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인구가 감소중인가요? 증가중인가요?
안녕하세요. 유영화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북한의 인구 증가율은 0.36%로 보고됩니다. 유엔의 예측에 따르면 2034년에는 처음으로 인구 감소(-0,03%)할 것이며, 이후 2050년 -0.31%의 인구 감소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합니다.그러나 폐쇄적인 국가 특성상 북한의 인구 통계는 추측에 의한 추정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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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역사에서 순장이 사라진 때가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유영화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순장이란 왕, 귀족의 사망할 경우 시종이나 노예를 매장하는 풍습입니다. 과거 우리나라 역사에서는 부여, 가야, 신라에서 순장 흔적을 찾을 수 있습니다. 신라의 경우 지증왕 3년(502년)에 공식적으로 금지되었습니다. 이후 왕경에서는 사라지나 지방인 경산, 양산 등에서 계속 시행되다 지방관 파견으로 직접적인 지배가 확립되는 6세기 중엽이 되면 순장은 한반도에서 완전하게 사라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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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진시황릉은 언제 발굴할 계획인가요?
안녕하세요. 유영화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중국 국가문물국과 과학기술부 등은 진시황릉의 발굴에 대해 공동 탐사를 통해 30~50년간 발굴을 중단할 것이라 결정했습니다. 그 이유는 문화재 발굴 기술이 충붆리 발전했을 때까지 황릉 발굴을 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즉 후손들을 위해서 발굴 기술이 완벽해질 때까지 무리하게 발굴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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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칠세부동석이라는 말이 있는데 왜 7살로 그 기준을 정했을까요?
안녕하세요. 유영화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남녀칠세부동석(男女七歲不同席)'은 '예기(禮記)'의 '내칙(內則)'편에서 유래했어요. 이에 따르면 '아이가 여섯 살이 되면 수와 방향의 이름을 가르치고, 일곱 살이 되면 이부자리를 같이 하지 않고, 여덟 살이 되면 소학에 들어간다’는 내용입니다.그 근거는 음양학(陰陽學)에 있습니다. 음양학에 따르면, 여자는 일곱 살에 성에 눈뜨고, 남자는 여덟 살에 성에 눈뜬다는 이유입니다. 이러한 생리적 변화를 고려하여, 일곱 살이 되면 남녀가 같은 자리에 앉지 않도록 하는 것이 '남녀칠세부동석’의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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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만대장경의 60퍼센트가 산벚나무로 만들었다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유영화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팔만대장경의 원목으로 산벚나무를 가장 많이 사용하였으며, 그외 돌배나무, 층층나무, 거제수나무, 후박나무, 고로쇠나무, 단풍나무, 박달나무, 자작 나무 등을 사용했습니다. 그 가운데 산벚나무가 다른 나무에 비해 뒤틀림과 갈라짐이 적어 경전을 오래동안 보관하기에 적합하였습니다. 그리고 산벚나무의 조직이 지칠하면서도 너무 단단하지 않아 목판에 이용하기 적합하다고 합니다. 게다가 산벚나무가 계곡이나 나지막한 언덕배기에서 자라는 특성으로 몽골군의 침입 때 산에서 베어 강으로 운반하기 유리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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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트리오로 유명한 정트리오는 언제 결성이 되었고 어떤 활동을 했나요?
안녕하세요. 유영화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정트리오는 클래식 음악가인 정명훈과 그의 두 누나들인 정경화, 정명화로 구성된 트리오입니다. 그들은 1982년 12월 카네기 홀에서 연주하였으며, 1995년 이후로는 정 트리오 활동보다는 각자 솔로 활동에 매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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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노조는 언제 처음 생겨났나요? 노조와 관련된 역사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유영화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의 노조 역사는 일제 강점기 1924년 조선노농총동맹에서 시작하여, 1927년 조선 노동 총동맹으로 발전했습니다. 광복 이후 조선노동조합전국평의회가 조직되었으며, 1946년 한국노동조합총동맹(한국노총)이 결성되었습니다. 그리고 1949년 2월 군산에서 조직된 공동조합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노동조합이 결성되었습니다. 그리고 전태일이 1969년 평화시장의 최초 노동 조합이 결성하였으며, 1970년 근로기준법 준수를 위치면 스스로 분신하였습니다. 그리고 1987년 6월 민주항쟁이 이후 노동자 대투쟁의 결과 1995년 11월 11일 민주노총이 설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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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의 유래는 어디에서 시작이 되었을까요?
안녕하세요. 유영화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복권에 기원은 중국 진나라에서 만리장성 축조 비용을 마련하려고 복권이 발행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진나라에서 keno라는 복권 게임이 있었다고 합니다. 로마에서도 복권이 발행되었습니다. 로마의 초대 황제인 아우구스투스는 연회에 참석한 손님들이 음식값을 지불하고 받은 영수증을 복권ㅇ을 삼아 추첨하는 행사를 시행했다고 합니다. 네로도 대중적인 추점 행사를 벌여 땅, 노예, 선박 등을 선물로 나눠 줬다고 하네요.우리나라는 1947년 12월 런던올림픽(1948) 참가 비용을 위하여 만들어진 올림픽 후원권이 복권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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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말과 가장 유사한 외국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유영화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한국어와 가장 유사한 언어는 일본어입니다. 한국어와 일본어는 문화적, 언어학적, 그리고 역사적으로 공통성이 많아요. 우선 한국어와 일본어는 문자 체계가 유사합니다. 음절 단위와 어순, 글자 구조를 공유하고 있으며, 두 언어가 한자에서 유래한 점이 많아요. 그 외에도 한국어와 유사한 단어는 타밀어, 튀르크어, 라후어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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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도 귀족이라고 할 수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유영화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기사도 귀족 계급에 속합니다. 중세 시대에는 기사에서 국왕에 이르기 까지 모두 귀족에 해당됩니다. 그러나 기사는 가장 낮은 귀족에 해당되죠.기사는 베넌렛 기사, 평기사, 스콰이이(준기사)가 있습니다. 그 가운데 특히 베너렛 기사는 기사 계급 중 다른 정식 기사 및 준기사를 지휘하는 상급 기사입니다. 대부분 중급 귀족들의 자제들로 구성되어 준남작, 남작 등의 작위를 가지고 있는게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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