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왕 중에서 가장 현대적인 사고를 가진 왕은 누구인가요?
조선신대 국왕 가운데 가장 현대적 사고를 가진 국왕은 정조라고 봅니다. 정조는 탕평책을 계승하여 인재를 고르게 등용하였습니다. 특히 서얼의 차별을 철폐하여 평등 사회를 지향했습니다. 그리고 규장각이라는 학술 기구를 두어 학문적 비서 역할을 수행하게 하고, 개혁을 추진했습니다. 특히 정약용 등의 실학자들을 중용하여 실용적인 정책을 추진했습니다.또한 경제적으로 상업과 유통의 피해를 주었던 시전상인들의 금난전권을 폐지하고 자유로운 경제 활동을 지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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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사람들은 왜 왕이나 황제를 절대적인 존재로 여겼을까요?
과거 사람들은 왕과 황제를 신과 연결된 존재로 봅니다. 즉 왕권이 신에게서 왔다고 여겨져 왕에게 복종하는 것이 곧 질서와 신앙을 지키는 일처럼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중세 유럽과 같은 봉건제 사회는 주군과 신하 관계에 익숙했습니다. 또한 당시 백성들은 중앙 권력이 약하면 약탈, 내전, 살인 등 부정적 사건으로 혼란해질 수 있으므로 강력한 군주가 질서를 지켜주기를 바랍니다. 따라서 최소한의 전쟁과 혼란을 줄여주기 위해 왕권을 수용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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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뼈들은 어뗳게 아직도 보존되는건가요?
공룡의 뼈는 그대로 남은 것이 아니라 화석이 된 것입니다. 죽은 뒤에 진흙에 덮히고, 산소와 세균 작용이 줄어 점차 뼈모양의 돌처럼 단단해 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하수 속 광물 성분이 뼈의 빈공간과 세포 구조에 스며들어 서서히 돌이 되는 것입니다. 즉, 실제 화석은 원래 뼈라기 보다는 뼈의 형태를 가진 돌이라고 보면 됩니다.복원은 원래 뼈 조각을 바탕으로 하고, 없는 부분은 비슷하게 흔적을 과학적으로 맞춰 복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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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제국들은 왜 확장 이후에 내부 문제가 커지는 경우가 많았을까요?
제국은 확장할 수록 겉으로는 강해보이지만 하지만 통치를 위한 내부 관리가 더욱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영토가 넓어지면 중앙 집권화가 더욱 어렵고, 행정 비용도 많아집니다. 또한 피정복민을 지배하면서 언어, 민족, 종교 등의 충돌이 생기고, 문화적 갈등과 분리 움직이 발생합니다. 또한 이를 지키기 위해 군대를 더 먾이 유지해야 해 군사비도 많이 증가합니다. 따라서 세금을 많이 걷어야 하면서 내부 불만이 많이 늘어나 반란의 여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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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에 대한 이미지가 "부유" 처럼 이용되는 곳은 어던 나라들에서 나오는 특징인가여?
돼지를 부유, 복, 재물이 상징으로 보는 것은 동아시아뿐만 아니라 서양에서도 있습니다. 돼지는 본래 농경 사회에서 중요한 가축으로 다산 때문에 풍요를 상징합니다. 그 기원은 고대 농경 사회에서 부터 자리잡았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돼지가 재산과 연결되어 돼지꿈은 대박을 의미합니다. 서양에서도 돼지는 나쁜 상징만이 아니라 때때로 번영을 뜻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기독교 문화권에서는 성서적 전통 때문에 탐욕, 불결함, 타락의 이미지가 더 강하게 남아 있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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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은 몇개의 분야에 대해서 상을 주는 건가요?? 왜 그분야에만 주는지 역사적인 이유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노벨상은 모두 6개 분야입니다. 물리학, 화학, 생리의학상, 문학상, 평화상, 경제학상입니다. 본래 노벨의 유엔에 따라 그의 재산에서 생기는 이자를 나눠 주는 것에서 비롯되었는데, 물리학, 화학, 의학, 문학, 평화에 기여한 사람에게 주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글너데 뒤에 1965년 경제학싱 추가되어 모두 6개 분야에 노벨상을 수여합니다. 다른 분야에도 중요하지만 노벨상은 노벨의 유언에 따른 것이고, 전 분야 공로상이 아니라 특정한 인류 기여 분야에 대한 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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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글로 아메리카가 역사가 더 오래 되었나여? 라틴 아메리카가 더 역사가 오래 되었나여?
앵글로아메리카는 리오그란데강 이북 지역으로 영국에 영향을 받은 지역이고, 이남 지역의 라틴아메리카는 스페인, 포르투갈의 영향을 받은 지역입니다. 앵글로 아메리카와 라틴 아메리카는 비슷한 시기에 형성되었다고 봐야 합니다.하지만 언밀하게 말해서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기 이전에 라틴아메리카는 마야, 아즈텍, 잉카 문명이 존재했습니다. 따라서 문명사를 기준으로 한다면 라틴 아메리카 지역이 먼저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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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앤애는 상임이사국이 있다고 하는데 그 나라는 어디이고 왜 그렇게 몇몇 국가만 상임이사국이 되는건가요?? 우리날도 할수 있나요??
유엔의 안전보장이사회의 상임이사국 제도는 2차 대전 이후 본래 전쟁을 막고 국제 질서를 관리할 힘을 가진 나라들에게 책임과 권한을 준 제도입니다. 현재 상임이사국은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입니다. 상임이사국 제도는 단순히 인구가 많거나 경제적 규모가 큰 것이 아니라 전후 체제 형성 당시 국제 정치 현실을 반영하여 선정된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이론적으로 가능하다고 말할 수 있지만 현질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상임이사국을 바꾸려면 유엔 헌장 개정이 필요하고, 현재 상임이사국들의 동의가 사실상 필요해서 문턱이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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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죽녹원에 갔는데 죽나무에 새긴 남녀사랑 다짐
공공 재산에서 낙서를 하거나 훼손하는 것은 무례한 행동입니다. 개인의 감정 표현이 다른 사람에게는 피해를 끼칩니다. 또한 오히려 순간의 충동을 낭만으로 착각한 행동에 가깝습니다. 진짜 애정은 상대와 주변을 함께 존중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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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의 프랑스내에서의 평가는 어떻나요?
프랑스에서 나폴레옹에 대한 평가는 상반됩니다. 그는 프랑스 혁명 이후 혼란을 정비하고, 나폴레옹 헌법을 제정하여 프랑스 혁명 사상을 반영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중앙집권적 행정, 교육, 금융 제도의 정비를 통해 프랑스의 근대화에 큰 역할을 하였다고 평가합니다. 또한 나폴레옹 전쟁을 통해 영토를 넓힌 영웅으로 묘사됩니다.하지만 그는 황제로 즉위해 권력을 집중하고, 유럽 각지에서 전쟁을 벌였으며 막대한 인명 피해를 저지른 독재자라는 평가도 있습니다. 즉, 프랑스에 내에서는 나폴레옹을 프랑스 혁명 사상을 확산 시키고, 영토를 넓힌 영웅과 전쟁과 인명 피해를 일으킨 독재자의 상반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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