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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는 앞으로 어떤 길로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암호화폐시장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4가지가 정립되야하는데1.암호화폐는 탈중앙화를 기치로 한다2.암호화폐 거래소의 공시 철저화와 관련재단에 대한 엄격한 감시와 주식시장과 같은 투명한 상장 및 폐지제도 마련3.가상화폐는 투기 대상의 자산이 아니라는 공감대 형성4.가상화폐의 정부의 명확한 법제화위의 4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지 신뢰도가 형성되고 성장이 보장되는 시장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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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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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증권형 코인의 정의는 단순하지만 굉장히 애매한 내용입니다.[제3자의 노력으로 기업에 투자된 투자자의 돈에 대해서 수익을 발생시키는 기대를 가지는 것]이라고 정의하게 되는데요. 이 넓은 분류로 따지게 되면 사실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등을 제외한 거의 알으코인 전부가 증권형 코인으로 분류되게 됩니다. 그리고 증권형코인으로 분류가 확정되면 국내거래소에서나 해외거래소에서 상장폐지가 되고 주식시장으로 상장을 해야하는데 사실상 주식시장에 상장될리가 없다고 봐야겠죠. 상장되더라도 어느 국가에 상장될 수 있을까요. 결국 투자자들의 피해밖에 남지 않는 상황입니다. 아직 어떤 국가도 증권형 코인에 대해서 명확하게 답을 내리거나 구체적은 규정을 도입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당장 상장폐지를 진행하거나 그러지는 않겠지만 아무래도 만약 시행이 된다면 코인시장은 정말 빙하기를 넘어서 최악의 사태를 맞이할 수도 있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최대한 코인에 대한 투자는 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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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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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높을때 미국주식으로하면어떻게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해외주식의 매도에 대한 세금은 '양도소득세'를 내게 되는데요. 양도소득세는 1년간 수익 - 손실 을 계산 후에 250만원의 비과세를 차감한 금액에 대해서 22%를 징수하게 됩니다미국주식에 대한 손익은 원화 기준으로 계산하며, 주의하실 점은 양도소득세는 매도일 기준이 아니라 결제일 기준으로 계산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방금 말씀드린 손익 또한 매도일 기준환율이 아니라 결제일 기준 환율인데 , 결제일은 미국같은 경우 매도+3영업일에 결제가 되는 것을 주의하셔야 합니다. 그래도 간단한 것은 증권사별로 어플에서 양도소득세를 계산해주는 탭이 있어서 차후 실시간으로 양도소득세 발생한 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으니 굳이 계산을 하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알아서 계산해줘요 증권사가)성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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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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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별 gdp 알수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국가별 GDP를 이야기할 때는 일반적으로 명목GDP를 가지고 이야기하게 됩니다.실질 GDP는 경제성장률을 이야기할 때 사용하게 되는데요. 실질 GDP는 명목 GDP에서 물가상승분을 차감한 값이기 때문입니다.국가별 GDP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는 나무위키에서 검색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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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책
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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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금리를어디까지올릴까요? 한국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질문자분처럼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하시는 것은 좋은 자세입니다. 경기는 한번 크게 하락을 하더라도 결국 우상향을 하는 것은 경제는 성장한다는 가정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힘든 시기는 있지만 결국 올라갈테니깐 자금 확보가 정말 중요한 순간입니다. 현재까지 파월의장의 의지와 이야기로는 인플레이션의 2%대까지는 금리인상을 멈출 생각이 없다고는 하나 제 생각에는 5%초반까지 정도되면 어느정도 금리인상속도는 늦추면서 인플레이션의 상황을 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아무리 연준이 국가로부터 독립된 기관이라고는 하나 정말 경기침체까지 외면하게 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을 테니깐요 지금 예정된 금리 수순은 내년 상반기까지는 4% 초반에서 중반까지 올리겠다고 말을 해둔 상태이며 이 것은 CPI지수와 고용률을 보고 판단하기 때문에 우리는 1지표는 CPI 그리고 2지표는 미국 고용률을 잘 살펴보시는게 좋습니다. CPI가 내려가면 자연스럽게 금리인상속도는 느려지겠고, 만약 CPI가 높은데 고용률이 갑자기 바닥을 치게 되면 경기침체의 신호로 연준이 금리인상속도를 늦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니 그때는 증시가 완만한 반등을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때는 훼이크성 반등이니 잘 판단하시고 들어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미국 주식을 투자하신다면 지금처럼 환율이 급변하는 시기는 잘못 사시면 환차손 + 주식손실의 더블 손실이 발생하니 먼저 달러 구입의 타이밍부터 잡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2년후에 투자하실 생각이시라면 무조건 적금 + 절세로 자금 확보를 해두는데 주력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결론은 내년상반기 4% 중반 상단선, CPI지수 내년 상반기에도 6%대에 머무르고 있으면 내년 하반기 금리인상 지속가능성이 높고 금리 상단선은 5%까지 열어두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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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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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환담보대출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정리해보면 질문자분의 대출 현황이 [마통 8천만원] 아내분 명의의 아파트 주택담보대출이 [새마을금고 8천만원 + 1천만원] 이렇게 인게 맞아요 아니면 질문자분의 대출이 [마통 8천만원+새마을금고 8천만원+1천만원]이며, 주택으로는 대출이 없는 상황인건가요.?1번의 경우에는 마통이 현재 4천만원 사용중이시니 주담대 생활안정자금을 통해서 대환이 가능할 것 같으며, 2번의 경우에는 전체 대환이 힘들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DSR을 따져야 하다보니 DSR에서 한도가 부족하게 산출될 수 있어서 은행에 내점하셔서 한도산출을 해보셔야 가능여부가 결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경제 /
대출
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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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은 왜 이렇게 비싼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신분당선은 대표적인 민자철도의 하나인데요. 신분당선이 비싼 이유는 특정역을 지날때마다 추가 되는 요금 때문에 그렇게 체감될 것 같습니다. 신분당선이 강남-정자 구간, 정자-광교 구간, 강남-신사 구간의 운영사와 지분등이 매우 복잡하게 얽혀 있다보니 그 구간을 통과할 때마다 추가 요금이 부과되게 되면서 3천원이 넘는 지하철비가 청구되기도 합니다. 이 구간들마다 웃기게 두산건설이나 한국인프로2호투융자회사 한국산업은행등, 경기철도 주식회사, 새서울철도 주식회사 이런식으로 굉장히 많은 기업들의 지분이 얽혀있고 본인들의 이익 때문에 이런식으로 말도 안되는 지하철 요금이 청구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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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적금
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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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와 시중금리는 어떻게 정해지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기준금리는 쉽게 말하면 그 국가에서 제시하는 금리의 가이드라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시중은행들의 금리는 각 기관들이 국가에서 제시한 가이드라인에 의거하여 자금조달(예적금)과 대출금리를 자율에 의해서 결정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평소에 보시면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발표하기도 전에 시중은행들의 대출금리나 예금금리가 조금씩 올라가는 것을 보실 수 있으실텐데요은행들이 미국이나 다른 국가들의 금리상황을 보면서 한국의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올리게 될 것 같다고 생각되면 선제적으로 금리를 올리거나 내리게 되는데 최근에는 금리가 급격히 오르다보니 정부에서 은행에게 선제적으로 금리를 올리는 일을 자중하라고도 이야기 하기도 했었습니다. 은행의 대출금리는 자본조달비용에 근거해서 결정되게 되는데, 자본조달비용은 은행의 예금이나 적금, CD금리등 그 은행이 돈을 마련한 평균값이 되기 때문에 쉽게 생각하시면 대출금리가 높은 기관들은 저 예적금 금리를 높게 주다보니 대출금리를 높게 받아야지 이익이 남게 되다보니 대출금리가 높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경제 /
예금·적금
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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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뉴스에서 원화가치가 떨어진다고 걱정이 많은데요 ?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원화가치의 하락은 달러환율의 상승을 말하고 있는데요. 달러가치 상승에 따른 우리나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1.환율상승으로 인한 수입 원자재 및 상품 가격 상승 - 환율 1,000원일때 100달러 짜리는 10만원에 매입, 환율이 1,300원이 되면 100달러 짜리를 13만원 매입2. 수입원자재 가격으로 인한 국내 생산품 가격 상승(인플레이션)- 1,000원에 유통되던 상품이 1,300원에 유통되며 인플레이션 상승3. 달러강세의 지속과 빠른 환율 상승의 지속- 수입업체의 부실화 가능성이 상승- 수입기업의 경우 TT송금방식과 신용장매입거래 방식을 사용하는데, 신용장거래 방식의 경우 향후 결제기일이 도래하기 때문에 환율이상승하면 할 수록 원화의 결제대금 금액이 상승하게 되어 부담이 가중되며 대출수요가 증가하게 됨4. 수입기업의 부실화와 제조기업의 원가상승으로 인한 가격경쟁력 악화- 수입기업의 판매가격이 상승하게 되면서 제조기업의 원자재가격 상승분이 3개월 혹은 길게는 6개월부터 반영되기 시작하며,이로 인한 수출물품의 단가가 인상되기 시작하여 가격경쟁력이 악화되고 실적이 악화예상5. 수출입기업의 부실화와 대외무역수지 적자 확대- 수출실적의 악화는 해외에서 달러로 벌어들이는 원천이 감소하게 되며, 달러상승으로 인한 매입가격은 상승하여 경상수지 악화6. 수입기업의 부실화(대출업체)는 금융기관의 부실채권 발생이런 순서로 경제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그렇기에 국가가 개입해서 환율방어를 하여 저 악순환 고리를 끊는 것이 좋은데, 현재로서는 환율방어를 위해서는 금리인상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당장은 부채로 인해서 적극적인 환율 방어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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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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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버블이 터지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클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의 부동산 버블이 터지게 된다면 결국 부동산의 폭락을 야기한다는 것인데요. 가장 최근에 부동산 버블이 터져서 경제가 힘들었던 국가의 사례를 보면 될 것 같은데요. 2008년도 미국의 금융위기가 금리상승으로 인해서 부동산버블이 터지면서 저신용자들에 대한 주택담보대출 상품인 '서브프라임모기지'들이 부실화 되면서 금융기관들의 부실화와 '리만브라더스'라는 금융기관을 파산시키는 원인이 되어버렸습니다. 우리나라도 지금처럼 계속 금리가 상승하게 되면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분들 중에서 소득이 낮은 분들이 특히 경제에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는데요. 주택가격이 떨어진다는 가정을 해서 예시를 들어보여드릴게요- 1월 1일 주택가격 10억원 / 주택담보대출 6억원실행 [이율 3%]- 9월 1일 주택가격 9억원 / 주택담보대출 6억원 유지 [이율 5.5%]- 12월 1일 주택가격 8억원 / 주택담보대출 6억원 유지 [이율 6%]위의 가격처럼 점점 가격이 내려오게 되면 은행은 처음에는 전액담보대출이었던 것들이 점차 신용부분이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신용이 발생하는 순간부터는 향후 연체가 될 시 즉각적인 상환을 요구하게 됩니다. (리스크 관리를 핑계로 은행들은 바로 상환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연체가 발생하는 분들은 일반 기업에 재직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이자부담이 점차 증가하면서 처음에는 이자부담이 월에 150만원이었던 것이 나중에는 이자 부담이 월 300만원이 되었는데 물가도 오르면서 생활비도 올라서 더이상 원리금을 감당하지 못하게 됩니다.그렇게 되면 연체가 되고 저러한 주택들은 은행에서 경매가 나오게 되는데요. 하지만 이러한 사례가 개인적인 부분이 아니라 국가 전체 금리 리스크로 인한 것이라서 한번에 터져나가기 시작하면 부동산 버블로인한 붕괴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집의 매도세가 빠르게 늘어나게 되고, 이러한 매도를 받아줄 매수자가 없기 때문에 집 값은 한 번의 큰폭의 하락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리고 2금융권의 경우 자본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러한 주담대로 인해서 금융권도 부실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부동산버블의 붕괴는 개인들의 붕괴와 금융기관의 부실화가 연속해서 일어날 가능성이 높으며 개인들의 부실은 곧 경기침체로 이어지게 되어 기업들의 실적 감소와 이에 따른 구조조정이란 최악의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게 됩니다.즉 부동산 버블이 터지면 향후 2년간은 거의 지옥같은 생활을 혹은 일본과 같이 잃어버린 경제를 맞이하게 될지도 모릅니다.그러지 않기를 바래야겠죠 아무래도행복한 주말 마무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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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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