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크플래이션은 경기가 침체해도 물가가 오르는 현상을 말합니다. 스테크플래이션으로 대표적 사례는 1, 2차 석유 파동 시기입니다. 1973~1975년 1차 오일쇼크 때는 물가가 25% 급등하였으나 경제성장률은 5~7%로 낮아져 서민 생활 우축되었습니다. 당시 정부의 긴급 조치, 절약, 그리고 중화학 공업 육성으로 극복하였습니다. 그리고 1979년 2차 오일쇼크 때도 물가가 28% 올랐으며, -1.5%의 역성장하였습니다. 당시 전두환 정부의 강력한 구조조정, 통화 긴축, 산업 고도화로 대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