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자격증
네이버 유튜브 앱에서 오는 2차인증 로그인 알림
안녕하세요.이런 경우 통신사 변경 후 푸시 인증(2차 로그인 알림) 연결이 끊긴 경우가 많습니다. 번호는 같아도 통신망이 바뀌면 기기 인증 토큰이나 푸시 서버 경로가 새로 발급되어, 기존 네이버·유튜브 서버에서는 “다른 기기”로 인식하게 됩니다.1. 원인 요약가. 통신사 변경 시 내부적으로는 새 회선으로 처리되어, 같은 번호라도 기존 인증기기 등록이 무효화됨.나. 네이버, 구글(유튜브) 앱은 푸시 인증 서버를 통해 알림을 보내는데, 이 토큰이 갱신되지 않으면 알림이 차단됨.다. 특히 알뜰폰이나 서브 통신망(MVNO) 으로 전환한 경우 이런 현상이 자주 발생합니다.2. 해결 방법가. 네이버 앱설정 → 보안 → 로그인 보호 → ‘내 기기 관리’ 들어가서 기존 기기 삭제 후 다시 로그인또는 네이버 인증서 앱 삭제 후 재설치 → 인증서 재발급나. 유튜브(구글 계정)계정 → 보안 → 2단계 인증 → ‘Google Prompt’ 끄고 다시 켜기혹은 기존 기기 등록 해제 후 새로 등록다. 스마트폰 설정 확인설정 → 알림 → 네이버/유튜브 앱 푸시 알림 허용설정 → 배터리 → 앱 절전 해제 (푸시 알림이 절전으로 막힐 수 있음)데이터 절약모드 꺼두기3. 추가 팁통신사 변경 후 하루~이틀 지나야 푸시 서버 정보가 완전히 갱신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그래도 안 될 경우엔 SMS 인증(문자 2차 인증)으로 임시 전환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즉, 번호는 같아도 인증 토큰이 달라져 알림이 끊긴 것이고, 앱 재설치나 기기 재등록으로 해결 가능합니다.
자격증 /
정보처리기사
25.10.29
0
0
정보처리기사 실기 파트에서 어려워하는 부분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정보처리기사 실기 파트는 단순 암기가 아닌 실제 문제 해결 능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필기보다 체감 난이도가 높습니다. 실무 기반 문제들이 섞여 있어서 비전공자나 초시생에게 특히 어렵게 느껴지죠. 정보처리기사 실기,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들 요약입니다.1. 알고리즘 & 프로그램 설계가장 많은 수험생이 어려워하는 부분이에요.가. 순서도, 의사코드 해석, 출력 결과 예측 문제가 자주 나오는데, 단순히 코드를 읽는 수준이 아니라 논리 구조 이해력이 필요합니다.나. if, for, while 문 흐름을 머릿속으로 따라가며 결과를 예측하는 훈련이 필수예요.다. 특히 정렬, 탐색, 스택/큐 문제는 거의 매회 출제됩니다.2. 데이터베이스(SQL)실무 경험이 없는 경우 SQL 문법을 외우는 데서 끝나는 경우가 많아요.하지만 실제 시험에서는 SELECT, JOIN, GROUP BY, 서브쿼리 등 복합 쿼리 작성 능력을 봅니다.단순히 문법 외우기보다, 테이블 구조를 머릿속에 그리며 쿼리 흐름을 파악하는 연습이 중요합니다.3. 시스템 분석 및 설계(DFD, ERD, 자료사전)가. DFD(자료 흐름도)와 ERD(개체 관계도)는 표기법이 헷갈려서 실수가 잦습니다.나. 기호나 화살표 방향 하나 잘못 그려도 오답이 되니, 기호의 의미를 확실히 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다. 문제에서 “프로세스 간 데이터 흐름”을 정확히 읽는 훈련이 필요합니다.4. 보안 및 신기술 영역출제 범위가 넓고 매년 새로운 용어가 추가됩니다.암기식보다는 “어떤 기술이 왜 필요한지” 흐름 중심으로 공부하는 게 훨씬 효율적입니다.예: 블록체인, 클라우드, AI, 엣지컴퓨팅 같은 개념은 정의보다 특징 비교 중심으로 외우세요.실무자 조언실기는 단순 지식이 아니라 ‘적용형 시험’이에요.기출문제 3회독 이상, 특히 “틀린 문제 유형”을 반복 훈련하세요.문제를 외우는 게 아니라 “출제 의도”를 이해하는 게 합격의 포인트입니다.SQL과 알고리즘은 직접 손으로 써보고 돌려보는 연습이 효과적이에요.요약하자면, 대부분의 수험생이 알고리즘과 SQL, 그리고 DFD/ERD에서 많이 막힙니다.이 세 파트만 확실히 잡아도 합격 가능성이 확 높아집니다.
자격증 /
정보처리기사
25.10.29
0
0
AI와 개인 프라이버시가 공존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AI와 개인정보 보호, 기술적으로 충분히 공존할 수 있습니다.AI 발전이 빠를수록 ‘프라이버시 침해’에 대한 우려도 커지지만, 최근엔 개인정보를 보호하면서도 고성능 AI를 구현할 수 있는 기술적 방법들이 이미 많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핵심은 데이터를 직접 보지 않고도 학습시키는 기술이에요.1. 연합학습(Federated Learning)가. 사용자의 데이터를 중앙 서버로 모으지 않고 각 개인의 기기에서 학습한 결과(모델 파라미터)만 공유하는 방식입니다.나. 즉, 데이터는 로컬에 남고 AI는 경험만 모으는 형태라 데이터 유출 위험이 거의 없습니다.2. 차등 프라이버시(Differential Privacy)가. 학습 과정에서 **의도적인 노이즈(잡음)**를 추가해 개인이 누구인지 식별할 수 없도록 만드는 기술입니다.나. 통계적 정확도는 약간 떨어질 수 있지만, 익명성과 보호 수준은 크게 향상됩니다.3. 암호 기반 기술(Homomorphic Encryption 등)가. 데이터를 암호화된 상태로 계산할 수 있게 해, 서버가 원본 정보를 볼 필요가 없습니다.나. 연산 비용이 높긴 하지만, 금융·의료처럼 민감한 영역엔 이미 일부 적용되고 있습니다.4. 보조 기술 및 운영 원칙가. 합성데이터(Synthetic Data)로 실제 개인정보를 흉내낸 데이터로 학습시키는 방법도 주목받고 있습니다.나. 기술적 보호 외에도 ‘Privacy by Design’, 즉 설계 단계부터 개인정보 보호를 기본값으로 설정하는 문화가 중요합니다.결론적으로, AI와 프라이버시는 충분히 공존할 수 있습니다.데이터를 직접 모으지 않고, 분산학습·익명화·암호화를 병행한다면 개인 정보는 보호하면서도 AI 성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즉, “AI의 발전은 개인정보 보호와 맞바꾸는 것이 아니라, 같이 설계해야 할 기술적 선택”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자격증 /
정보처리기사
25.10.29
0
0
손글씨를 오독하는 ai 어디까지 신뢰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손글씨 인식은 AI가 가장 어려워하는 분야 중 하나예요. 이유는 사람마다 글씨체가 다르고, 획의 간격이나 각도, 배경 노이즈 등이 인식률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현재 상용 AI들도 인쇄체는 95% 이상 정확도지만, 손글씨는 60~80% 수준이라고 보는 게 현실적이에요.1. 정확도 높이는 기본 조건가. 사진 해상도: 300dpi 이상, 흐릿하거나 어둡지 않게.나. 배경 제거: 흰 종이에 검정 펜으로 쓴 글씨가 인식률 최고입니다.다. 획 간 간격 확보: 글씨가 붙어 있으면 ‘단어 단위’로 잘못 읽는 경우가 많아요.2. 명령어(프롬프트) 작성법 팁단순히 “이 손글씨를 텍스트로 바꿔줘”보다는,“이 이미지는 사람이 쓴 손글씨이며, 가능한 한 원문 그대로 오타 없이 텍스트로 인식해줘. 해석하지 말고 그대로 옮겨 적어줘.”이렇게 명령하는 게 좋아요.→ 핵심은 **‘해석하지 말고 그대로 복사’**라는 지시를 주는 겁니다.AI는 글자를 ‘이해’하려는 습관이 있어서, 맥락상 단어를 바꿔버리는 경우가 많거든요.3. 정확도를 높이려면 이렇게 해보세요가. 한 번에 여러 문장보다는 짧은 단락 단위로 쪼개서 인식시키세요.나. OCR(광학문자인식) 전문 서비스(예: Google Vision, Naver CLOVA OCR, Adobe Scan)로 1차 인식 → 그 결과를 AI에 교정 요청하면 훨씬 정확해집니다.다. “이 텍스트는 OCR 인식 결과입니다. 문법이나 띄어쓰기만 수정해줘.”라고 명령하면 오탈자 보정에 강합니다.결론적으로, AI의 손글씨 해독은 아직 ‘참고용’ 수준입니다.다만, 이미지 품질 관리 + 해석 금지 명령 + 전문 OCR 병행 이 세 가지만 지키면 인식률이 90% 이상으로 올라갑니다.즉, AI에게 “정답을 추측하지 말고 그대로 옮겨 적어라”는 명령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격증 /
정보처리기사
25.10.29
0
0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준비하려는데 독학으로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정보처리기사는 최근 난이도가 조금 오른 편이지만, 독학으로도 충분히 합격 가능한 시험이에요. 실제 합격자 중 절반 이상이 독학으로 준비합니다. 다만, 체계적인 순서와 실기 대비 방법을 아는 게 중요합니다.1. 시험 난이도가. 필기: 전공자 기준 ‘중’, 비전공자 기준 ‘상’.나. 실기: 전공자 기준 ‘상’, 비전공자 기준 ‘상상’ 수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복학습 위주로 접근하면 비전공자도 충분히 3~4개월 내 합격 가능합니다.2. 필기 공부법가. 교재는 ‘시나공’이나 ‘길벗’ 시리즈가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나. 필기는 암기 비중이 높으니 기출문제 반복이 핵심이에요.다. 5과목 중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래밍 언어 활용’에서 점수가 갈리니 이 두 과목 위주로 반복하세요.라. 기출 3회독 기준으로 암기보다 “보기 패턴 익히기”를 목표로 하세요.3. 실기 공부법가. 실기는 문제은행형 서술식 시험입니다.나. 실기 역시 기출 위주로 구성돼 있어서, 최근 3개년 기출문제집을 반복하는 게 효율적입니다.다. 코딩 능력보단 개념 이해력이 중요합니다.라. 특히 SQL, 요구사항 분석, 시스템 설계, 데이터베이스 정규화 파트를 집중하세요.마. 실기 공부 시엔 유튜브 ‘한빛미디어’, ‘자격의신’, ‘조동범 강의’ 같은 무료 강좌 활용도 추천합니다.4. 공부 기간비전공자: 필기 2개월 + 실기 2~3개월전공자: 필기 1개월 + 실기 1~2개월5. 추가 팁필기 합격 후 실기까지 시간이 조금 뜨는데, 이때 바로 실기 개념정리 시작하세요.오답노트보다 핵심 키워드 요약정리 파일을 직접 만들어보면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결론적으로, 독학 충분히 가능합니다.단, “기출 위주 + 반복 학습 + 유튜브 보조” 이 세 가지를 꾸준히 하면 합격률이 확실히 올라갑니다.꾸준히 3개월만 버티면 합격권에 충분히 들어오실 거예요.
자격증 /
정보처리기사
25.10.29
0
0
사업자등록증 업종코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유민형 정보처리기사입니다.지금 말씀하신 서비스 형태라면 ‘온라인 콘텐츠 제공업’ 또는 ‘인터넷 기반 교육지원 서비스업’으로 분류하는 게 가장 적합합니다. 영상 강의가 없고, 문제풀이·분석 기능 중심이라면 교육업보다는 정보제공 서비스업 쪽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1. 추천 업종 코드 예시가. 63999 기타 정보 서비스업(기타 분류 안된 정보 서비스업)→ 온라인에서 데이터를 가공하거나 분석, 결과를 제공하는 형태의 서비스에 가장 폭넓게 적용됩니다.나. 85499 기타 교육지원 서비스업→ 실제 강의가 아닌, 학습을 돕는 문제풀이·분석·평가 시스템이라면 이 코드도 무난합니다.다. 63120 포털 및 기타 인터넷 정보매개 서비스업→ 플랫폼형 구조로 운영되며 여러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때 사용하기도 합니다.2. 선택 기준문제풀이, 분석 중심 → 63999 추천교육 목적이 뚜렷하고 학습지원 기능 강조 → 85499 추천향후 서비스 확장(회원관리, 커뮤니티 등) 예정이라면 → 63120도 괜찮습니다.3. 추가 팁국세청 홈택스 사업자등록 신청 시 업종코드는 복수로 입력 가능합니다.추후 영상강의나 교육컨텐츠를 추가할 계획이라면 85499 + 63999 조합으로 등록하면 확장성이 좋습니다.PG사(결제대행사)는 업종 코드보다 서비스 설명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온라인 문제풀이 및 성적 분석 서비스”라고 명확히 적으시면 문제 없습니다.정리하자면, 지금 단계에서는주 업종코드: 63999(기타 정보 서비스업)보조 업종코드: 85499(기타 교육지원 서비스업)이 조합이 가장 깔끔하고, 실제 PG 등록이나 세무서 등록에서도 무리 없이 통과됩니다.
자격증 /
정보처리기사
25.10.29
0
0
컴퓨터활용자겨증2급 필기 독학으로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솔직히 말씀드리면 컴활 2급은 완전 비전공자·컴맹 수준에서도 독학으로 충분히 합격할 수 있어요. 학원 다니는 분들도 많지만, 실제로는 유튜브 + 시나공 교재 조합이면 충분합니다.1. 기출 패턴 위주로 공부하세요.가. 컴활 2급 필기는 개념보다 기출문제 반복이 핵심이에요.나. 처음엔 용어가 낯설겠지만 2~3회만 반복하면 패턴이 눈에 들어옵니다.다. “엑셀에서 함수 = 계산 자동화” 정도로만 생각하세요. 완벽히 이해하려 하지 말고, “이런 문제 나오면 이렇게 푼다” 식으로 익히면 됩니다.2. 유튜브 강의는 ‘따라하기식’으로 보기.가. 처음엔 강의만 보지 말고 엑셀 켜서 그대로 따라 해보세요.나. 머리로 외우는 것보다 손으로 익히는 게 훨씬 빨라요.다. ‘시나공 공식 유튜브’, ‘자격의 신’ 같은 채널이 체계적입니다.3. 책은 이미 잘 사셨어요.가. 시나공은 실제 시험과 거의 유사하게 구성돼 있어서 그대로 공부하셔도 됩니다.나. 학원 다니더라도 강사가 결국 시나공이나 길벗 교재를 기반으로 강의하는 경우가 많아요.다. 즉, 책 버리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4. 공부 루틴 추천1주차: 이론 영상 + 기출 1회독2주차: 기출 22시간만 꾸준히 하면 2주~3주면 필기 충분히 통과 가능합니다.마지막으로, “컴맹이라 못한다”는 생각은 진짜 버리셔야 해요.컴활 2급 필기 합격자 대부분이 비전공자, 사무직 준비생이에요.처음엔 용어가 낯설 뿐, 반복하면 누구나 됩니다.차근차근 해보세요.학원보다 꾸준함이 훨씬 더 중요한 시험입니다.
자격증 /
정보처리기사
25.10.29
0
0
ITQ자격증취득이 시간낭비일까요?
안녕하세요.한전KDN IT직무 계열에서 근무하는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ITQ 자격증은 솔직히 채용이나 인사평가에서 실질적인 영향력은 거의 없습니다.1. ITQ의 위치는 ‘기초 OA 수준’가. ITQ 엑셀이나 한글, 파워포인트는 문서작성 기본기를 확인하는 정도라,공기업에서는 **‘컴퓨터 초급 수준’**으로 분류됩니다.나. 실제로 내부 문서나 실무에서는 함수, 피벗, 조건부서식 등 컴활 2급 이상 수준의 실무 능력이 필요합니다.2. 공기업 관점에서의 효용성가. 채용 시, ITQ는 가산점이나 우대조건이 전혀 없습니다.나. 하지만 지원서에 ‘ITQ 엑셀 취득’ 한 줄이라도 있으면, 최소한 “컴퓨터를 완전히 못 다루는 사람은 아니다”라는 인상은 줍니다.즉, 입문용으로는 괜찮지만, 경쟁력을 높이기엔 한계가 뚜렷하죠.3. 추천하는 전략적 접근가. 완전 초보라면 ITQ로 감 잡기 → 컴활 2급으로 전환이게 가장 현실적인 루트입니다. ITQ 엑셀 공부하면서 함수나 셀서식 개념을 익히면, 컴활 2급 실기도 훨씬 수월해져요.나. 한전KDN이나 계열사 기준으로 볼 때, 내부 문서작업이나 보고서는 전부 엑셀 실무 중심이라,함수·정렬·매크로 기초 같은 실무 감각이 훨씬 중요합니다.4. 결론적으로ITQ는 컴퓨터에 익숙해지는 ‘준비운동’ 정도로만 생각하세요.진짜 취업이나 실무에서 인정받고 싶다면, 결국 컴활 2급 이상 또는 실무 엑셀 능력이 필요합니다.요약하자면,완전 초보라면 ITQ로 시작하되 공기업 준비라면 컴활 2급까지는 반드시 이어가야 하고실무에서는 자격증보다 실제 엑셀 응용력이 훨씬 평가받습니다.현직자로서 단언하건대, ITQ만으로는 실무 대응이 어렵습니다.하지만 ‘입문용+학습동기용’으로는 충분히 가치 있습니다.
자격증 /
정보처리기사
25.10.29
0
0
쿼리를 공부해보고 싶으면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요즘은 비개발자라도 데이터 관리나 분석 업무를 하다 보면 쿼리를 알아야 하는 시대죠.SQL(쿼리)는 사실 프로그래밍 언어라기보다 ‘데이터를 다루는 언어’라서, 접근법만 잘 잡으면 누구나 충분히 배울 수 있습니다.1. 목표를 먼저 정하세요가. “데이터를 조회하고 싶다” 수준이라면 SELECT, WHERE, GROUP BY, ORDER BY 중심으로나. “업무 자동화나 리포트 생성”까지 하고 싶다면 JOIN, SUBQUERY, CASE WHEN 정도까지 배우면 됩니다.처음부터 전부 배우려 하면 금방 포기하게 돼요.2. 환경을 직접 만들어보세요무료로 쿼리 실습 가능한 사이트들이 많습니다.w3schools SQL TryitMode SQL TutorialLeetCode SQL또는 SQLite 설치해서 엑셀처럼 간단히 데이터 불러서 실습해보세요. 실제로 손으로 쿼리 작성하면서 구조를 익히는 게 가장 빠릅니다.3. 교재나 강의는 실무 중심으로 고르세요‘데이터분석을 위한 SQL’, ‘비개발자를 위한 SQL 첫걸음’ 같은 책이 괜찮습니다.유튜브에서도 “비개발자 SQL 입문” 검색하면 실무에서 자주 쓰는 쿼리 위주로 배울 수 있습니다.4. 업무 데이터로 연습해보세요실제 엑셀 데이터나 CSV 파일을 DB에 올려서 “상품별 매출 상위 5개”, “최근 3개월 고객 재구매율” 같은 걸 직접 쿼리로 뽑아보세요.이 과정에서 SELECT → JOIN → GROUP BY → HAVING 순서로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5. 자격증보다는 실무감각SQLD 같은 자격증은 체계적이긴 하지만, 실무 위주라면 굳이 필수는 아닙니다.대신 실제 데이터를 다뤄보며 “이런 식으로 데이터를 조회할 수 있구나” 감을 익히는 게 더 도움이 됩니다.요약하자면, 작게 시작해서 직접 실습하는 게 핵심이에요.쿼리는 외우는 게 아니라 “데이터를 질문하는 방법”이라 생각하면 훨씬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자격증 /
정보처리기사
25.10.29
0
0
카카오 AI 네이티브 공채 면접 전형의 구체적인 평가
안녕하세요. 카카오 실무하는 지인에게 얻은 정보기반으로 말씀드릴게요.최근 카카오는 ‘AI 네이티브’ 인재를 신입공채의 핵심 타깃으로 삼고 있으며, 면접전형에서도 그에 맞춰 평가 항목과 질문이 설계되어 있습니다.1. 평가 기준가. 문제 정의력 및 실무 적용력지원자가 단순히 기술을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비즈니스 혹은 사용자 문제가 무엇인지 정의하고 그 문제를 AI 혹은 데이터 기반으로 해결한 경험이 있는지를 봅니다. 나. 데이터 설계·모델 적용·지표 개선 흐름데이터 수집·정제, 모델 선택, 실서비스에의 적용 그리고 성과측정(예: 전환율, 응답시간 단축 등)까지 전 과정을 이해하고 경험했는지를 평가합니다. 다. 협업 및 도구 활용 능력AI 툴이나 자동화 도입 경험과 더불어, 비기술직이라도 프롬프트 설계, 윤리·보안 고려 등 AI 관련 협업역량이 중요해졌습니다. 라. 책임 있는 AI 및 윤리·보안 인식모델을 쓸 때 생길 수 있는 편향, 개인정보보호, 저작권 등의 이슈에 대한 기본 인식과 대응 경험을 묻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2. 면접 질문의 주요 주제 및 유형면접에서 실제로 자주 다뤄지는 질문 유형을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준비하실 때 ‘내 경험 → 문제정의 → 해결방법 → 결과 (지표) → 배운점’ 구조로 정리해두는 것이 효과적입니다.가. “AI 혹은 데이터 활용 경험을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예: “어떤 문제를 AI로 풀겠다고 생각했나요?”, “데이터는 어떻게 수집·정제했나요?”, “모델 선택 기준은 무엇이었나요?” 등나. “도구나 협업 환경에서 어떤 역할을 하셨나요?”예: “생성형 AI 툴을 써 본 경험이 있나요?”, “팀 내에서 기술 외 비전문가와 어떻게 협업했나요?”, “프롬프트 설계나 자동화 도입 경험이 있나요?” 등 다. “실서비스 적용 후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예: “해당 프로젝트 후 바뀐 지표가 있나요?(전환율, 처리시간 등)”, “리팩터링이나 운영 중 장애 대응은 어떻게 했나요?” 등 라. “윤리·보안·데이터 거버넌스 측면에서 고려한 점이 있나요?”예: “개인정보 보호는 어떻게 했나요?”, “모델 편향은 어떻게 검토했나요?”, “자동화 도입 시 위험요소를 어떻게 관리했나요?” 등마. 직무 및 조직문화 적합성 질문직무가 기술이건 서비스 기획이건 간에, 해당 직무에서 ‘AI 네이티브’로서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는지, 그리고 조직 문화(빠른 변화, 협업 중심)에서도 잘 어울릴지를 물어보는 경우 많습니다.3. 실무 팁자신의 경험을 정량지표로 표현하세요. 예: “응답시간 30% 단축”, “재방문율 12% 증가” 등이 설득력이 있습니다.기술 나열만 하지 마시고 문제 → 해결 → 결과 흐름이 보이게 서술·답변하세요.비기술직이라도 ‘AI를 어떻게 도입했고 어떤 효과가 있었는가’에 대한 사례를 준비해 두는 게 유리합니다.윤리·보안 관련 질문은 마치 체크리스트처럼 준비해 두면 감점요소를 줄일 수 있습니다.지원하는 계열사 및 직무에 맞춰 사업방향이나 AI 활용 현황을 간략히 알아두면 깊이 있는 답변이 가능합니다.
자격증 /
정보처리기사
25.10.29
0
0
1
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