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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부모님이 주택연금을 받으면 의료보험을 따로 내셔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건강보험료 산정대상 연금은 소득세법 제20조 3 (연금소득)에 의거하여 징수하게 되는데요이 조항을 보게 되면 5대 공적연금 소득에 대해서 건강보험료를 부과-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군인연금, 사립학교교직원연금, 별정우체국연금연금계좌(연금저축, IRP계좌)에서 연금형태로 수령하는 것을 건강보험료 부과 X 이러한 근거를 토대로 생각하면 부모님께서 주택연금을 수령하게 되시더라도 따로 지역가입자로 전환후 의료보험을 내지 않으셔도 됩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경제 /
대출
2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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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주식을 잘 할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경제나 경영전문가라고 해도 경제를 예측하거나 고민을 하는 것이지 주식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손에 꼽을 것 같습니다. 주식은 잘한다는 개념보다는 잘 알고 잘 투자를 하셔야 하는데요. 저 같은 경우는 흔히 말하는 기술적 매매는 하지 않고 있어서, 스켈핑이나 스윙매매는 거의 하지 않는 편입니다. 그래서 보는 것은 1.기업의 재무상황2.기업이 영위하고 있는 사업의 전망3.대표자의 약력 위의 3가지를 보면서 보통은 2년에서 3년정도의 투자를 권유드립니다. 재무상황에서 눈여겨 보실것은 CB발행물량 : 차후 주가가 상승하더라도 주식으로 전환되어 나올 물량이 많은 것은 결국 주가상승에 걸림돌이 됩니다.)현금보유량 : 아무리 영업이익이 많이 나더라도 현금이 없다는 것은 회사가 자금을 빼돌리거나 혹은 돈을 잘 사용하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배당성향 : 회사가 이익이 나게 되면 어느정도의 배당을 통해서 주주를 생각하는지를 보는데요. 배당성향이 0인 기업들은 주주를 전혀 신경쓰지 않는 기업일 가능성이 높아 최대한 배제하세요지분율 : 현재 대표자 혹은 최대주주가 지분율이 35% 미만인 기업들은 차후 경영권 분쟁이나 사업활동에 지장을 받을 수 있어 배제(대형 우량주나, 외국인 지분이 높은 회사는 괜찮게 봅니다)외상매출채권증감여부 : 회사가 일을 했는데 못받고 있는돈이 계속해서 쌓이고 있는 기업이라면 채권회수가 안되는 기업으로 미래는 뻔합니다.당기순이익 : 당기순이익을 볼때 제조원가나 판관비에서 감가상각비를 차감한 금액도 함께 봐주세요. 그리고 기업이 영위하고 있는 사업이 정부정책의 기조(ESG 친환경)와 같은지 혹은 시대적 흐름(전기차와 같이)을 같이 하는지에 따라서 미래 가치가 결정되어 미래 성장동력이 높은 회사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마지막으로 대표자가 예전에 해먹은 경력이 있는지 혹은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 예전에 본인이 하던 활동과 연관성이 있는지를 주로 보는데요. 건설업 하던 사람이 갑자기 바이오산업을 한다고 하면 너무 생뚱맞겠죠.? 이런식으로 연결성이 있어야 그 대표자가 전문성을 가지고 이 사업을 가지고 하는게 뒷받침되고 투자할 가치가 있는 회사가 된다고 판단합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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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과 우대청약통장에 대해 여쭈어봅니다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고정비가 크게 나가는 것은 건드리기 힘든 지출 항목이라서 추가적인 자금 마련 확보를 해야지만 적금을 가입하실 수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미래를 대비하시겠다는 마음과 여유시간을 희생하시겠다는 생각이 있으시다면 2주에 한번 주말 혹은 1주일에 토요일 하루는 '단기아르바이트'를 하시는 것을 추천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직장이 토요일까지 근무하신다면 한달에 2번의 일요일을 희생하는 생각해주세요)아르바이트로는 '쿠팡이츠'나 '배달의민족' 배달 알바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시간이 날때마다 할 수 있고, 따로 큰 계약에 얽매여 있지 않아도 한달에 목표한 금액(적금가입금액)만큼 수입을 거두시게 된다면 나머지 기간은 하지 않는 계획을 세우시고요가급적이면 아르바이트 시간은 월초로 하셔서 매월 동일한 날짜에 적금을 채우 실 수 있도록 노력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직장을 다니고 있으면 너무 피곤해서 사실 마치고 와서 움직이기도 힘든 것을 너무 잘 알지만 오늘 걷는만큼 내일 뛰어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조금만 뛰어서 미래를 준비하실수 있도록 하는 것은 어떨까 해서 조언드렸어요.꼭 좋은날이 올 거고 성공하실 수 있으실거에요. 하지만 건강이 항상 최고니깐 건강은 챙기면서 해주세요화이팅하세요.!
경제 /
예금·적금
2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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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은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지금까지 연준인사들의 발언과 최근 8월 26일 잭슨홀 미팅 당시 파월의장의 발언 및 이번 9월 6일 컨퍼런스 당시 파월의장의 입장은 여전히 9월달 기준금리인상은 확실하며 0.75%의 자이언트 스텝을 단행할 가능성이 높은 발언들을 하였습니다. 가장 최근의 9월 6일 컨퍼런스에서는 '연준은 다른 곳에 욕심을 부리면 안되고 집중해야 하며 부차적인 문제는 의원님들이 생각해야할 문제'라고 하였는데요. 그리고 올해 초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이라는 가이던스를 제공했다가 그 가이던스가 틀린 것이 되며 연준은 큰 신뢰를 잃었었습니다. 그렇기에 연준의 신뢰를 위해서라도 인플레이션을 잡는것이 제1목표이고 다른 것을 고려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비쳐집니다. 그리고 최근 미국의 고용률 지표가 호조세로 나오고 있는데요. (고용률이 좋다는 것은 기업들의 고용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며 기업들이 생각하는 미래의 기업실적이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하며, 이는 경기침체가 오지 않을 것이라 예상되는 지표가 됩니다) 그러다보니 미국 경제는 여전이 건강하다는 표현을 하며 인플레이션이 잡힐때까지 금리인상을 할 것이며, 올해말 3% 후반에서 내년 상반기에는 4%의 금리를 예상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소한 내년 상반기까지는 금리인상 기조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으며, 미국경제가 나쁜 상황이 온다면 이러한 금리로 인한 빙하기는 더욱 길어질 수 있어서 계속적인 주의가 필요한 시점 같습니다. 금리가 오르게 된다면 주식시장은 미래가치를 반영하기 때문에 경기침체에 따른 기업실적악화와 그로 인한 주가하락은 피할 수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부동산의 경우도 경기침체가 발생하여 국민들의 실질소득이 감소한 상태에서 대출금리의 상승은 '임대사업'을 영위하려는 입장에서는 임대수입보다 이자비용이 크게 나와서 매수를 할수 없고(오피스텔, 근린상가가 임대사업자가 많이 구입합니다.) 주택의 실수요자들은 매월 원리금 5백만원(대출금액 6억/금리6%기준)을 감당하고 난다면 실생활을 영위할 수 없는 상태가 되기에 수요가 없다기 보다는 살수가 없는 것이 맞다고 보입니다. 여기서 금리가 더 오르게 된다면 기존에 주택을 매입했던 분들 중 실소득이 낮은 분들은 더 이상 원리금을 감당하지 못하고 집을 내놓을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올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매도가 갑작스럽게 크게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 부동산 시장은 추가적이 하락이 불가피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경제 /
경제동향
2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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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 대한 국제금융제재에도 불구하고 무역활동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은 ?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현재 러시아에 대한 금융 및 무역제제에 동참하고 있는 나라는 유럽국가 + 미국동맹권 국가들입니다. 기존에 러시아는 원유 및 천연가스 판매대금을 달러와 유로로 지급받았으나 이 국가들의 금융제제로 인하여 판매가 중단됨에 따라서 외화채권(달러표시채권)을 갚지 못해서 디폴트 이야기가 나왔었는데요. 하지만 러시아의 원유와 천연가스를 중국과 인도가 저렴하게 수입하게 됨으로써 무역제제와 금융제제에서 벗어난 상태가 되 버린 것입니다. 물론, 달러채권을 갚지 못한 리스크는 존재합니다. 러시아와 거래하던 국내 거래기업들은 러시아 기업들로부터 CNY(위안화) 결제를 해도 되느냐는 질문을 받기도 했었습니다. 오히려 미국과 유럽이 제제를 가함으로써 에너지난과 미국은 인플레이션의 가속화라는 타격을 맞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러시아는 외국산에 의존하던 제품들을 자국화생산하게 되면서 기술력 및 러시아자국기업을 더욱 성장시키는 계기가 되고 말았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경제 /
경제동향
2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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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청약에 당첨된 후에 준비해야 하는 것들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주택청약에 당첨되게 되신다면 진행하고 준비하셔야 될 것들에 대해서 순서대로 말씀드릴게요!1.주택청약에 당첨된 집에 대한 계약을 체결-분양계약서를 작성하시게 되며, 보통은 분양가격의 10%를 계약금으로 납부하셔야 합니다. (계약금은 꼭 필요하니 자금을 미리 마련해두세요, 그리고 계약금은 대출이 안되세요[신용대출로 따로 마련은 가능하세요]) 보통은 주택청약 당첨자 발표 후 2주안에 계약기간이 정해지기 때문에 계약금을 미리 준비할 시간이 없으실 수 있으니깐 5년정도의 적금이나 저축보험가입을 통해서 계약금 납부를 위한 자금 계획을 미리 세워두시면 좋습니다. 2. 중도금을 납입하는 대출약정을 하게 됩니다. - 일반적으로 중도금대출은 시공사가 하나의 은행지점을 통해서 계약을 체결하게 되고(단지가 큰 경우 2~3개정도의 금융기관으로 나누어서 중도금대출을 받게 됩니다.) - 여기서 중도금대출의 이자는 시공사가 납부하게 되나 대출자의 명의는 분양계을 체결한 계약자들로서 이 대출들은 모두 개인 신용대출로 표시되어 신용정보가 표시되게 되므로 꼭 1금융권을 선택해서 하도록 하세요(중도금 대출전에 신용점수가 좋지 않으면 제2금융권에서 받으셔야 하게 되는데, 이런 경우 잔금대출을 받을때 신용점수가 너무 낮아져 있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3.잔금처리 및 권리증 소유- 보통은 중도금대출은 6회로 걸쳐 나누어 집행되게 되며, 건물의 준공은 2년에서 길게는 3년정도가 걸리기 때문에 그 전에 잔금 치룰 자금+취득세 부분을 미리 준비하셔야 합니다. 잔금을 치룰때는 기존에 중도금 대출을 받았던 것을 포함하여 잔금대출을 받게 되는데요. 잔금대출도 보통은 시행사가 한 은행과 계약을 맺거나 혹은 인근의 은행의 지점에서 본점에 상품계약을 체결하여 제공하기 때문에 금리는 비슷하게 진행됩니다. (보금자리론등의 정부상품이 가능할시는 은행상품 말고 정부상품으로 하시는게 훨씬 유리하세요)잔금대출을 받고 나신후에는 모든 계약이 끝난 상태로 소유권이전을 받으시고 집문서인 등기권리증을 수령하실 수있게 됩니다.은행에서 저당권 설정 후 많은 차주가 함께 진행되다 보니 늦으면 2개월정도까지 소요될 수 있으니 이점은 대출 받으시는 은행을 통해서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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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2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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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통화는 어떤 기준으로 선정되나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기축통화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요건이 필요합니다(백과사전 참조)1. 통화는 자유교환성(free convertibility) 내지는 자유대체성(free transfer ability)를 보유해야 한다. 2. 통화에 대한 국제적 신뢰가 두텁고 통화가치의 안정이 보장되어야 한다.3. 위 두 가지 조건을 갖추어도 통화공급량에 한계가 있고 통화수요가 적으면 국제통화로서의 자격이 부족한 것이므로 국제결제통화로서의 수요도와 공급도가 높아야 한다.4. 해당 통화를 보유한 국가의 금융시장이 국제금융시장으로서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도록 기능과 조직이 구비되어 있어야 한다.위의 조건들을 다시 한번 간략하게 설명해서 요약드리면지구의 많은 사람(50%이상)이 이 통화를 사용하고 어느 나라에서든 이 통화를 받아준다는 믿음이 공유되야 하며, 이 통화를 발행한 나라가 망하지 않고 화폐 기능에 대한 금융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추고 있느냐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과거 정말 잠시동안 영국의 파운드화가 '해가 지지 않는 국가'라 불리던 시절 기축통화 역할을 했지만 그 이후는 미국의 달러가 기축통화로서 굳건히 매김하고 있습니다. (*잠시 재밌는 것은 '금본위제도'를 통해 금이 세계의 기축자산의 역할을 하며 금을 많이 가진 국가가 본인 국가의 화폐를 가져오면 금으로 바꿔줄게!라는 형태로 기축통화의 패권을 잡기도 했습니다. 과거영국이 그랬고 미국도 이러한 금본위제도를 시행하다가 감당하지 못해서 폐지한 제도입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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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적금
2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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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투자에 대한 조언??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가상화폐 시장은 최근 지난 11월대비 대부분이 70%에서 최대 90%까지 큰 폭으로 하락한 상태입니다. 나스닥과 커플링되어 움직이기는 하지만 결국에는 변동폭이 나스닥보다 심하다는 것인데요 대장주 성격인 비트코인의 경우는 최고점 82,700,000원(업비트기준)을 찍고 현재 29,772,000원에 거래되고 있는데 고점 기준으로 64%가 하락한 상태입니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고점대비 많이 떨어졌으니깐 이제 들어가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는데요. 다른 방향으로 생각하신다면 나스닥은 30%가 빠졌는데 비트코인은 60%가 넘게 빠졌네 그 이유는 가상화폐 시장이 아직도 '투자'라는 가치 개념보다는 '투기' 자산에 가깝다는 심리를 반영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렇기에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비트코인이 제일 초기 발행되었던 '탈중앙화' 개념의 기치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다면 '블록체인'기술을 제외한 '화폐'로서의 비트코인은 받아들여지기 힘들것이라 생각됩니다. 비트코인이 '디지털금'이라고 불렸지만 금처럼 정말 한정된 물량으로서 가치를 지닌 달러의 대체제로서 역할을 하였다면 이렇게까지 폭락을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비트코인에 대한 인식이 '투기'에서 '투자'로 정말 바뀌게 되거나 혹은 안정적으로 제도권안에 편입이 되었을때 투자를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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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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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내년 경기침체로 빠져들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현재 단순한 금리인상 속도로만 본다면 미국이 가장 경기침체에 빨리 들어가고 빨리 나와야 하는 것이 정상적인 수순입니다.하지만 미국이 경기침체가 크게 올지에 대해서는 변수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그것은 미국이 내수시장을 무기로 삼은 자국보호주의적 정책수혜를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최근 바이든 정부는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많은 행동을 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 '미국 제조업'의 부활을 외치고 있는데요. 이 정책의 일환으로 최근 인플레법과 반도체법을 들수있는데, 내용의 핵심들을 보면 결국에는 '미국내에서 완제품을 조립해야하고, 미국내에서 생산되는 부품을 일정비율이상 사용해야한다'는 것인데 결국 세계 각지에 핵심 미래 사업의 기업들에게 미국내로 공장을 이전해라고 압박을 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이러한 기업들의 수출이 미국시장에 되고 있어서 마국에 생산기지를 둔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간의 정부혜택의 차이로 20%에서 40%까지 이익의 차이가 발생할수 있고 특히나 전기차의 경우는 보조금 지원이 미국에서 생산되지 않으면 지원도 되지 않을 뿐더러 그전까지는 한 회사당 20만대까지 보조금을 지원하던 것조차 폐지하여서 지금 한창 미국 시장 점유율 2위까지 치고 올라가던 현대차에게도 큰 타격을 주고 압박을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현재 미국의 고용률은 굉장히 호조세로 지표가 계속적으로 나오고 있으며, 타국의 희생을 강요한 자국 살아남기 정책으로 경기침체가 오더라도 타 국가들의 경기침체를 먼저 겪게 난 후 미국의 차례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어쨋든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속도가 현재처럼 빠르게 진행될 경우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결국에는 고용율이 좋더라도 저신용자들 및 저소득자들은 부채감당을 하기 힘들어 경기침체가 올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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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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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나라별 환율은 무엇을 토대로 결정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각 나라별 화폐에 대한 환율은 가장 간단하게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되게 됩니다.공급과 수요는 그 나라가 통화를 얼마나 찍어내고 있는지 그리고 기준금리를 얼마나 주는지, 주식시장의 안정성이나 다른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결정되게 되는데 현재 환율이 변동하고 있는 저 위의 정책중 기준금리에 의해서 환율이 변동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과 한국을 예를 들게 되면, 1금융권(안정성이 더 높은 미국)에서 예금금리를 3.25%를 준다고 하며2금융권(지리학적 안정성이 낮은 한국 [북한과 인접하여 전쟁리스크에 항상 노출되어있습니다])은 금리를 2.5%를 준다고 합니다.*실제 금리는 현재 모두 2.5%이며, 미국은 9월 20일에 0.75%를 올릴가능성이 높아서 위처럼 예시를 들게요그렇다면 거의 100%의 사람들이 2금융권의 돈을 출금해서 1금융권에 예치하려고 할것입니다. 다만, 1금융권에 예치하기 위해서는 1금융권에 예치하기 위해 필요한 '달러'라는 녀석으로 돈을 바꿔야 하기 때문에 2금융권의 '원화'를 팔고 '달러'를 구입하려는 사람이 많아지게 됩니다(수요의 증가) 이렇게 수요가 크게 증가하게 되면 달러가 강세 즉 환율이 상승하게 되는 것입니다.즉, 각 나라 화폐에 대한 수요도가 얼마나 많아지느냐에 따라서 그 화폐는 강세를 띈다고 하며, 이는 그 나라 화폐기준으로는 환율이 하락하게 되는 것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경제 /
경제동향
2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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