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경제
고정금리는 대출 기간 동안 계속 고정된 금리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 대출기간이 5년이 초과하는 대출의 경우는 평생 고정금리 선택이 불가하며, 혼합금리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그리고 혼합금리의 기간동안 고정금리를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은 총 대출기간의 1/3이내에서만 가능합니다. 고정금리의 기간동안에는 당초 약정했던 대출금리를 그대로 고정되어서 변동없이 이율을 적용받게 되십니다. 그리고 고정금리 기간이 끝나게 되면 변동금리 약정에 따라서 당초약정했던 대출기준금리상품+가산스프레드가 적용됩니다.질문주신 내용에 대해서는 고정금리기간에 대해서는 절대 금리가 변동되는 일은 없으세요.!행복한 주말 되세요^^
경제 /
대출
22.09.17
0
0
인플레이션과 금리가 어떤 관계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 금리가 선행을 하고 인플레이션이 후행을 하게 되는데요금리 상승 -> 시중의 금융기관들의 대출금리 상승[소비자들의 실질임금 감소로 소비지출 감소] + 기업들의 대출금리 인상으로 인한 투자활동 위축[대출을 사용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이유는 대출금리 보다 높은 이익을 거두어야 하는 압박이 생깁니다] -> 시중에 유통되는 화폐양이 감소 -> 화폐양의 감소로 인한 물가의 하락 [인플레이션 하락]금리 인하 -> 금리가 낮아서 개인과 기업들의 대출 수요 증가 -> 기업으 투자활동이 활발해지고, 개인들의 소비가 증가 -> 시중에 유통되는 화폐양이 증가 -> 기업의 생산활동 상승과 소비자의 구매력 증가로 인한 물가상승[인플레이션 상승]금리와 인플레이션은 반비례 관계로 생각해주시면 되세요.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경제 /
예금·적금
22.09.17
0
0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남용하면?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여러기관에 제공하신다고 해서 사실 큰 문제점은 없습니다. 마이데이터 사업은 결국 그 기관에 내 정보를 맡기게 되는건데 그 기관들이 원하는건 질문자분의 예금,카드,대출상황등을 판단해서 본인 기관에 더 유리한 상품을 추천하고 안내해서 자기 기관의 충성고객으로 만들기 위해 활용하지 다른 기관에 그 정보를 넘길수는 없습니다. 마이데이터는 언제든 그리고 정보를 차단할 수 있기 때문에 불편하시다면 그 기관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연결된 자산들을 차단하시면 바로 차단이 되기 때문에 편하게 안심하고 이용하셔도 좋습니다.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경제 /
예금·적금
22.09.17
0
0
주식매도후에 현금화려면 걸리는시간 알고십네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보통 주식을 매도하게 되면 국내주식의 경우 매도일 + 2영업일이 소요되게 됩니다. (영업일은 주말은 포함하지 않는 기관이 실제로 일하는 날짜를 의미하기 때문에, 만약 금요일에 주식을 매도하셨다면 화요일에 현금 출금이 가능하게 됩니다.) 주식의 오전매도와 오후 매도에는 관계가 없으며 날짜에만 영향을 받게 됩니다.좋은하루되세요^^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9.17
0
0
물가는 대체 언제까지 급격하게 오를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현재 전 세계 국가들이 인플레이션으로 인해서 고통받고 있는데요. 사실 우리나라도 인플레이션을 잡기위해서라도 금리인상을 하고 있는데,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이 너무 빠르다 보니 수입원자재가격의 상승으로 인해서 인플레이션이 빠르게 낮아지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른 물가는 체감이 되지만 떨어지는 물가는 굉장히 더디게 떨어지다 보니 실제로 우리가 물가가 떨어졌다! 라고 느낄 정도가 되는 수준으로 가려면 내년 하반기쯤이 되어야만 가능할 것 같습니다. 내년 상반기까지는 꾸준하게 금리가 상승될 것이라서 금리가 상승하게 되면 물가가 바로 떨어지지는 않지만 천천히 떨어지게 되므로 내년 하반기까지는 허리띠 졸라매도 열심히 참아야 하는 상황 같습니다.화이팅 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경제 /
경제동향
22.09.17
0
0
고인의 통장잔액 찿는방법과 구비서류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먼저 아버님의 명복을 빌도록 할게요. 좋은곳으로 가셨을거에요. 먼저 고인께서 대출이 없으신 상태이며, 순수하게 예금만 있다고 가정하고 말씀드릴게요필요한 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사망진단서(사망신고 전의 경우)가족관계증명서(사망자기준)기본증명서(사망자기준)제적등본(사망자기준)은행에 방문하시게 되는 상속인 분의 신분증 및 도장(상속인 분들이 모두 방문하실 경우)(만약 질문자분께서 혼자 방문하신다면 위임장을 받아서 오셔야합니다)위임장위임인의 인감증명서손해담보약정서위임인의 인감도장위의 서류를 준비해서 은행에 오시게 되면 업무처리 해드릴 수 있으며, 보통 상속업무를 많이 해본 직원은 금방 처리해드리는데, 업무처리를 해본 경험이 없는 직원은 조금 오래걸릴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은 조금 넉넉하게 하셔서 방문하시는게 좋으세요.업무 잘 처리하시고, 건강 잘 챙겨주세요.
경제 /
예금·적금
22.09.17
0
0
빅스텝은 뭘 뜻하는 용어인지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금리인상을 의미하는 단어은1.베이비스텝 : 0.25%의 금리인상2.빅스텝 : 0.5%의 금리인상3.자이언트스텝 : 0.75%의 금리인상4.울트라스텝 : 1.0%의 금리인상일반적으로는 금리인상을 하더라도 베이비나 빅스텝에서 그치는 경우가 많으나 최근에는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의 고통 때문에 빠르게 금리인상을 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우리나라도 사실 미국과 같이 자이언트스텝을 가야하나 개인과 기업의 부채가 심각한 상황이라서 자이언트스텝을 강행할 경우 개인과 기업의 이자부담액만 연간 40조원 이상이 추가되어 부실화율이 15%를 넘어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빠른 금리인상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사실 미국의 금리인상으로 인해서 환율이 매우 심각한 상황까지 치솟은 상태라서 제 개인적으로 봤을때는 2008년도 금융위기보다는 훨씬 심각한 상황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경제 /
경제동향
22.09.17
0
0
자국우선주의 미국과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중국사이에서 해법은?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정확하게 지금 미국의 정책을 말씀해주셨어요. 자국우선주의 그리고 미국 기간산업에 대한 보호주의 정책이 현재 아무래도 암울한 세계시장을 더욱 구렁텅이로 밀어넣고 있는 상황 같습니다. 지금 인플레법 즉, 미국의 재정적자를 감소시키기 위한 법으로 핵심은 자국내에서 생산하고 자국내에서 고용하고 자국내에서 생산된 부품을 사용해서 미국에서 다 세금을 내라 그럼 우리가 살아난다! 이걸 말하는 거죠 결국에는 그리고 반도체의 경우는 세금으로 압박을 하고 있는 상황이며 중국과의 교역을 끊으라는 것은 저가의 원자재 매입을 포기하라는 것인데 가격경쟁력을 상실하게 되는 반도체의 향후 전망은 어두울 수 밖에 없어보입니다. 만약 이러한 미국의 자국보호주의를 뚫기 위해서는 사실 미국이 타국과의 무역수지 적자를 축소시키고 세수 확대를 하도록 도와줘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우리나라가 취할 수 있는 스탠스는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미국의 교역품에 대해 관세 완전 철폐- 미국이 원하는 한국에 수출되는 물품 중 몇가지를 완전 관세 철폐 혹은 지원금 제도를 도입함으로서 미국 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미국의 세수를 확대시켜줘야 하나 미국이 과거 전례로 보면 농산물등에 대한 관세 철폐가 많아서 그렇게 된다면 우리나라 농가는 폐업에 가까운 타격때문에 수용하기 힘들 것으로 판단됩니다.2.현대차 및 삼성전자등에 대한 미국보조금 삭감 만큼 세제 혜택 혹은 보조금 지원 -미국에서 보조금을 주지 못한다면 현대차 자체 가격을 낮출수 있도록 국내에서 정부가 보조금을 지원하면 되겠지만 문제는 지난 4년간 정부의 부채가 500조가 넘게 증가하면서 정부가 돈이 없다는 것입니다. 돈이 없는 상황에서 무리하게 지원을 시작한다면 기업을 살수 있으나 국가가 부실화될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에 어려운 선택입니다.결국, 이것도 저것도 힘든 상황이다 보니 미국으로 직접 찾아가 읍소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사실 미국의 정책으로 인한 피해는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서 다른 국가들과 공동 대응을 하고 있으나 바이든의 똥고집 때문에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미국 11월 지방선거 때문에 더 혈안이 되있어서요)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경제 /
경제동향
22.09.17
0
0
한국도 일본처럼 장기 경기침체가 올수도 있나요?(아니면 더 심할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일본의 경기 침체는 벌써30년이 세월동안 이어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일본의 경우는 기존에 달러 보유량이 한국에 비해서 3배이상 보유하고 있으며, IMF의 지분율을 6%정도 가지고 있어 만약 달러에 대한 부족이 있을때는 IMF으로부터 차입이 아닌 지분에 의한 소유분을 가져갈 수 있어서 한국보다 경제위기가 왔을때 버틸 수 있는 여건은 좋은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난 9년이 넘도록 -0.1%금리(아베노믹스)를 유지하는 엔저를 유지하면서도 경제위기가 오지 않고 버티고 있는데요. 하지만 만약 한국의 경우 일본처럼 미국과의 금리차이가 일본과 같이 벌어지게 된다면 환율은 걷잡을 수 없게 상승하게 되며 우리나라의 수출입 기업의 지급보증을 해줄 수 있는 달러지급준비율이 부족한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한미 통화스와프 또한 작년 12월을 끝으로 연장이 되지 않기에 한국으로서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달러보유고를 가지고 버텨야 하는 상황인데,환율 상승으로 인한 외화유출과 무역수지 적자폭 확대에 따른 외화유출이 계속 겹치게 되면서 빠르게 외환보유고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결국 한국은 미국과의 기준금리 차이를 좁히기 위해서 금리를 올려야 하는 결단을 내려야 하지만 너무 큰 내수시장의 부채리스크가 발목을 잡고 있어서 아직도 망설이고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그렇기에 역사는 만약이지만 금리인상을 빠르게 하게되어 환율방어를 하게 된다면 고금리로 인한 부실율 상승과 소비의 감소로 인한 경기침체가 크게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며 일본의 장기침체도 결국은 과거 부동산버블과 금융의 부실화로 인한 일본국민들의 성향이 소비를 줄이는 성향으로 바뀐 것처럼 우리나라도 그렇게 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결국, 우리나라가 얼마나 부채리스크에 대한 안전장치를 잘 마련해둔 상태에서 금리를 쫓아가며 환율을 방어할 수 있는가가 가장 큰 관건인데 너무 어려운 숙제인것 같아보입니다. (변동금리 안심고정대환대출등을 계속 내놓는 이유가 금리 상승으로 인한 부채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경제 /
경제동향
22.09.17
0
0
요즘 주식 전망은 어떤가요?아직?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9월 20~21일에 예정된 미국 FOMC 금리 인상에 대해서 추측이 갈리고 있기 때문에 현재 증시 상황이 불안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먼저, 8월 26일 잭슨홀 미팅당시 파월의 연설과 9월 6일에 파월의 컨퍼런스에서 금리인상속도에 대해서 매우 단호한 의지를 표명하며, 연준의 지상 목표는 '인플레이션의 억제와 2%대 수준으로 되돌려 놓는 것'이라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7월 CPI가 8.5%가 발표되면서 예측치인 8.7%를 밑돌았을때만 하더라도 연준이 금리인상속도를 빅스텝 수준으로 갈 수 도 있다는 희망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최근 8월 CPI가 9월 13일에 8.3%로 예측치인 8.1%를 상회하게 되면서 이러한 금리인상속도 조절에 대한 기대감이 반대로 금리인상속도를 더욱 빠르게 할 수 있으며 오히려 울트라스텝(1.0%상승)을 할 수도 있다는 공포 분위기가 퍼지게 되면서 미 증시는 크게 하락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지금 증시 수치는 0.75%에 금리인상을 할 것이라는 예측을 통해서 형성된 수치이며, 만약 20일에 울트라스텝을 강행하는 경우는 미증시는 더 큰폭의 하락을 맞이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미국 주식을 들고 계신 상황이라면 월요일에 잠시 반등을 주게 되면 매도하셨다가 21일 새벽에 상황을 보고 들어가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50%정도 분할매도 후 차후 분할매수방식)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0.75%가 확률이 높지만 1%를 가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은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21일 금리 인상전까지는 보합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21일 3시 30분에 크게 움직일 가능성이 높으니 그때 깨어 계시면서 상황을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9.17
0
0
1846
1847
1848
1849
1850
1851
1852
1853
1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