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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용반작용의 원리에 대해서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작용 반작용 = 역지사지, 입장 바꿔 생각하기- 힘은 에너지를 전달 하는 과정입니다- 에너지를 받는 물체가 있으면, 에너지를 주는 물체도 있다는 원리입니다힘의 평형 = 하나의 물체, 여러개의 힘이 모여 정지 상태를 유지- 하나의 물체에 여러 개의 힘이 작용해서 오고 가는 에너지의 합이 언제나 0 이 되는 상태입니다- 평형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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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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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타고 여행 중 소변이나 대변볼때 뒷처리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면서도 정작 이런저런 이야기 하기가 꺼려지는 것이 화장실이다. 하지만 1만 피트 상공의 비행기 안에서 화장실이 없는 경우를 상상해 볼 수는 없기에 소재로 삼아도 무방하겠다. 비행기에도 화장실이 없었던 시대가 있었다. 물론 항공 초창기 시절 이야기이지만, 당시 조종사들은 조종석에 앉은 채로 신고 있던 구두를 벗어서 그 안에 소변을 보고 공중에 버리거나 비행기 바닥에 구멍을 뚫고서 소변을 보는 경우까지 있었다고 하다. 본격적인 ‘여객기 시대’에 들어와서도 초기에는 빈 통을 기내 뒤 구석에 두고 변기 대신으로 사용한 시절도 있었다.1930년대 말 근대 여객기 DC-4가 등장하면서 처음으로 독립된 화장실이 생겼으나 변기는 이동식을 채용했기 때문에 여객기가 공항에 도착하면 변기를 들어내 청소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그러다 1945년에 취항한 더글러스사의 장거리 여객기 DC-6B는 탱크식의 고정식 변기를 처음으로 설치해 공항에 도착한 뒤, 오물 청소차가 와서 변기를 청소하는 형식으로 바뀌었다. 제트여객기가 등장하면서부터 객실의 화장실은 호텔수준으로 바뀌었다. 우선 변기가 본격적인 수세식으로 바뀌었으며, 세면시설, 전기면도용 소켓, 간단한 화장품 등 비품도 화려해졌다. 기내 화장실의 오물은 어떻게 처리하는 것일까? 우선 세면대에서 사용한 물은 비행 중 기내압력과 외부압력의 차를 이용해 항공기 외부로 배출된다. 변기에서 사용된 오물과 물의 처리방법은 구형기와 신형기가 서로 다르다. B747, A300, MD-80, F-100 등의 항공기는 변기 아래부분의 탱크(정화조)에 물과 함께 보관되는 수세식 타입(Flush-Type)의 화장실을 구비하고 있다. 탱크에 모인 혼합물들이 필터를 통해 맑은 액체만 살균, 탈취, 착색의 위생처리 과정을 거친 후, 모터가 뿜어주어 변기벽을 씻어주는 방식이다. B747-400, A300-600, A330, B777 등의 최신형기는 수세식이 아닌 공기흡입식(Vacuum-Type)의 화장실을 사용한다. 기내압력과 탱크의 압력차를 이용한 흡입식은 사용된 물을 반복 사용하지 않고 물 탱크의 깨끗한 물을 사용해 변기를 씻어주고 오물은 화물칸에 장착된 탱크에 보관돼 보다 위생적이다. 항공기 맨 뒤쪽 객실 아래 화물칸 부분에 2~4개의 탱크를 장착해 버려지도록 하는 방식이다. 다만 변기의 오물을 버릴 때 압력차에 의한 흡입 소음이 크게 난다는 단점이 있다. 기내에서 화장실 사용후 버튼을 누르면 듣게 되는 ‘쉑~’소리가 바로 그거다. 기내 화장실은 항공기 제작시 장거리 항공기인 경우 화장실 당 35~40명을 고려해 화장실 숫자를 설계하는데 항공사의 요구에 따라 증설도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1등석은 10인당 1개, 일반석은 35인당 1개를 기준으로 화장실이 설치돼 있다. 대한항공은 A300 이상의 중대형 기종에 ‘기내여성전용 화장실’을 운영하고 있다. 여성취향의 벽지를 사용하고 여성용 화장품을 비치하는 등 여성승객의 편의를 고려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A330, B777 등의 기종에는 장애인용 화장실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객실내의 유일한 독방인 화장실은 여객기의 성능 향상과 함께 쾌적한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발전돼 왔음을 알 수 있다. 쾌적한 여행을 즐기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도 배려해야 한다는 생각은 성숙된 여행의식의 표본이다. 안전을 위해서도 흡연은 절대로 허용되지 않으며, 세면대 사용후 휴지로 닦아놓는 일 등은 국제화 시대에 기본적인 에티켓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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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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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도 종류(?) 혹은 종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펫테일 저빌, 저빌(황금저빌, 블랙탄저빌, 노란저빌, 그레이저빌, 아구티 저빌 등),래트(팬더래트,블랙래트,화이트래트 등)마우스(그레이 마우스, 화이트마우스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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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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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층이 어떤 방식으로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UV-A,B,C 총 3개로 나눌 수 있습니다.이 중 UV-A가 가장 흔한 자외선이며오존층에 전혀 흡수가 되지 않습니다.UV-B의 경우에는 피부암의 직접적 원인이 되는자외선입니다. 안타깝게도 이 역시오존층이 100% 막아줄 수는 없어 일부가지표까지 도달합니다.UV-C의 경우 가장 해로운 자외선이지만오존층이 100% 가까이 흡수하기에생명체에게 피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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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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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체파리는 감염병을 옮기는 '동물'인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체체파리는 아프리카에 사는, 동물의 피를 빨아먹고 사는 파리이다. 사람에게 수면병을, 가축에게 나가나병을 옮긴다. 병원균은 트리파노소마로 감염된 동물이나 사람의 피를 빨아 병원균을 얻고 나서 다른 동물이나 사람의 피를 빨 때 감염된다. 번식은 암컷은 한배에 한 개의 알만 낳는다. 어미의 몸 안에서 알은 유충으로 부화하고 자라는 동안 영양을 공급받으며, 완전히 자란 후 땅에 구멍을 파고 들어가 번데기가 된다. 암수 모두 왕성하게 피를 빨며, 주로 호숫가나 강둑을 따라 살기 때문에 체체파리가 기승을 부리는 아프리카의 몇몇 지역에서는 사람이 살 수 없다. 체체파리는 살충제를 뿌려서 구제하거나 수컷에 방사선을 쏘아 생식을 할 수 없게 만들기도 한다.‘체체’라는 이름은 ‘파리’라는 뜻의 츠와나어에서 왔다. 보전 상태관심대상(LC), IUCN 3.1생물 분류계: 동물계문: 절지동물문강: 곤충강목: 파리과: 체체파리과 (Glossinidae)속: 체체파리속 (Glossina)Wiedemann, 1830 생김새 다른 곤충처럼, 체체파리의 성체 또한 세 부분으로 나뉜다: 머리, 흉부, 배 머리에는 큰 두 눈이 양쪽에 각각 있으며 길고 뾰족한 촉문이 머리 아래 앞으로 나있다. 흉부가 가장 큰 부분인데 세쌍의 다리가 붙어있고 두 개의 날개, 평형곤이 붙어있다. 배는 짧은 부분이지만 넓어서 먹이를 먹으면 매우 많이 커진다. 또 체체파리의 소낭은 커서 피를 빨 때 부피를 쉽게 늘릴수 있게 한다. 트리파노소마증 트리파노소마증은 체체파리가 유발하는 병이다. 트리파노소마증(Trypanosomiasis)은 척추동물이 걸리는 병이다. 트리파노소증은 나가나병이라고도 불리며 아프리칸 트리파노소마증으로 불린다. 이 병은 트리파노소마 브루세이 브루세이 중 몇몇 종들에 의해 걸리며 체체파리가 여기에 속한다. 이 병에 걸리게 되면 체체파리와 같은 트리파노소마좀들이 척추동물들의 피를 감염시켜 열이 나게 하고, 몸을 약화시키고 무기력화시키며 결국 체중 손실 및빈혈에 걸리게 한다. 어떤 동물들은 이 병이 매우 치명적이어서 치료되지 않는 한 심각한 결과를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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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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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와 백록담은 지질학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천지(백두산)천지는 한라산의 백록담과 마찬가지로 화산 활동이 끝난 분화구에 물이 고여 생겼습니다. 산꼭대기에 있는 화산 분화구로서는 백두산의 천지가 세계 최대이며 가장 깊은 곳의 수심은 384미터입니다. 하늘에서 바라본 천지의 모습은 타원형으로둘레의 길이는 14.4킬로미터에 이르며 긴 쪽의 지름은 4.6킬로미터나 됩니다. 천지에 있는 물의 양은 19억 5천5백만 톤이라고 합니다.백록담(한라산)한라산 정상에는 화산폭발로 형성된 산정호수 백록담 (白鹿潭)이 있다. 화구륜의 능선둘레는 대략 1.7㎞, 화구호의 깊이는 110여 미터인데 그 넓이가 6만평이 조금 넘는다. 장마철 집중호우가 내려 만수가 되면 화구호의 삼분의 이가 물에 잠긴다. 그러나 요즘에는 자연적인 증발로 인해 수량이 많이 줄어 보는 이의 마음을 안타깝게 한다. 백록담이라는 명칭은 흰사슴을 탄 신선이 내려와서 물을 마셨다는 전설에서 기인한다. 선녀들이 하늘에서 내려와 노는 곳으로도 알려진다 <천지>깊이=평균으로는 213.3m 최대깊이는 384m둘레=14.4km면적=9.17제곱킬로미터최대너비=3.6km천지의 깊이는 평균으로 213.3m 최대깊이는 384m이고라고 한다. 천지의 둘레는 14.4km이고 면적은 9.17제곱킬로미터라고 하고 최대 너비는 3.6km라고 한다.<백록담>깊이=108m둘레=1.72km면적=10.000제곱미터최대너비=600m백록담의 깊이는 108m라고 한다. 둘레는 1.72km 라고 한다. 면적은 10.000제곱미터라고 하고 백록담의 너비는 600m라고 한다.천지와 백록담은 화산활동으로 이루어진 호수라고 한다. 기준천지백록담위치백두산 정상한라산 정상크기총둘레 14.4km, 긴 쪽 지름 4.6km, 평균 너비 1.975km총둘레 3km, 화구호의 깊이 110 여m, 동서 길이 600m, 남북 길이 500m물의 양수량이 매우 많다장마철에는 물이 많지만 보통 때는 수량이 적다.모양둥글다둥글다깊이평균 수심 213.3m, 최대 깊이 384m수심이 2~3m 정도로 낮으나 장마철의 최대 수심은 150미터생물식물성 플랑크톤 5종, 작은 동물 및 곤충 4종, 이끼와 같은 동물 및 곤충 4종화구호 사면의 구상나무 숲에 보금자리를 틀고 사는 노루, 160여 종의 식물, 특산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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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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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차원에 대해 밝혀진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 일단 블랙홀은 진공청소기가 아닙니다. 빨아들이지 않아요. 단순히 사건의 지평선부터는 탈출속력이 광속을 넘는 천체에요.그저 운동에너지가 너무 약하면 떨어지고 어정쩡하면 주변을 맴돌고있는수준이죠.사건의 지평선 밖이라면 탈출도 가능합니다 ㅇㅇ...지구가 사과를 끌어당긴다고해서 빨아들인다고는 안하죠. 정확히는 블랙홀은 고질량체로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론의 중력방정식을 따라주변의 시공을 휘게합니다. 사건의 지평선보다 더 내부는 그 휘어짐이 강해시공진행방향이 특이점을 향하는 특이한 형태의 천체입니다.즉 사건의 지평선 밖의 물질들은 블랙홀안으로 진공청소기마냥 흡입되는게 아니에요.몇몇은 낙하하기도하지만 대부분 물질들은 낙하하면서 운동에너지를 충분히 얻으므로 주변을 회전하고있죠.인터스텔라에서도 나온 블랙홀의 고리들같이 되죠.뭐 그래도 이미 충분히 많은 질량이 특이점으로 집합되어 엄청난 고질량 고밀도 천체임은 틀림이없습니다.웜홀, 블랙홀, 화이트홀 보두 중력방정식으로 나온 고질량(또는 고에너지체)에 대한 해로블랙홀만 실제로 관측되고 나머지둘은 아직 발견되지않았습니다.웜홀은 시공-시공 연결다리고, 블랙홀은 특이점을 향해 시공방향이 뒤틀린천체,화이트홀은 특이점 반대방향으로 시공방향이 뒤틀린 천체입니다.위에서 말했다시피 블랙홀은 진공청소기가 아니긴하지만 일반적으로 퍼진진공청소기의 이미지때문에 화이트홀이없어선 안될거같아 보일순 있겠습니다만.사실 화이트홀은 있으나 마나 별로 상관없는 천체입니다.웜홀을 사용하기 힘든건블랙홀과 블랙홀의 연결점이라서 해도 별틀린말은 없겠습니다만.일단 제일큰 이유는 그 구멍이 너무 좁다는것입니다.충분히 큰 웜홀이 생성되려면 어마어마한 에너지또는 음의에너지(질량이 아마 허수값으로 나오는것들일겁니다.)가 필요한데어마어마한 에너지체는 즉 고질량체이기때문에 거의 블랙홀이 있다는게 확정이고음의에너지는 현재 우리가 다룰수있는 방법이없어서결국 웜홀을 이용하는 방법은 전무하다고 봐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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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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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레노이드가 스위치를 동작 시키는 원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솔레노이드라는 것은 코일을 둥글게 감은 형태를 말합니다. 위 사진에서 A처럼 둥글게 많이 감은 형태를 솔레노이드라고 하죠. 쉽게 표현하자면 전자석입니다.그런데 님이 굴러다니는 부품을 하나 구해서 동작을 살펴보려고 했는데 하필이면 위의 릴레이는 래칭릴레이라고 해서 다소 특수한 릴레이입니다.일반 릴레이는 코일단자가 2개가 있고 전원을 넣어주면 스위치가 붙고 전원을 끊어주면 스위치도 끊어집니다. 그런데 위의 릴레이는 래칭릴레이라고 해서 3,4번으로 전원을 넣어주면 스위치가 붙는데 이상태에서 전원을 끊어줘도 스위치는 그상태를 계속 유지합니다.그러다가 4,5번에 전원을 넣어주면 스위치가 끊어집니다. 그렇게 되는 이유는 위의 A부분에 영구자석이 들어가 있기때문입니다. 영구자석이 들어가 있기는 하지만 강한 영구자석이 아니라 좀 약한 영구자석이라서 멀리있는 철판을 끌어당기지는 못하고 대신 붙은 상태는 유지할수 있을정도의 자력을 갖고 있는 영구자석입니다.처음에는 떨어져 있는데 여기서 3.4번에 전원을 넣어주면 영구자석+전자석힘이 합쳐서 철판을 끌어당기고, 그럼 B부분이 오른쪽으로 제켜지면서 두스위치가 붙도록 밀어줍니다.여기서 전원을 끊어주면 영구자석의 힘으로 철판은 그상태를 유지(스위치 ON상태)하고 있는 것입니다.그러다가 4,5번에 전원을 넣어주면 이번에는 영구자석과 반대의 극성이 되어 서로 자력이 상쇄되어 결국 철판이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래칭릴레이는 다소 특수한 곳에 사용되는 릴레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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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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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4월인데 이렇게 추워진거죠?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비가 오면 원래 추워요!~그리고 지금까지 한 2주일 정도는 따뜻했기 때문에갑자기 추원져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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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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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록체의 기능과 구조에 대해서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엽록체의 구조전자현미경으로 보면 세포 속의 엽록체는 지름이 약 5~10㎛이고 두께는 2~3㎛인 원형이나 타원형의 구조이며, 세포막이 외막과 내막의 이중막 구조로 되어 있다. 내막 안쪽에는 틸라코이드가 층을 이루면서 쌓여 있는 그라나가 있으며 그 사이의 공간에는 여러 가지 광합성에 필요한 효소들이 들어있는 스트로마라는 기질이 있다. 틸라코이드는 한 겹으로 된 막의 납작한 주머니인데, 이 주머니들이 차곡차곡 포개져서 책갈피처럼 층을 구성하고 있는 것이 그라나이고, 이런 구조를 라멜라 구조라고 한다. 엽록체의 기능(역할)물과 이산화탄소를 재료로 엽록체에 있는 그라나와 스트로마에서 태양에너지를 흡수하여 포도당과 같은 유기물이 만들어지는데, 이는 식물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에너지원이 된다. 또한 이러한 물질대사의 부산물로 나오는 산소는 인간을 포함한 동물들에게 있어 호흡을 통한 물질대사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생명을 이어가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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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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