다.그렇게 잘못 만들어진 단백질은 우리몸의 거름 장치에 의해서 제거되도록 설계가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이 거름장치에서 이를 다 걸러내지 못하면, 이것이 발전하여 암세포가 됩니다.즉 이 거름 체계가 탄탄한 사람은 암에 잘 걸리지 않는 것이고, 이 거름장치가 탄탄하다 해도 운이 없으면 그 희박한 가능성을 뚫고 암에 걸릴 수도 있게 되는 것입니다.우리가 금연을 해라, 건강한 식단을 하라고 하는 이유는 유전자가 번역되는 과정에서 실수를 줄이기 위해 서라 보시면 됩니다.좋지 않은 식단이나 흡연, 음주 등은 우리 몸에 염증을 유발하고, 이 염증이 유전자 번역에서 실수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암에 걸릴 가능성을 높이게 되는 것입니다. 건강한 식단을 하더라도, 암에 걸리 가능성이 높아지지 않는다 뿐이지 0가 되는 것은 아니기에 식단을 잘 해도 운이 나쁘면 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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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설팜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용학 전문가입니다.아세설팜은 발암물질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허가받은 식품첨가물 물질이니 현재로서는 발암 물질이라고 판정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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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동안 사용하지 않은 에어컨 작동시킬 경우
안녕하세요. 이용학 전문가입니다.가급적 세척 후 사용을 권고드립니다.여름철 사용하고 그대로 방치된 에어컨의 경우 내부에 곰팡이균이 증식해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그렇게 되면 다음 해 여름 에어컨을 재사용할 때 내부의 곰팡이균의 독소가 그대로 호흡기로 흡입될 수 있어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매우 높아집니다.따라서 가급적 매년 세척을 해주시는 것을 권장드리고, 그러기 어렵다면 최소한 에어컨 사용 후 송풍을 틀어 30분 정도 항상 말려주시는 습관을 들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하면 내부에 곰팡이가 스는 것을 어느정도 억제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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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고서 때로는 더부룩 하게 느끼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용학 전문가입니다.소화가 잘 안되는 음식(육류, 기름이 많은 음식 등)을 드시는 경우 더부룩한 느낌이 더 잘 들 수 있습니다.왜냐하면, 고기나 기름진 음식 등을 섭취하면 소화가 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위장관에 오래 남아있게 됩니다.그 결과 위장이 비워지지 못하고 차있게 되어 더부룩한 느낌이 지속되게 되고, 음식물이 오래 남아있으면 그만큼 음식이 발효되는 정도가 늘어나 가스가 차게 되어 이로인해 더욱 더부룩함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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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프면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용학 전문가입니다.배가 고픈 상태면 위장운동이 활발해지는데, 장속에 차있는 가스와 장액이 위장관을 통해 움직이면서 소리를 내게 됩니다. 쉽게 말해서 기포가 차있는 고무호스를 흔들면 소리가 나는 것처럼, 장속에 차있는 기포가 장운동이 활발해지면서 이리저리 움직이는 과정에서 소리가 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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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프론 원리 실험 속 과정에 대한 질문?
안녕하세요. 이용학 전문가입니다.네프론의 여과는 분자량에 따라 크기가 작으면 투과시키고 그렇지 않으면 걸러내주게 됩니다.여기서 혼란이 있으신 부분이 포도당은 실제로 네프론에서 투과가 되는데 왜 위 실험이 네프론의 원리와 관련이 있느냐인데, 실험에서 포도당을 사용한 것은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되는 부분입니다.위 실험에서 중요한 것은 시린지필터의 필터 사이 간격과, 포도당의 분자량 크기가 중요한 것이지, 포도당 자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냥 실험을 위해 하나의 물질을 사용한 것이고 그것이 공교롭게도 포도당이 된 것 뿐입니다.더 실험을 해보시려면 포도당보다 분자량이 더 작은 물질 중 시린지필터의 사이즈보다 작은 물질을 찾아 필터링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소금처럼 물에 녹아 이온상태로 존재하는 물질의 경우 사이즈가 매우 작기 때문에 필터를 통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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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슬머리에서, 환경에 따라 직모로 바뀔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용학 전문가입니다.곱슬머리가 직모로 변하려면,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불가능합니다.머리카락의 곱슬 정도는 모낭의 모양에 의해 결정됩니다. 즉 모낭의 모양이 변할 상황이 아니면 지속적으로 곱슬머리가 유지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그럼 모낭의 모양이 변하는 경우란 어떤 경우인지를 보겠습니다.모낭의 모양이 변하려면 모발이 완전히 빠졌다가 새로 나는 경우를 들 수 있습니다.쉬운 예시로, 원래는 직모였던 임산부가 출산 후 머리가 빠진 다음 새로나는 머리가 곱슬로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가 머리가 빠진 후 새로 나면서 모낭의 모양이 변한 경우라 볼 수 있습니다.따라서 일반인이 곱슬에서 자연적으로 생머리로 변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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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바이오산업이 뜬다던데 무슨 학과를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용학 전문가입니다.공학을 하길 원하신다면 바이오시스템공학과가 더 나은 선택입니다.일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약대의 경우 연구 개발보다는 실용 실무에 집중되어있습니다.즉 연구를 목표로 하시면 바이오시스템공학과가 더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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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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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처럼 치아를 계속 만들 수 있는 동물이 또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용학 전문가입니다.악어와 도마뱀이 대표적입니다.치아가 닳거나 빠지거나 하는 경우 새로운 치아가 이를 대체하고 평생에 걸쳐 치아를 생성합니다.이에따라 평생 수천개의 치아를 교체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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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와 노루는 어떻게 구분하여야 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용학 전문가입니다.엉덩이가 흰색이 노루입니다.또한 노루의 경우 수컷은 뿔이 있습니다. 고라니는 암컷 수컷 모두 없습니다.귀도 노루가 더 뾰족하고 꼬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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