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경제
적금보다 좋은 상품이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예적금 외에 리스크가 그나마 적으면서 자금을 투자할 만한 성격을 가진 것은 채권입니다.채권의 경우는 예적금보다는 금리가 조금 높으며 리스크 또한 조금 높은 편입니다.채권은 국공채, 회사채, 금융채등으로 나누어지게 되는데 은행이나 증권사를 통해서 구매할 수 있는 것은 일반적으로는 회사채입니다.은행에서는 특전금전신탁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는데, 보통은 3개월에서 길게는 6개월짜리 회사채를 많이 판매합니다.회사채는 일반 회사들(은행에서 파는건 보통 대기업군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의 채권 즉 차용증서를 판매하는 것인데, 일정기간동안 돈을 빌리고 그 기간만큼 이자를 지급하겠다는 것인데, 여기서 '돈을 빌린다'는 것의 개념이므로 회사채의 금리가 높을수록 회사의 신용등급이 낮고 회사채의 금리가 낮을수록 회사의 신용등급이 높다 즉 더 안전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그렇기에 회사채를 매입하실때는 금리가 높다면 최대한 기간이 짧은 (채권 회수율이 빠른) 채권을 구입하시길 추천 드리며 금리가 다른 회사채에 비해서 낮다면 조금 만기가 긴 것을 구입하시는 것도 괜찮습니다.다만 이러한 국채나 회사채는 예금자보호가 되지 않으니 꼭 발행한 회사가 어디인지를 보고 구입을 결정해주세요행복한 하루 되세요!
경제 /
예금·적금
22.09.11
0
0
주식 시작한지 얼마 안 된 일반인 입니다. 근데 주식카페 같은 걸 보면 어떤 주식에서 빨리 매수해서 많은 차익을 얻는 사람들이 많은데, 특정 주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주식 카페에서 주식 추천하고 수익 인증하시는 것은 대부분 사기 혹은 다른 사람이 수익 났던 것을 캡처해서 이용하고 있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일반적으로 이 사기꾼들이 사기를 치는 방법은 단순합니다. 1.수익이 많은 난 종목을 캡처해서 보여준다2.미리 매수하게 되면 수익이 날 수 있다는 종목을 추천해준다3.보통 5시나 6시쯤 다음날 폭등할 주식이라고 매수하라고 문자 발송 (시간외 상한가 간 녀석이나 시간외 7%이상 급등한 주식들)4.다음날 아침 갭상승 (10%이상) 시키며 15%나 24%정도까지 상승 후 하락하기 시작하며 장마감때는 보통 2%쯤 마감5.그리고 난 후에 추천한 주식이 폭등했었다고 조작이런식으로 사람들에게 거짓 정보 흘리고 본인들이 선 매수했던 종목들 갭상승 시키고 팔아먹고 주식 떠넘기고 도망가는 놈들입니다.절대 카폐 통하거나 문자로 주식 추천 받지도 마시고 쳐다보지도 마세요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9.11
0
0
미국이 계속 금리를 올리는데 왜 한은은 그만큼 금리를 따라가지 않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기본적으로 한국이 기준금리를 올리고 못하는 이유는 개인부채와 기업부채 그리고 국가의 부채 수준이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지난해 국가의 부채수준은 2,200조원을 육박했으며 2022년도 1분기 기준 개인부채는 1,240조원 기업(신용)부채는 2,490조원에 육박한 상태입니다. 게다가 개인의 경우 금리가 변동금리 비율이 82%나 되어서 금리 상승분에 대해서 다 직격탄을 맞게 되는 상황입니다. 단순하게 금리를 0.25%를 올린다고 하면 개인은 연간 약 5조원의 이자를 추가 지급해야하며, 기업의 경우는 연간 신용이자만 6조원을 추가로 지급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만약 미국을 따라서 금리를 0.75%를 인상하게 되면 개인과 기업의 이자비용 부담 증가는 연간 34조원을 넘어서게 됩니다. (기업의 담보대출을 추가할시에는 거의 50조원을 넘어서게 됩니다.)그리고 이 이자부담이 증가하게 되면 개인의 경우는 현상황에서 저소득 대출자들로 인해서 부실율이 15%정도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며, 기업의 경우도 최소 5%정도의 도산가능성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한국은 개인사업자들과 개인에 대해서 변동금리를 고정으로 바꿔주는 대출을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고정으로 바꾼뒤에 금리를 올려야지 직격탄을 피할수 있습니다.)이러한 부채폭탄 때문에 환율이 올라서 인플레이션 방어와 대역수지적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도 금리를 빠르게 올리지 못하고 0.25%의 금리를 인상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환율이 1,500원선 인근까지 가게 된다면 부실을 각오하고서라도 금리를 올릴수 밖에 없을 것 같으며 이런 상황이 발생하게 되면 국내 경제는 큰 경기침체가 올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경제 /
예금·적금
22.09.11
0
0
코인의 성격상 분류가 어떻게 되는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코인을 분류하는 방식으로는 크게 다음과 같이 분류하게 됩니다.지불형 코인 (비트코인)플롯폼 코인 (이더리움) - 흔히 밭의 성격을 가진 코인라고 합니다.스테이블 코인 (테더 USDT) - 현재 망해버린 루나코인과 폭락한 웨이브가 스테이블 코인의 종류에 속합니다.유틸리티 코인 (바이낸스 코인)증권형 코인 (리플) - 최근에 증권형 코인으로 지정된 코인으로 파워렛져 등이 있습니다.프라이버시 코인 (모네로)NFT (샌드박스, 디센트럴랜드) - 대체불가능한 토큰으로 잘 알려져있습니다.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CBDC)탈중앙화 금융 (DEFI)웹3.0 코인 (스토리지, 앵커등) - 이 코인도 NFT를 거쳐 다음으로 핫했던 코인 종류입니다.쉽게들 분류하면 보통은 비트 , 알트, 김치코인 이렇게도 분류하지만 세부적으로 분류하신다면 저렇게 보시면 되세요행복한 하루 되세요!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9.11
0
0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러시아를 경제적으로 압박하고 있다고 하는데 실제 러시아의 경제상황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러시아가 지난 2월 우크라이나와 전쟁을 시작하게 되면서 미국과 유럽국가들은 러시아에 대한 무역과 금융제제를 가하였습니다. 이러한 제제로 인해서 러시아는 기준금리가 1월 8.5%에서 3월초에 20%까지 기준금리가 상승하며 매우 빈곤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러시아를 구제해준 국가들이 있었는데, 다름 아닌 중국과 인도였습니다. 러시아의 처치불가능한 원유와 천연가스를 중국과 인도가 국제 시세 대비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사들이게 되었고 이들 국가들도 어부지리를 보았었습니다. 다른 국가들은 원유가격과 천연가스가격 상승으로 인해서 인플레이션이 더욱 빨라지게 되며 경제가 후퇴하고 있는 사이 중국과 인도는 러시아 무역을 통해서 인플레이션도 낮추고 에너지도 저렴하게 사용하는 일거양득을 거두었고, 중국은 최근 러시아산 LNG가스를 더 마진을 얹어서 유럽에 재판매 하려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러시아의 현재 기준금리는 8.5%로 내려온 상태이며, 러시아가 수입하던 대부분의 수입물품들은 러시아 국내회사가 자국화하여 생산하게 되어 오히려 러시아 내수시장을 키우는 결과만 낳게 되었습니다. 러시아가 너무나도 좋다! 이런 상황이라기 보다는 제제를 했지만 전혀 효과가 없었다라는 표현이 맞을것 같습니다. 중국과 인도라는 너무나도 거대한 수요시장이 러시아의 공급을 뒷받침해줬기 때문에 러시아 경제는 더 굳건해진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경제 /
경제동향
22.09.11
0
0
프리랜서의 경우 국세청 소득 신고방밥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아르바이트를 통한 근로소득이 발생하더라도 근로장려금 신청은 가능합니다. 아르바이트 생의 경우는 사장님 또는 점장님께서 근로 소득을 신고해야만 소득으로 잡히게 되는데요. 만약 근로소득을 신고하지 않았다면 기록 자체가 없어서 신청이 안되므로 꼭 사장님에게 소득 신고를 해달라고 요청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한가지 더 소득신고시에 일용근로소득이 아니라 기타소득으로 신고하게 되면 근로소득을 받지 못하게 되니 꼭 일용근로소득으로 신고해달라고 요청해야 합니다. 기타 근로소득은 노동자에게 지급한 돈이 아니라 경품이나 상품 같은 기타 소득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르바이트는 일용 근로소득에 해당하기 때문에 이 것을 꼭 잘 확인하셔야 합니다. * 4대보험과는 무관하게 신청 가능합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경제 /
예금·적금
22.09.11
0
0
매출이익,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의 차이점은?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매출이익 = 매출액 - 매출원가 영업이익 = 매출이익 - 판매비 및 관리비(판관비)당기순이익 = 영업이익 + 영업외수익 - 영업외비용 - 법인세비용재무제표를 볼때 영업이익을 상대적으로 많이 보는 이유는 매출이익은 회사가 원자재비를 제외한 나머지 고정비를 반영하지 못하며, 당기순이익은 영업외(회사가 영위하는 사업외적인 것들)로 발생한 이익과 손실은 실제 이 회사의 사업과 연관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영업이익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입니다.하지만 추가적으로 봐야 할 것은 매출원가가 매출액 대비 몇%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지, 그리고 영업외적으로 손실이 발생한 경우 어떤 사유로 발생했는지도 보셔야 하는 포인트 중의 하나입니다. 예를 들어서 환차손이 크게 발생하거나 투자지분 손실분이 발생하는 것은 영업외로 표시되어있으나 실제로는 이회사의 영업과 관련된 내용이므로 영업외 비용부분은 주석을 통해서 꼼꼼히 보시는것이 중요합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경제 /
경제용어
22.09.11
0
0
달러와 불은 같은 돈인데 왜 다르게 부르나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미국달러가 $로 표시되어 보이는데, 이를 한국을 포함한 동양에서는 한자 '弗(불)'자와 닮아서 달러를 불로 읽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달러나 불이나 표현의 차이일 뿐이지 다른점은 없습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경제 /
경제용어
22.09.11
0
0
노인장기방문요양, 방문목욕사업전망을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최근 은행을 통해서 요양사업자들의 대출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는데요. 대부분은 환자수의 큰 감소가 요지가 되고 있습니다. 솔직히 사업에 대한 전망은 정확하게 예측하기 힘들지만 은행을 통해 수요가 들어오는 내용을 확인했을때는 큰 메리트가 없는 사업으로 보입니다. 요양사업에는 요양병원이 있고 요양원이 있다고 합니다. 아마 노인장기방문요양은 요양병원이 아니라 요양원에서 하는 사업인데, 수요가 그리 크지 않고 최근에는 정부의 정책 수혜가 많이 줄어들게 되어서 운영이 힘들다고 합니다. (요양병원 관계자 분께 대출 진행시 상담을 하며 들었던 말입니다.)최대한 잘 알아보시고 지역에 수요가 많다면 모를까 정부지원이나 수요자를 확인후 사업성을 다시 검토해보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9.11
0
0
원달라 환율이 거의 1400원 가까이인데 과연 얼마까지 올라갈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현재 환율상승은 미국과의 금리 차이로 인해서 상승하고 있는데요. 달러 환율이 IMF당시는 1,960원대까지 치솟았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질문자분께서 말씀하신 3,000원의 환율에 도달시에는 우리나라의 대부분 기간산업들이 파산신청을 한 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현실적으로 지금 한국의 외환보유고는 IMF가 권고하는 지급준비율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나 위기상황이라고까지 말할 수준은 아닌 단계입니다. 하지만 미국의 기준금리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시 추가적인 환율 상승은 올것이라 예상됩니다. 현재 9월 미국의 FOMC일정은 연말까지 3번이 남아있고 한국의 금통위는 2회가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우리나라가 금리를 쫓아가기에는 횟수가 부족한 상황인데요. 이러한 상황에서 9월 말만 하더라도 미국과의 기준금리는 0.75%가 벌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이러한 상황 발생시 환율은 1,420원을 돌파할 것이라 예측됩니다. (국가의 환율 방어를 위한 대책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현재 한국이 부채라는 폭탄을 제거하기 위해서 정책들을 내놓고 있는데요.(변동금리자 고정금리 전환, 고금리대출 사업자 고정금리 저금리대환등) 이러한 정책들을 통해서 어느정도 폭탄들을 고정금리화 시킨 후에 미국의 금리를 쫓아가는 전략을 세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장이 그때까지 기다려줄지는 미지수이며 즉각적인 반응을 해버리겠지요 그래서 한국의 저런 금리상승 안전대비책을 마련하는 사이에 이미 미국의 기준금리는 멀리 떠나 있을 가능성이 높아 올 연말환율은 1,500원까지는 상단을 열어둬야 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경제 /
경제동향
22.09.11
0
0
1864
1865
1866
1867
1868
1869
1870
1871
1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