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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출 중인데 해당 아파트가 세무서에 압류되면 대출연장이 어려워지나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현재 은행 재직 중으로 해당 질문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할게요 전세자금대출의 경우 해당 집에 대한 권리를 함께 가지게 되는 것인데 세무서에서 압류가 들어오게 되는 경우에는 해당 집에 대한 권리의 일부를 소실하게 될 우려가 있어 전세대출금의 연장이 불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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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2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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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화폐가치를 올리는 조건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의 화폐가치를 상승시키는 것으로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우리나라의 기준금리이 인상이 다른 국가들에 비해서 높은 경우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이 다른 국가들에 비해서 빠르게 성장우리나라의 인플레이션 수준이 다른 국가들에 비해서 낮은 경우 현재는 '금리'를 중심으로 모든 국가들의 화폐가 결정되고 있어 지금 우리나라의 화폐가치를 상승시키기 위해서는 결국 금리를 다른 국가들보다 빠르게 인상을 해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가장 큰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부채리스크'이다 보니 다른 국가들보다 금리를 빠르게 인상하는 것은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한 상황입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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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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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탑로스거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스탑로스를 거는 방법은 포지션을 잡은 뒤에 해당 포지션과는 반대 방향으로 향하게 되는 일정 부분에 예약 매도 혹은 예약 매수를 걸어두셔야 합니다. 예를 든다면 다음과 같습니다.100원에 롱포지션 체결 [90원 도달시 청산]95원 도달시 예약매도100원에 숏포지션 체결 [110원 도달시 청산] 105원 도달시 예약메수저도 선물거래를 꽤 오래 하다 보니 청산을 자주 당하였는데, 질문자님께서 어떠한 거래방법을 선택하고 계신지 모르겠으나 가급적이면 교차매매를 중심으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교차매매를 하시게 되면 내 투자금의 일부만을 가지고 하는 것이기에 스탑로스처럼 활용하실 수 도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경제 /
주식·가상화폐
2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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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증권은 무엇이며 어떻게 거래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증권형토큰이라고 하는 것은 STO라고 불리면서 증권거래소에서 거래를 하기 위해서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STO는 'Security Token Offering'의 약자입니다. 증권형토큰은 '부동산, 미술품, 음악 저작권'등과 같은 무형 혹은 유형의 자산을 블록체인 기반 토큰에 연동한 뒤 거래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증권형 토큰의 종류는 크게 2가지로 분류가 가능하며 다음과 같습니다.증권 발행형일반적인 주식회사가 주식을 발행하여 재원을 마련하는 것과 같이 토큰을 발행하여 회사의 재원을 마련하게 되는 방식으로, 이 때 중요한 것은 주식이 배당금을 주는것과 같이 해당 토큰을 소유한 투자자에게 이익을 지급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이 선행되어야 발행이 가능하도록 제한하고 있습니다.자산유동화형부동산, 미술품, 음악저작권등과 같은 무형 자산을 유동화시키는 목적으로 발행되는 토큰으로 해당 토큰을 소유하게 되면 무형자산에 대한 소유권 일부를 보유하게 되고 향후 무형자산의 매각시에 토큰의 지분에 따라서 수익을 얻게 되는 방식입니다. STO의 경우 기존 주식증권과의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회사에 대한 지분 소유 방식', '이익 분배 방식', '목적 대상물', '청산 과정'등에서 차이점이 있습니다. 다만 현재 STO의 거래는 진행중에 있으며 거래가 가능한 상태는 아닙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경제 /
주식·가상화폐
2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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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 가치가 떨어지거나 올라가면 경제에 어떤영향을 끼치나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화폐의 가치가 하락하게 되는 현상을 '인플레이션'이라고 하는데, 인플레이션이 상승하게 되면 해당 국가의 화폐는 더 이상 화폐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인 '가치 저장의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렇게 인플레이션이 극에 달한 국가의 사례를 보면 아르헨티나나 베네수엘라 그리고 짐바브웨를 들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오늘 먹었던 100원의 과자 값이 내일이 되면 110원이 된다면 사람들은 이러한 돈에 대한 믿음을 상실하게 되면서 자산의 가치를 지킬 수 있는 수단을 찾게 됩니다. 이러한 자산의 가치를 지킬 수 있는 수단이 바로 기축통화인 달러나 혹은 안전자산인 금이 되면서 해당 국가의 국민들은 자국의 화폐가 생기게 되면 달러로 교환하거나 혹은 금으로 교환을 하려고 하면서 해당 국가의 화폐는 붕괴하게 되면서 국가 부도로 이어지게 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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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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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의 미래 먹거리는 어떤 분야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한국의 미래 먹거리 분야로는 현재 공장자동화를 위한 로봇트 산업과 그리고 바이오 산업들이 성장하고 있는 중이며, 이 외에도 빅데이터 산업과 같은 핀테크 기업들이 성장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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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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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IPO를 할때 증권사에서 평소에 그닥 거래가 많지 않았던 외국인 기관투자자들에게 주식을 많이 배정해주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IPO의 목적은 비상장주식회사의 상장시에 흥행에 성공시켜 회사가 희망하는 가격인 희망밴드 상단에 공모가격을 형성하는 것 그리고 상장시에 더 많은 투자자가 몰리게 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외인인 기관투자자들에게 IPO 물량을 배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전략적인 선택이라고 보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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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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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사이드와 바이사이드는 무엇을 말하며 어떤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바이사이드는 투자의 자본을 가지고 있는 주체가 되는데,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모아서 향후 이 투자금을 운용을 맡기는 주체가 됩니다. 그리고 셀사이드는 바이사이드에게서 자금을 받아서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체입니다. 이러한 바이사이드와 셀사이드의 기관들은 다음과 같이 분류가 됩니다.바이사이드자산운용사 / 헤지펀드 / 사모펀드 / 연기금 / 보험사셀사이드증권사 / 투자은행 / 중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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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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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위기 중에서 인플레이션은 이제 익숙해졌습니다. 그런데 하이퍼 인플레이션이라는것은 대체 어느정도의 수준을 의미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하이퍼인플레이션이라는 것은 일반적인 인플레이션 수준을 넘어서는 '몇백퍼센트의 물가상승률'이을 나타나게 되는 상황을 말합니다. 이러한 하이퍼인플레이션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 것은 정부가 초기 인플레이션 상승을 억제하지 않고 인기를 위해 방만하게 화폐정책을 펼치게 되는 경우나 혹은 해당 국가가 전쟁상황에 놓이게 되는 경우에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전 세계적으로 하이퍼인플레이션이 발생하였던 사례로 1차세계대전 직후의 독일의 경우가 있는데, 당시 독일은 전쟁의 패배로 인해 전후 복구 재원 조달을 위해 막대한 양의 화폐를 발행하였고 이로 인해 화폐의 가치가 급감하면서 물가가 상승하게 되었습니다.결국 당시 물가상승률이 1919년~1921년 사이 1조배에 달하는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였다고 합니다. 독일은 이 하이퍼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서 기존 화폐 '파피어마르크화 1조' vs '렌텐마르크 1'의 비율로 화폐교환을 실시하여 하이퍼인플레이션을 멈출 수 있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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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2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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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을 하면 이자라는 것을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현재 은행 재직 중으로 해당 질문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할게요어떠한 금융 상품을 가입하시게 되는 경우에는 이자지급에 대해서 '단리'와 '복리'라는 용어를 붙여서 지급하게 됩니다. 여기서 단리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금융이자율인데,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를 지급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에 반해서 복리라고 하는 것은 이자에 대해서도 이자를 지급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단리이자라는 것은 예치하신 원금에 대해서 약정된 기간동안에 약정된 이율만큼의 이자금액을 수령하는 이자지급 방식이며, 복리이자는 [일복리, 월복리, 분기복리] 등 여러가지 방식이 있으며 정해진 방식에 따라서 약정된 기간동안 발생된 이자를 지급하고 지급되어진 이자에도 원금과 이자에 약정된 이율을 제공하는 형태로 쉽게 말씀드리면 '이자에 이자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지급되게 됩니다.이러한 단리이자와 복리이자에 대한 차이를 예시를 들어서 설명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매월 500만의 적금을 단리와 복리()를 통해서 각각 1년만기로 3%의 이자율로 가입하게 되는 경우 다음과 같습니다.단리 - 975,000원복리 - 983,994원복리의 이자금액이 단리의 이자금액 보다 더 많이 지급받게 되는 이유는 '매월마다 지급된 이자에 이자를 추가로 지급'받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복리 이자는 조건 값에 따라서 단리 이자보다 더욱 커지게 되는데 조건 값은 '만기가 길수록' 그리고 '회전주기'가 짧을수록 단리에 비해서 훨씬 많은 이자를 지급받으실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복리이자를 지급하는 상품들을 '시간의 마법'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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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적금
2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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