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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비트코인과 한국 주식 중 현 시점에서는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윤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 주식은 요즘 분위기 보면 기관도 붙고 외국인 자금도 들어오면서 사상 최고가 근처까지 올라가고 있죠. 그래서 분위기에 휩쓸리면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하나 싶지만 또 고점 부담이 있는 건 사실입니다. 비트코인은 특유의 변동성이 크고 규제 이슈도 있어서 장기적으로 버티면 괜찮다 하는 쪽도 있고, 단기 출렁임이 무섭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자산 전부를 한쪽에 몰아넣기보다는 비중을 조금씩 조절하는 게 더 현실적이라고 봅니다. 어느 쪽이든 다 올라서 달콤해 보이지만 동시에 무섭다는 말씀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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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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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증시로 자금도 들어오고 미국이 금리도 내리는데 아직도 환율이 1400원 부근인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윤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외국인 자금이 들어와도 환율이 잘 안 내려가는 건 달러 자체가 여전히 강세라 그런 면이 큽니다. 미국이 금리를 내렸다고 해도 다른 나라보다 여전히 금리가 높고 안전자산 선호도 계속 남아 있으니까 달러 수요가 줄지를 않는 겁니다. 또 원화 자체에 대한 불안 요인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경상수지나 무역 흐름이 예전만큼 안정적이지 않고 중국 경기 둔화 같은 외부 변수도 원화 약세 압력으로 작용합니다.외국인 자금 유입 효과를 덮어버릴 정도로 글로벌 달러 강세와 원화에 대한 불신이 겹쳐 있어서 환율이 1400원 근처에서 버티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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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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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은 언제 시작하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윤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타이밍 얘기 나오면 다들 머리 아프죠. 싸졌을 때 사라 그러는데 그게 진짜 바닥인지 어떻게 알지가 알 수 없으니 답답합니다. 또 오를 때 타면 뒤늦게 따라붙은 느낌이 들고. 제 기준으로는 주식은 매번 딱 맞춰 들어가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고 봅니다. 그래서 차트를 분석해서 분할매수라는 방법으로 조금씩 나눠서 사두면 최소한 후회는 덜 합니다. 다만 우리나라 장은 글로벌 뉴스에도 바로 반응하는 편이라 단타는 진짜 어렵습니다. 장기적으로 내가 확신할 수 있는 산업에 꾸준히 들어가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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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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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안정화를 위한 정책은 어떤 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윤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환율이라는 게 정부가 손만 대면 바로 고정되는 게 아니라서 늘 어렵습니다. 보통은 금리 조정으로 외국 자금 흐름을 움직이는 방법을 씁니다. 중앙은행이 외환시장에 직접 개입해서 달러를 사거나 파는 경우도 있고요. 또 수출입 구조를 조정하는 무역 정책이나 외화 유입 확대 같은 거시적 대책도 병행됩니다. 가끔은 외환보유액을 활용해서 시장에 신호를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단기 처방만으로는 한계가 있어서 우리 경제 체력이 얼마나 튼튼한지에 따라 환율이 안정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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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책
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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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기준으로 자동차 포함해서 2억정도의 자산이 있다면 상위 몇퍼센트인가요?
안녕하세요. 윤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솔직히 30대 중반에 자산 2억 정도라면 못 모은 사람 입장에서는 부럽다고 할 수준은 맞습니다. 통계로 보면 우리나라 30대 평균 자산이 대략 1억 후반에서 2억 언저리라고 하거든요. 물론 여기서 자산이라고 해도 대부분은 집값 비중이 크고 자동차 같은 소비재는 순자산에서 좀 다르게 보기도 합니다. 느낌상 50퍼센트보다는 살짝 위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다만 상위 20퍼센트 이렇게는 아니고 중위권에서 조금 위, 그러니까 상위 30~40퍼센트 쯤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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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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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과 물타기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윤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주식 하다 보면 손절이냐 물타기냐 이거 늘 고민되는 문제인거 같습니다 ㅠ.사실 정답은 없는데 기준을 잡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내가 이 종목을 산 이유가 뚜렷했는데 그 이유가 완전히 깨졌다면 손절이 맞다고 봅니다. 반대로 일시적인 악재라거나 시장 전반 흐름 때문이라면 물타기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다만 원칙 없이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계좌가 망가질 수 있습니다. 보통은 손실률 몇 퍼센트에서 끊겠다 하는 식으로 본인만의 규칙을 세우는 게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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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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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은 테마주를 타야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윤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저도 테마주 보면 가끔씩 유혹이 심합니다. 분위기 한번 타면 몇 배씩 오르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근데 웃긴 건 그만큼 빠지는 속도도 진짜 빠릅니다. 제 판단으로는 장기적으로 안정된 수익을 원하면 테마주 올인보다는 분산투자가 맞다고 봅니다. 테마주는 말 그대로 흐름을 타는 거라 운이랑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반면 장기투자는 기업 실적이나 펀더멘털을 보면서 버티는 거라 안정성이 있습니다. 한국 시장 특성상 단타성 테마주에 돈 몰리는 게 자주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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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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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장기 및 투자를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윤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한국에서 장기투자를 해도 되냐는 얘기 진짜 많이 나오죠. 워렌버핏 따라가면 마음은 편하겠지만 우리나라 시장은 미국처럼 크고 안정적인 구조가 아니라서 변동성이 훨씬 크다는 게 문제입니다. 기업 수명도 짧고 산업 주기가 빠르게 바뀌는 편이라 장기투자 한다고 무조건 우상향이 되진 않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단타만이 답이냐 하면 또 그건 아니고요. 단타는 체력도 정신력도 소모가 커서 꾸준히 하기 힘들죠. 본인의 투자 철학이나 성향에 따라 달라진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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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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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신용등급은 왜 떨어진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윤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프랑스 얘기 나오면 괜히 좀 의외라는 느낌 들죠. g7이고 유럽 핵심인데 신용등급이 깎였다니. 사실 갑자기 뚝 떨어진 게 아니라 재정적자가 몇 년째 쌓여온 게 큽니다. 코로나 때 돈 많이 쓴 것도 있고 연금 개혁 반발로 지출 압박도 계속 있었고. 물가 잡는 과정에서 성장세가 주춤한 것도 영향을 줬다고 합니다. 국가부채 비율도 이미 높은 편이라 시장에서 보는 눈이 까다로워진 거고요. 등급 하락은 이런 누적된 부담이 드러난 거라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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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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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처음 주린이 인데요. 한국 주식은 주로 무엇 때문에 변동성이 생기는 걸까요? 미국 주식 상황, 금리 등 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윤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주식 처음 시작하면 제일 헷갈리는 게 왜 이렇게 오르락내리락 하는지 그거죠. 사실 우리나라 증시는 미국 눈치를 많이 봅니다. 밤에 미국 증시 빠지면 아침에 바로 반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금리 발표나 환율 변화도 큰 변수로 작용합니다. 특히 외국인 투자자들이 매수 매도를 크게 하면 코스피나 코스닥 지수가 바로 흔들립니다. 거기에다 기업 실적 발표, 정부 정책 발표, 갑작스러운 악재 뉴스 이런 것도 바로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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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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