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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압기로 승압을 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변압기의 원리를 이해하면 쉽게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변압기의 원리는 전자기 유도작용을 이용하는것으로 1차권선의 전압을 가하면 2차측 권선에 전압이 유기되어 2차측에 전압이 발생하게 됩니다즉 1차 권선(N1)을 감고 2차 권선(N2)를 감고 1차 권선에 주파수와 전압을 인가하면 철심내에서교번자속이 발생하고 이 교번자속에 의해 2차 권선에 전압이 유기되는 원리입니다 이때 2차 권선에는 권선의 감은 수에 비례하여 전압이 유기되는데강압용 변압기인 경우는 1차권선 권수를 많이 감고 2차를 적게 감고승압용 변압기인 경우는 1차를 적게 감고 2차를 많이 감습니다즉 전압은 권선수에 따라 비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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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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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음악, 피아노 같은 음악이 집중력을 올려준다는데 과학적으로 입증이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1)긴장감 해소, 마음안정 바하 '환상곡과 푸가' g단조 BWV-542'토가타와 푸가' BWV-565'푸가' g단조 BWV-578'미사 Masses' b단조 BWV-232모짜르트 현악 4중주곡 '불협화음' 제19번 C장조 K.465'레퀴엠' d단조 k.626베토벤 장엄미사곡 D장조 op.123슈베르트 '실짜는 크레에트헨'멘델스존 교향곡 제5번 D장조 '종교개혁 Reformation' op.107쇼팽 피아노곡 '스케르쪼 Scherzo' 제1번 b단조 op.20베르디 '레퀴엠'생상스 교향시 '죽음의 무도 Dance macabre' op.40부르흐 환상곡 '콜 니드라이' 제1부포레 '레퀴엠'바르토크 현악기, 타악기, 첼레스타를 위한 음악 제1악장스트라빈스키 무용 모음곡 '불새 L'Oiseau de feu' 제1악장비발디 플루트 협주곡 제1번 D장조 '홍방울새 Il Gardelino'헨델 합주 협주곡 제2번 F장조 op.6-2바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제5번 D장조 BWV-1050관현악 모음곡 제3번 D장조 중 제2곡 'G선상의 아리아' BWV-1068슈베르트 교향곡 제8번 b단조 '미완성 Unfinished' D.849부르크너 교향곡 제9번 d단조 제3악장스메타나 교향시 '몰다우 Vltava'교향시 '보헤미아의 목장과 숲에서 Z ceskych luhu a haju'요한 시트라우스 왈츠 '비인 숲속의 이야기 Geschichten aus dem Wienerwald' op.325브라암스 클라리넷 5중주곡 b단조 op.115차이코프스키 발레 모음곡 '백조의 호수 The Swan Lake' op.20드뷔시 교향시 '바다' 전주곡 제2집 '물의 요정'라벨 피아노곡'거울 Miroirs' 중 '대양 위의 작은 배 Une barque sur L'ocean'피아노곡 '물의 유희' 2)집중력향상 1. 알바노니-아다지오 G장조2. 파헬벨-캐논 D장조3. 바하-G선상의 아리아4. 헨델-사라방드5. 바하-브란덴부르크 협주곡 3번 1악장 6. 바하-토카타 D단조7. 바하-플루트, 바이올린, 하프시코드를 위한 협주곡 3악장8. 헨델-라르고9. 바하-하프시코드 협주곡 5번 F단조 1악장10. 비발디-플루트 협주곡 C단조 1악장11. 바하-2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1악장12. 헨델-수상음악 중 알라 혼파이프 13. 퍼셀-트럼펫 독주 3)잠깨는 음악 요한슈트라우스1세ㅡ<라데츠키 행진곡> 슈베르트ㅡ<군대 행진곡>아마 잠깨는건 클래식보다 팝종류나 댄스류가 좀더 활발하게 될듯.. 4)쉴때 좋은 음악(이건 제가 주로 듣는 음악입니다) 베토벤 피아노소나타 제 17번 템페스트 제 3악장 알레그레토리스트 피아노 협주곡 제1번 제4악장 알레그로 마르치알레바흐 영국모음곡 제6번 전주곡드보르작 피아노 협주곡 작품 33 제2악장 안단테 소스테누토베토벤 피아노소나타 제23번 열정 제1악장 알레그로 아사이슈베르트 5중주곡 송어 제1악장 알레그로비바체 더 추천해 드릴것이 있다면쇼팽 에튀드도 괜찮은 곡 많구요(전부 피아노 곡입니다.)리스트의 헝가리안 랩소디나 메피스토왈츠도 좋습니다.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도 괜찮을 듯 싶어요.(다 주옥같은 명곡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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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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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과 어류에서 볼수 있은 회기본능은 어떤 기전으로 이루어지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회귀본능은 귀소본능과 비슷한 뜻이구요.거의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먼저 네이버 백과사전에 있는 귀소본능에 대한 뜻입니다.동물이 자신의 서식장소나 산란, 육아를 하던 곳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경우, 다시 그 곳으로 되돌아 오는 성질로 귀소성, 회귀성이라고도 한다. 이는 학습되기도 하며 위치 기억이나 후각 기억으로 행하여진다. 귀소성(歸巢性) ·회귀성(回歸性)이라고도 한다. 해안의 바위에 붙어 사는 패류의 어떤 종류는 낮에는 여기저기로 이동하나 저녁이 되면 일정한 바위 그늘로 같은 개체가 되돌아오는 것이 있다. 꿀벌이 꽃의 꿀을 따려고 날아간 다음 집을 옮기면 본래 집이 있던 곳에 떼지어 모인다. 이것은 집을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위치를 기억하고 있었음을 표시한다. 비둘기도 집을 중심으로 귀소를 학습시키고 점차 그 반지름을 넓혀나가면, 매우 먼 곳에서도 되돌아오는데, 이것은 학습과 귀소성이 함께 작용한 것이다. 연어나 송어는 태어난 곳에서 가까운 해변으로 오게 되면 강물에 포함된 물질로 후각이 자극되고, 그 기억에 의하여 태어난 곳뿐만 아니라 부화지까지도 찾을 수가 있다. 꿀벌 ·비둘기 ·연어 ·송어 등의 대이동은 태양컴퍼스라 하여 태양의 위치 ·이동을 목표로 행하여진다. 다음으로 회귀본능과 귀소본능의 차이점입니다. 회귀본능동물 특히 어류 따위가 태어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여 성장한 뒤, 산란(産卵)을 위하여 태어난 곳으로 다시 되돌아오는 습성 귀소본능동물이 자기 서식처나 둥지 혹은 태어난 장소로 되돌아오는 성질 또는 능력. 꿀벌·개미·비둘기·제비 등에서 볼 수 있음 라고 되어있습니다만, 사실 큰 차이는 없는 말입니다.다만 경우에 따라 달리 쓰이기도 하는데,동물은 본능적으로 자신의 집을 중심으로 조금씩 활동범위를 넓혀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멀리까지 나아갔더라도 집의 위치를 항상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언제 라도 되돌아갈 수가 있는 겁니다.출퇴근 비슷한 거죠. 흔히들 이것을 귀소본능이라고 씁니다. 한자로도 '둥지로 돌아가다' 라는 뜻이니까 둥지나 집이 있는 동물들에게 쓰기에 더욱 적합하겠죠.그리고 회귀성을 설명할 때는 자주 연어가 등장하는데,연어는 부화한 뒤, 넓은 바다에서 생활하게 되는데 신기하게도 산란 시기가 되면 고향을 찾아가듯 먼 거리를 다시 헤엄쳐 자신이 태어난 곳으로 돌아가 알을 낳습니다.아시다피시 어류는 딱히 집을 짓고 사는 동물이 아니므로 귀소본능이라기 보다는 회귀본능이라고 쓰는 게 더 자연스러워보일지 모르겠습니다.이렇게 굳이 구분하는 건 제가 생각하기에도 억지같지만,아무튼 귀소성, 회귀성 모두 쓰기 나름입니다. 뜻이 크게 다른 말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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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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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유인력의 법칙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중력과 만유인력은 모두 물체 사이에 작용하는 힘이지만, 중력은 지구와 물체 사이의 만유인력에 지구 자전으로 인한 원심력의 합한 힘을 말합니다. 만유인력은 모든 물체 사이에 작용하는 끌어당기는 힘을 말합니다. 중력은 지구와 물체 사이의 만유인력에 지구 자전으로 인한 원심력의 합한 힘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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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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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 노안이 와서 테블릿을 사용하는데?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제가 옛날에 쓰던 태블릿 4살에서 11살까지 썼거든요?그래서 수명을 %라고 치면 100%에서10%밖에 없었다고 하네요 약 7.8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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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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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놀이에 사용되는 타상연화라는 건 뭘 말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1. 옥피는 별과 할약을 둘러싸는 타상의 외피를 말하는데, 대체로 동양에서는 공 모양의 종이를 사용하고, 서구에서는 원주형의 플라스틱(Canister)를 사용하기도 한다. 옥피는 개화시 산산조각이 나며, 잘 깨져야 하고, 지상에 낙하된 후에 사람에게 위해되지 않는 종이를 쓰는 것이 무난하다. 별과 할약을 옥피에 넣고 겉에다 얇은 크라프트지를 풀로 붙여 밀봉(옥첨)하게 되는데 이렇게 조립된 것을 통상 “옥발”이라고 부른다.2. 별은 연화의 생명이라고 할 수 있다. 불꽃의 화려한 모양과 색상은 타상연화 내부에 들어있는 별들의 연소반응과 불꽃반응의 결과로 나타난다. 즉, 별에 따라서 타상의 좋고 나쁨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타상의 크기나 별의 종류에 따라 다르나 수 백개의 별이 한 발의 타상에 들어가게 된다. 별은 별의 모양, 크기, 견고함, 약제의 성분과 조성량에 따라 각기 다른 효과를 내게 된다. 별들의 크기, 수량, 종류, 색상에, 배열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각기 타상의 이름이 붙여지는데 대체로 꽃의 이름을 따라 국화, 목단, 다알리아, 해바라기 등 수 백종의 이름이 붙여져 있으며 각종 경연대회에서 새로운 타상이 명명되기도 한다. 별의 중심에는 핵(또는 심)이라 부르는 모래알이나 식물의 씨앗, 세라믹 입자를 넣고 주위에 약제를 입히는데 한가지로 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약제를 교대로 씌우기도 한다. 이 약제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색상과 모양이 나오게 된다. 별의 종류는 그 제조 방법에 따라 솥 단지에서 굴려서 공 모양으로 만드는 둥근 별(Round star), 주사기 모양의 기구에서 뽑아내는 펌핑 별(Pumping star), 넓게 펼친 배합반죽을 칼로 자르는 커팅 별(Cutting star), 그 밖의 프레스 별(Press star)로 나누기도 한다. 3. 타상연화가 추진하여 일정고도에 위치했을 때 타상을 공중에서 파열(개화)시키기 위해 타상의 가운데에 별을 점화하고, 사방팔방으로 흩어져 나가게 하는 미묘한 화약의 배합제가 들어가게 되는데 이를“할약” 또는 “할화약”이라 부른다. 할약은 대체로 면실이나 왕겨에 흑색화약(Black Power)을 입혀 만든다.4. 타상이 발사된 후 추진약과 할약 사이에 연시 장치를 넣어 일정 고도에 쏘아 올려질 때까지 할약의 점화를 연기하는 연시 장치를 삽입한다. 대체로 연시 도화선을 사용하며, 도화선의 길이에 따라 타상연화가 공중에서 개화되는 시점이 다르게 된다. 따라서 이 도화선이 불량하면 발사 고도에 이르지 못하고, 포 내부에서 자폭하거나 발사 고도에 이르기 전에 파열되어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다.5. 연화를 공중으로 쏘아올리기 위하여 옥발의 하단에 흑색화약을 주원료로 한 추진약을 컵 모양의 용기에 넣고 여기에 도화선이나 점화옥을 삽입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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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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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조수간만의 차와 관련이 있다고 했는데 그럼 파도도 달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바람과 지진, 기조력 등에 의해 움직인 바다는 중력의 영향을 받아 다시 지구중심 방향으로 끌어당겨집니다. 파도가 계속 출렁거리는 이유도 이러한 원리 때문인데요. 지속적으로 위로 움직이는 바람, 지진, 기조력 등의 힘에 의해 바닷물이 출렁이게 되고 파도가 생기는 것입니다.파도는 대부분 바람이 불 때 생깁니다. 넓은 바다는 산이나 나무 같은 장애물이 거의 없어서 바람이 만들어지기 쉬운데요. 바람이 세게 불면서 파도가 점점 커지고, 위로 올라간 물결은 내려오면서 운동 에너지를 만듭니다.위아래 움직임이 반복되면서 진동이 점차 커지게 되는 것이지요. 이렇게 만들어진 파도는 바람이 불지 않는 곳까지 전파되며 수천km까지 이동하기도 합니다. 아무리 거센 파도라고 하더라도 바다에서 육지의 경계선인 연안에 도착하면 그 에너지를 잃고 소멸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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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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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텍스라는 것은 어떻게 방수, 방풍등이 가능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아웃도어 신발과 의류의 대명사처럼 여겨지고 있는 고어텍스는 방수·투습성이 특히 뛰어난 기능성 소재로 기존 방수·방풍 원단에 사용하던 고무 코팅 대신 불소수지막 e-PTFE를 얇게 붙여 투습기능을 강화시킨 것이다. 그래서 외부로부터 수분흡수는 차단하고, 몸에서 발생한 땀은 밖으로 쉽게 내보낸다. 이런 특별한 기능의 비밀은 고어텍스의 얇고 하얀 막 멤브레인Membrane을 구성하는 e-PTFE에 있다. 이 물질은 1평방 인치당 90억 개 이상의 미세한 기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기공 하나의 크기는 0.2미크론이다.방울 입자보다는 5천~2만 배 이상 작고 수증기 분자보다는 700배 이상이나 커서 물방울 입자가 안으로 들어오는 것은 막아주고 수증기는 밖으로 쉽게 배출시킨다.이런 원리에 의해 고어텍스는 비나 눈에 잘 젖지 않으며 운동이나 산행시 몸에서 땀이 나더라도 밖으로 잘 빠져나가 쾌적한 상태를 유지시켜 주게 된다. 실제로 한 손에는 고어텍스 장갑을, 다른 한 손에는 비닐장갑을 끼고 실험을 해 보면 몇 분 지나지 않아 금세 그 차이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비닐장갑을 끼고 있던 손은 금방 습기가 차서 손에 땀이 나는데 고어텍스 장갑을 낀 손은 전혀 변화를 느낄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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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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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시계는 어떻게 정확히 시간을 알려주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요즘 스마트폰은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소지품이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전화 통화도 하고 인터넷 검색도 하며, 영화나 음악 감상도 하니 정말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는 없어서는 안될 단말기입니다.그런데 스마트폰의 주요한 용도 중의 하나는 시계입니다. 디지털로 시간을 정확히 알려 주니 스마트폰이 그 많았던 손목 시계들을 순식간에 시장에서 사라지게 만든 것이지요 !그런데 간혹 어떤 사람들이 하소연을 합니다. 스마트폰의 시계가 정확한 줄 알았더니 빨리 가거나 늦게 간다는 불평입니다. 스마트폰 시계의 정확성에 대한 의문, Source: Clip art어떤 경우에는 서로 다른 스마트폰의 시계가 각기 다른 시간을 나타내고 있어 혼란을 가져 옵니다. 정확하다고 생각했던 스마트폰의 시계가 많이 틀릴 수 있음을 보여 주는 사례입니다.그렇다면 이러한 현상은 왜 발생하는 것일까요 ? 당연히 발생하는 것일까요 ? 아니면 스마트폰 기기의 오류이기에 이를 이유로 제조업체에 A/S를 맡겨야 할까요 ?이에 대한 답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스마트폰의 시계는 항상 정확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스마트폰 등의 휴대폰은 처음 켜질 때 기지국의 무선 신호 속에 포함되어 있는 정확한 시간 값을 읽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내장된 시계에 전달하여 자동으로 날짜와 시간을 수정 합니다.시계의 정확성은 시간 값을 측정하는 수정 발진기(Crystal Oscillator)의 품질에 의해 좌우됩니다. 이 발진기에서 나오는 펄스 값이 일정한 정확도를 유지 한다면 시계의 값이 정확해집니다.그런데 스마트폰에 내장된 수정 발진기의 품질은 그리 우수한 것이 아닙니다. 시간이 지나면 편차가 누적되어 정확한 시간을 나타내지 못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위에서 언급했던 스마트폰의 자동 시간 맞춤은 통상 스마트폰의 전원이 켜질때에만 발생됩니다. 만약 스마트폰을 끄지 않은채 충전을 하면서 1주일을 사용 했다면 스마트폰의 시계는 시간을 맞춘 뒤 자체적인 수정 발진기만으로 운영 되어 정확도가 떨어졌을 것입니다. 오차 누적에 따른 시간 값의 정확성 편차 가능성, Source: Clip art따라서 스마트폰의 시계를 정확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스마트폰의 전원을 주기적으로 껐다가 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루에 한번, 이틀에 한번이어도 무방합니다.자신의 스마트폰의 시계 정밀도를 고려해 전원 ON/OFF 주기를 결정하면 됩니다.스마트폰의 시계 역시 사람처럼 관심과 정성을 기울이면 정확성이라는 보답을 해 주는 놀라운 존재입니다. 오늘 당장 자신의 스마트폰에 관심을 갖고 시간은 정확한지 살펴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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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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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사람의 지능을 뛰어넘는 시기는 언제쯤 일까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다는것은 인간의 지능이 어느정도인지를 알아야 뛰어넘을 지 안뛰어넘을지 알수 있겠죠??현재과학이 인간의 지능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알파고가 이세돌을 이겼으니깐 뛰어 넘은건가요??인공지능 기술도 많이 발전했고 뇌과학도 많이 발전했지만 특이점은 오지 않는다고 보심이 타당합니다.특이점이라면 지금이 특이점이겠죠.현재 질문자님의 질문1.2.3 확실히 대답해줄 사람이 있을까요??왜냐하면 역사를 뒤돌아 보아도 아직 인류가 격어보지 못한 일들입니다.사람의 지능을 뛰어넘는 인공지능이라...아직 현재과학은 뇌에 대해 모르는게 더 많읍니다. 아직모르는데 이걸 뛰어 넘는다는 말이 안되는 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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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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