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 예수님 오기전에 죽은 사람누구죠?
세계 요한은 예수님의 길을 예비한 예언자로 요단강에서 회개의 세례를 베플며 메시아 예수의 오심을 선포하였습니다. 신약에서 예수님 공생에 전에 죽은 대표적인 인물로는 구약 예언자들로 이사야, 예레미야, 엘리야 등이 있으며, 신약 초반의 인물로 요한의 아버지 사가랴, 어머니 엘리사벳 등이 있습니다. 요한 처럼 예수님과 직접 연결된 사람은 드물며, 대부분 구약 인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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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신약인가요?구약은 따로 구해 읽어야하나요?
구약은 에수님이 오시기 전의 창조부터 예언자들의 기록을 말합니다. 신약은 예수님의 오심 후에 기록입니다. 일반적으로 성경은 구약 39권을 포함하여 전체 66권입니다. 예수님 이후 이야기만 27권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신약에서 구약 예언, 율법, 역사를 자주 인용하지 구약을 읽지 않고 신약을 읽으면 이해가 어려울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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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나오는 마가,누가 등 실존인물인가요?
성경에 등장하는 마가, 누가, 요한은 실존 인물입니다. 그리고 복음서는 그들이 전승되는 예수 이야기를 모아 기록한 것을 말합니다. 마가복음은 예수의 12제자는 아니지만 사도 베드로의 제자, 또는 동역자이며, 요한 마가가 베드로에게 들은 예수 이야기를 정리한 것입니다. 누가복음은 바울의 동역자인 의사 누가에 의해 정리하였으며, 요한복음은 사도 요한이 에베소 지역에서 자기 혹은 자기 제작들을 통해 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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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명 그릇이 경주에서 발견된 의미는 무엇인가요?
경우 호우총에 발굴된 호우명 그릇은 광개토대왕을 기리기 위해 장수왕 때 만들어진 제기입니다. 그런데 제기가 경주의 왕족 무덤에서 발견된 것은 고구려와 신라가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추론할 수 있습니다. 광개토대왕은 신라가 왜의 침입으로 위기에 닥쳤을 때 구원했습니다. 이후 한동안 고구려는 신라에 영향을 행사했습니다. 아마도 그릇은 제사 참석 인물에게 유입된 것으로 추정합니다. 고구려가 당시 신라는 물론 삼국에 대한 패권을 장악하고 있다는 근거를 보여주는 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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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혼자 전쟁 종료를 선언 한다면 이 후 이란의 행보는?
트럼프가 일방적으로 전쟁을 종료 선언하면 이란은 동조하지 않고 계속하여 강경 대응을 이어 나갈 확률이 높습니다. 특히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항복 없다"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후티, 헤즈볼라 등 대리 세력은 더욱 고무되어 중동의 불안정은 더욱 심화될 것이라 봅니다. 오히려 트럼프의 출구 전략으로 셀프 종전은 패배를 은폐하는 것으로 받아들일 것으로 받아들일 가능성도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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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나 미국의 국경선이 직선인 이유는 뭔가요?
아프리카의 국경이 직선인 된 배경은 제국주의 국가들이 1884~1885년 베를린회의에서 현지 민족, 부족의 사정을 고려하지 않고 지도를 놓고 직선으로 국경선을 그어 만들어진 것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이는 오늘날 아프라카 여러 나라에서 지역 분쟁, 내전의 빌미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국경선이 직선인 이유는 영토 확장 과정에서 위도와 경도 기준의 인위적 조약과 측량에서 비롯되었습니다. 특히 서부주(콜로라드, 뉴멕시코) 경계가 직선으로 된 것은 19세기 매니페스트 데스티니 시대에 프랑스 스페인 식민지 계승과 함께 위도, 경도로 단순 측량한 것이 반영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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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의역사를찾아서……………..
국밥은 15세기부터 문헌에 등장하는 서민 음식입니다. 유순의 시 '십삼산도중'에 '탕반'으로 처음 언급됩니다. 탕반은 고기 장국에 밥을 말아 먹는 형태의 음식입니다. 그리고 조선 후기 <규곤요람> <시의전서>에 기름집 고기, 장국, 나물 조리법이 나오는데, 장시 확산으로 보부상과 서민들의 음식으로 확산되었습니다. 오늘날의 국박과 달리 고기 장국에 나물밥, 무채소 중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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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공부에 도움이 되는 국내 역사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한국사 학습에 가장 기초가 되는 입문서는 고등학교 교과서를 추천합니다. 교과서는 교과서몰이나 해당 출판사를 통해 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연관 EBS 영상 강의를 함께 시청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입문서로 최태성 선생이 집필한 <최소한의 한국사>, 로빈의 <한권으로 끝나는 로빈의 한국사> 등이 있습니다. 로빈의 한국사는 유튜브 콘텐츠 기반으로 함께 시청하면 도움이 됩니다. 그 외에도 설민석의 무도 한국사 특강, 심용환의 단박의 한국사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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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사는 남자의 히트로 사육신 논쟁의 재점화 관련.
사육신은 세조 2년(1456) 단종 복위 모의를 하다 처형된 6명의 충신을 말합니다. 성상문, 박팽년, 이개, 하위지, 유성원, 유응부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조선왕조실록과 남효은의 '추강집'의 근거합니다. 여기서 유응부 대신에 김문기를 포함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있기도 합니다. 그 근거는 김문기의 후손들이 1977년 탄원으로 본격화되었는데, 실록에 김문기의 활동이 유응부와 일치한다는 주장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김문기 후손들의 오인 주장은 실록의 불복 기록을 근거로 합니다. 2026년도 노량진 사육신묘에서 유응부파와 김문기파가 각각 별도 제사를 치르며 두쪽으로 나뉘었습니다. 하지만 국사편찬위원회는 김문기를 사육신처럼 기리지만 기존 6인체제를 대체하기 어렵다는 판단을 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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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역사에서 스태그 플레이션이 왓을 때의 사회 상황에 대해서 알고 시퍼여?
스테크플래이션은 경기가 침체해도 물가가 오르는 현상을 말합니다. 스테크플래이션으로 대표적 사례는 1, 2차 석유 파동 시기입니다. 1973~1975년 1차 오일쇼크 때는 물가가 25% 급등하였으나 경제성장률은 5~7%로 낮아져 서민 생활 우축되었습니다. 당시 정부의 긴급 조치, 절약, 그리고 중화학 공업 육성으로 극복하였습니다. 그리고 1979년 2차 오일쇼크 때도 물가가 28% 올랐으며, -1.5%의 역성장하였습니다. 당시 전두환 정부의 강력한 구조조정, 통화 긴축, 산업 고도화로 대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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