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리아는 왜 그렇게 강압적으로 통치했는가
아시리아는 기원전 7세기 오리엔트 지역을 최초로 통일한 왕조입니다. 하지만 강압적인 통치로 단명합니다. 아시리아가 강압적 통치를 한 것은 야슈르나시르팔 2세부 반란 진압 후 살갗벗기기와 해골 탑 쌓기와 같은 잔혹 행위를 통해 반란을 일으키지 못하도록 하는 경고였습니다. 또한 넓어진 영토를 다스리기 위한 수단이기도 했습니다.하지만 잔혹한 통치는 피정복민을 오히려 단결하게 하여 반란이 반복되었으며, 반란 진압을 위해 국력을 소모하게 되어 결국 멸망을 촉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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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공부 어떤식으로 해야 할까요??
역사 학습은 우선 흐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과서 내용을 정독하고, 제목, 주제 중심으로 내용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주제와 연결된 내용을 반드시 숙지합니다.그리고 인과관계를 파악하도록 합니다. 왜 사건이 일어났는지, 원인을 파악하고 결과와 연결하도록합니다. 다음 단계는 깊이 이해하는 것입니다. 제도, 단체 명칭, 주요 이름을 암기합니다. 이 과정에서는 연표나 노트도 함께 활요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기출문제나 출제 예상 문제를 충분히 풀어보면서 학습 내용을 복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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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중 조선수군이 패배한 전투는?
임진왜란 중에서 진주성 전투, 이치 전투, 경주 전투, 왜교성 전투는 육전입니다. 하지만 칠천량 해전은 정유재란 당시 1597년 7월 15일 경상남도 거체시 하청면 실전리와 철천도 사이의 칠천량 해협에서 벌어진 전투입니다. 당시 삼도수군통제사인 원균이 이끄는 조선군이 300여척의 이끌고 전투에 임했으나 원균, 전라우수사 이억기, 충청수사 최호 장군이 전사 하는 등 조선 수군이 패배한 전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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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시대 일어난 문명들 뭐가 있고 그 문명 특징 답글 바랍니다.
대체적으로 인류역사상 고대 문명의 시작은 기원전 3500년경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 강 유역의 메소포타미아 문명, 기원전 3000년경 나일강 유역의 이집트 문명, 그리고 기원전 2500년경 인더스 문명과 중국 문명으로 인식합니다. 시기적으로 늦지만 기원전 550년경 이란고원의 페르시아 문명, 기원전 800년경의 그리스 문명, 기원전 750년경 로마 마문명, 기원전 2000년경 마야문명 등이 있습니다. 고대 문명의 특징으로 큰 강 유역, 도시 국가, 계급, 문자, 청동기, 관걔 농업이 대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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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사람들은 어디에 있을까요...?
기독교적으로 착한 사람은 죽음 후 낙원(천국)에 가고, 예수님의 재림으로 부활하여 새 땅에 영원한 삶을 나쁜 사람은 지옥으로 간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불교게에서도 49일동안 중천에 머물다가 업에 따라 극락, 또는 환생, 혹은 재판 이후 윤회한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다른 종교도 유사한 믿음이 지배합니다.하지만 과학적으로 땅에 묻혀 분해되어 원소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영혼은 검증된 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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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성의에서 방사능이 검출되었다는 기사 진위
예수님의 성의에 방사능이 검출되었다는 기사는 사실 루머에 불과합니다. 토리노의 수의로 1988년 대영박물관, 옥스퍼드 등 3개 기관이 방사성 동위연대 분석한 결과 13~14세기 제작된 위조품으로 결론하였습니다. 즉 방사성 탄소로 연대를 측정했을 뿐 방사능이 검출된 것은 아닙니다. 아마도 연대 측정이 "방사성"이라는 단어가 "방사능이 검출되었다'고 오해로 왜곡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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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스라엘은 소말릴란드를 국가로 인정했을까요?
이스라엘이 2025년 12월 26일 세계 최초로 소말릴란드를 국가로 승인한 가장 큰 이유는 가자 지구 팔레스타인 주민을 이주시키기 위한 사전 작업으로 추정됩니다. 소말릴란드는 이스라엘, 미국이 가자 이주 계획을 논의한 후보지 중 하나이며, 예멘과 아덴만을 사이에 보고 있어 친이란 후티 반군에 대한 군사 대응 인프라 설치 지역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의 인정은 대부분의 국가가 반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집트와 중국은 소말리아 영토 보전 원칙을 이유로 이스라엘의 인정을 강력 반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랍연맹과 아프리카연합 등 대부분의 국가도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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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서 명분이 그렇기 중요한가요?
전쟁이라도 명분은 매우 중요합니다. 명분 없는 전쟁은 리스크가 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병사와 국민이 싸워야 할 이유를 가져야 되기 때문에 명분은 곧 국내 사기와 관련됩니다. 그리고 명분은 동맹국들의 지지와 지원도 이끌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명분은 역사적으로 정당한 전쟁으로 기록되고 기억됩니다. 예를들어 러시아는 우크라아나 침략은 특수작전이라는 애매한 명분으로 병사들의 탈영과 항명이 빈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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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이집트왕국은 왜 수천년동안 청동기문명에서 왜 못 벗었난건가요?
이집트는 나일강이 만든 비옥한 토지때문에 철제 농기구의 필요성을 인식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청동 무기로도 충분히 국가 운영이 가능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철을 전혀 몰랐던 것은 아니지만 본격적인 제철 기술은 상대적으로 늦게 자리잡았습니다. 또한 철이 매우 희귀하였으므로 철생산이 널리 퍼지지 못햇습니다. 즉, 이집트는 철을 전혀 몰랐던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청동기가 주류였으며, 기술적으로 불가능한 것보다는 환경과 필요성 때문에 전환이 늦은 것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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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자들은 대부분 유학 성향이라고 봐도 되는 건가요
역사학자들이 대부분 유학 출신라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서양, 중국 등의 역사학자들은 유학을 통해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귀국하여 강단에서 활약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국내 역사학계의 대부분은 한국사 연구자가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한국사 분야에도 탄탄하게 성장한 학자들이 많습니다. 즉, 유학 경험은 학계에서 장점이지만 절대적 조건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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