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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의 고리는 어떻게 생겼고, 사라지지는 않나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1.토성의 고리는 얼음덩어리나 작은 암석들로 이뤄져 있음2.토성고리의 기원은 토성의 위성중 하나가 토성중력으로 붕괴하여 그 부스러기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설이 유력.3.특별한 역할은 없고 토성을 좀 더 아름답개 보이게 한다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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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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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산소의 비율이 왜 질소보다 적나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대기중 질소비율이 높은 이유는 질소라는 원자가 굉장히 안정적인 형태를 띄고있습니다. 반응을 잘 안한다는 것이죠. 반면 산소원자는 반응성이 높습니다.그래서 산소는 산화물의 형태를 많이 띄고 있습니다. 산화철, 산화 마그네슘산화 구리 등등. 여러 광물들과 반응을 잘해서 지구 곳곳에 녹아들어 있습니다.바다속에 녹아든 산소량도 어마어마하구요. 그렇다보니 자연스럽게 질소의 '비율'이높아진 것입니다. 안정적인 형태를 띄고 있다보니 다른 물질과의 반응없이 공기중에유유히 떠다니는 겁니다. 그래서 과자봉지 같은 곳에 질소 충전제를 많이 쓰죠반응성이 낮다보니 과자와 반응을 안해서, 충격완화를 위한 충전제로 제격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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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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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크기는 닭 크기에 비례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계란아ㅔ 크기와 닭의 크기랑은 관계가 없습니다 대략적우로 품종에따라 닭의 크기가 달라지면 암수에 따라 크기도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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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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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피드백이 뭔가요? 어떤 과학 원리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뉴로피드백에 대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군요.뉴로피드백은 뇌파의 변화를 컴퓨터 모니터로 확인하면서 뇌의 기능을 변화시키는 일종의 훈련법입니다.비임상적으로 수행능력을 올리기 위한 훈련기법으로 사용되며 신경학적 질환의 경우 뇌전증의 비약물요법으로 간혹 사용되기도 하지만기본적으로 치료 원리는 학습심리학의 조건화(conditioning)을 따르기 때문에 심리학에 기반을 둔 심리 치료기법 혹은 정신요법으로 볼 수 있습니다.따라서 비약물적인 치료법으로서 많은 정신 질환에 적용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가장 많은 임상 연구 결과가 누적된 분야는 ADHD입니다.뇌파와 관련된 이론 체계, 학습 심리학을 바탕에 두고 있고 임상 연구결과 또한 누적이 되었기에 과학적으로 입증이 된 치료법으로 볼 수 있습니다.하지만 다른 많은 비약물 요법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뉴로피드백 또한 순응도의 문제로 효과를 보지 못하고 중도탈락하는 경우가 있으며 실제 정신과 임상에서는 약물 치료가 우세한 질환에서의 대안 혹은 보완 요법으로 사용되고 있기에이점은 참고하시는 것은 좋을 것 같습니다.그리고 치료 주기의 경우 주 1회에서 5회, 치료 횟수의 경우 20에서 50회, 혹은 그 이상으로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기에 6개월의 치료 기간의 경우 해당 기관에서 면담 후 결정한 사항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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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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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톱박스의 역할은 무엇인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셋톱박스는 TV를 시청하는 곳까지 유선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도록 하는 장비이기 때문에 없으면 서비스 이용 자체를 못 합니다.그래서 유료 즉 돈을 주고 설치하는 것 입니다.스마트 TV는 자체적으로 TV와 인터넷 연결이 자유롭게 가능합니다.스마트 TV가 아닌 경우 위에 말씀드린 캐스트 류의 부품으로 스마트TV처럼 사용 할 수 있도록 하는 부품들이 있는 것 입니다.셋톱박스가 없다면 지상파만 시청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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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
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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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에만 소금이 녹아 있는 이유?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원인 1 암석에 들어 있던 광물한 가지는 바로 우리 발밑에 있는 땅이다. 빗물이 흙과 암석 사이로 스며들면서 미량의 광물이 녹아 나오며 그런 광물에는 소금과 소금의 화학 성분도 들어 있게 있는데, 빗물은 시내와 강을 통해서 그런 물질이 바다로 운반이 된다. 원인 2 열수공 분출원인 1 과 같은 과정을 화학적 풍화 작용이라고 한다. 물론, 민물에 들어 있는 소금은 농도가 매우 낮아서 짠맛이 나지 않는다. 또 한가지 근원은 바다 밑에 있는 지각인데, 그 속에는 소금을 형성하는 광물이 들어 있다. 물이 바다 밑바닥의 갈라진 틈으로 스며들면, 아주 뜨겁게 가열되어 광물이 녹게 된다. 그러면 광물을 함유한 그 물은 표면으로 다시 올라온다. 이렇게 해서 화학 물질이 많이 녹아 있는 열수 용액이 생성되는데, 이 용액은 열수공을 통해 바다 속으로 분출된다. 열수공은 때때로 깊은 바다에서 간헐천을 형성 한다.지구가 만들어질 때의 대기는 매우 불안정한 상태였습니다.매우 오랜 기간동안 많은 양의 비가 내렸죠그 결과로 지표면에 있는 여러 종류의 물에 녹는 물질들이땅에서 빗물에 녹아 강으로 바다로 흘러 들었는데요그 중에서 지표면에 가장 많은 물질이 염분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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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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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은 독한데 야채는 어떻게 죽지않나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농약이 식물에게 직접적으로 좋은 것은 없습니다. 다만 고추를 해치는 해충을 죽여주고 고추에게 병을 일으키는 병균을 살균시켜주어 고추가 정상적으로 생육하도록 도와주는데 불과 합니다. 고추가 병들어서 죽지 않고, 벌레가 파먹지 않으니까 농약이 고추에게 좋은것 처럼 보일 뿐입니다. 병과 해충만 없으면 농약을 뿌리지 않아도 고추는 거름만 주면 잘 자랍니다. 열매인 고추도 잘 맺고요. 그러나 농약인 살균제를 뿌리지 않으면 탄저병등 고추에 병이 생겨서 고추가 죽게 되고, 살충제를 뿌리지 않으면 벌레(해충)들이 고추를 파먹기 때문에 병해충을 방제하기 위해서 농약을 뿌리는 것 입니다 농약이 식물에게 직접적으로 좋은일은 없습니다. 고추에게 좋은 것은 농약이 아니라 진소, 인산, 가리 등 비료(거름) 성분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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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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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땅에 떨어지는 눈의 속도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눈의 구조때문이 아니라 도플러 효과 입니다.도플러 효과는 음성뿐 아니라 시각에서도 나타납니다.사람이 볼수있는 시각의 단면을 부채꼴 모양으로 가정하고똑같은 속도를 가진 물체를 부채꼴의 꼭지점으로부터 각각 다른거리에 통과시킨다면부채꼴 상에 머무는 물체에대한 상대속도가 달라집니다.즉 부채꼴의 꼭지점으로부터 멀리 지나가는 물체일수록 그 상대속도가 느려짐을 알 수 있습니다.일반 카메라의 경우 촛점을 동시에 여러군데 맞출수 없기때문에 촛점보다 조금 가깝거나 조금만 멀리 떨어져도 움직이는 작은물체를 파악하기 힘이 듭니다.(그래서 비오는 장면 하나 연출하려고 소방차로 퍼 부어야 비가 오는듯 하죠...)하지만 사람의경우 순간적으로 수십번씩 촛점을 옮겨가며 물체의 움직임을 잡아내기때문에 도플러 효과의 특성을 받아들이기가 쉬운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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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공학
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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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는 반원 모양이 아니라 둥근 원이라고 하던데.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굴절과 반사때문에 그렇데여그리고 어렸을 때 햇볕을 등지고 호스로 물 뿌리면 무지개 빛을 얻을 수 있잖아여그것도 역시 빛에 의한 물의 굴절과 반사때문에 그런건데여야후 백과사전에서 뽑은 글을 여기 적을게여^^야후 백과사전에 따르면태양과 반대쪽에 강수(降水)가 있을 경우 그 물방울에 비친 태양광선이 물방울 안에서 반사 ·굴절되어 최소편각(最小偏角) 방향으로 사출될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어렵지 않습니까?강수라는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물입니다.그리고 최소편각이라고 하는 것은 물리학에서의 프리즘에서 입사 광선과 투과 광선이 이루는 가장 작은 각을 말하는데여 즉 태양빛이 물에 비치는 각이 가장작은 각을 형성하니까원형모양으로 된다고 그러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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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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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번개에 맞을 확률은 어느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사람이 번개를 맞을 확률이 얼마나 될까. 흔히 60만분의 1이라고 알려져 있다. 전 세계 인구를 60억 명이라고 가정하고, 연간 번개 사고로 사망하는 사람이 1000명인 경우를 계산한 것이다. 올해 세계 인구가 80억 명에 육박하고, 사망자 수도 확인해야 하는 만큼 수치 또한 달라져야겠지만 굉장히 낮은 수치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최근 번개 사고가 심심찮게 나타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사진설명 사진 확대사진 = 언스플래쉬지난 21일 그리스에서 달리기 경주에 참가한 선수가 번개에 맞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리스 북부의 팔라크로산(Mount Falakro)에서 열린 달리기 경주 '식스피크 대회(Six Peaks Race)' 중 낙뢰가 발생해 주자들을 덮쳤다. 사고는 오전 4시경, 해발 1340m 지점에서 발생했다. 인근 마을에서 소방대원이 바로 출동했지만 사고 현장에 도착했을 때 한 명의 주자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다른 한 명은 심각한 중상을 입어 곧장 병원으로 호송됐다. 이번 경주는 피르고이(Pyrgoi) 마을에서 시작해 총 35㎞ 산악지대를 달리는 대회로, 팔라크로 산의 여섯 개 최고봉에서 펼쳐졌다. 출발 지점에서 결승선까지 도달하는 데는 약 12시간이 소요된다. 경주가 시작됐을 당시에는 날씨가 맑았지만 밤사이 폭우가 쏟아졌다. 그러다 새벽에 낙뢰가 발생했고, 참가선수 55명 중 몇몇은 이미 결승선에 도달해 있었다. 낙뢰로 인한 인명 사고는 올 들어 여러 번 나타났다. 이달 초 미국 워싱턴 D.C.의 백악관 근처에서 벼락이 떨어져 3명이 사망하고 4명이 다친 일이 있었다. 지난 7월 인도 북부의 2개 주에서는 며칠 동안 70명이 벼락을 맞아 사망하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번개는 대기가 불안정해질 때 구름이 만들어 낸다"며 “지구 온난화가 심해지면서 낙뢰 또한 발생이 잦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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