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만약에 러시아가 손을 들면..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세계1 차 2 차 대전처럼 패전한 국가가 보상하는 거랑 러시아는 다른 거로 생각됩니다독일같은 경우 일본인 경우 승자가 있었고 요구들을 들어줄수 밖에 없었죠신흥 강자인 미국이 그것을 쟁취한거죠러 우 전쟁은 러시아가 포기한다고 해도 누가 책임을 감히 물을수 있을지요우크라이나를 위하 아무도 참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아마 푸틴이 물러나며 다른 정권이 들어오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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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월급관리이렇게하는거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네 멋지네요 저는 그때 일을했어도 남는거는 하나도 없었습니다급전필요할때마다 대출을 받는것이 습관이 되서30대에도 그렇게 되더군요저축습관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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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디스카운트가 북한 때매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북한 도발이래봐야 70년간 큰 일은 없었습니다누가 돈줘서 도발한적도 있고지금도 누가 시키는 건지 중국이나 러시아도 있으니까요외국인 여자친구를 만났었는데 남북이 휴전인것은 알지만위협이나 긴장이 전혀없습니다요즘 젊은 사람들도 마찬가지고요한국주식 저평가와 가족경영등이 리스크라고 하네요중소기업 중기업 소기업들도 현황 보면 이사 감사 모두 가족입니다와이프에 자식들로 구성되어 있고요주주들이 큰 힘을 못내는거 같습니다드라마에서 나오는 거처럼 보통은 창업주 가족들의소유물로 여겨지는게 한국기업이죠정치권의 친중 친미 반중 반미 정책도 한 이유가 될거같은데요중립을 지켜야하는 이 나라가 감정이나 정치적인 표를 위해서 인지특히나 미국과 중국을 두고 저울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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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금리정책의 반대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저금리정책 반대니까 고금리정책이죠물가안정화 정책입니다금리가 높아지면 기존 대출자들은 지출을 줄이고자금이 있는 사람은 은행에 저축을 하게 되니소비가 줄어드는 효과즉 시장에 돈이 덜 풀리는 효과로 물가를 잡는다는 거죠하지만 소비는 위축되니 자영업자들이 어려워질수있습니다결과적으로 부자는 더 부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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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상승이 멈춘거 같은데 왜 금리인하를 안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연말까지는 어렵다고 하네요연준이 목표로 정한 물가상승률은 2프로라고 합니다아직도 멀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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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만들 때는 통장에 돈이 어느 정도나 있어야 신용카드를 만들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보통 3개월이상 50만원이상이라고 하더군요재산세납부내역,보험료납입내역도 확인하는 곳도 있고요은행권은 까다롭고 현대 삼성 같은 곳이 그나마 나을겁니다직접 본사통화보다 신용카드설계사를 찾는게 더 빠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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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 청년들이 '파랑새 증후군이' 유행한다는데 이게 무슨 의미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부모의 과잉보호속에서 편하게 유년을 보낸 사람들이현재는 적당히 놀아도 미래에는 부자가 될거라던지 행복해질거라는 망상에 사로잡혀있는것입니다노력없이 살며 클럽에 가서 춤추고 술마시고 놀아도부모의 재산을 물려받게 되있고 지나치게 보수적인 성향을 띄게 되는 것이죠그러면서 자기중심적이고 조금만 힘들면 회사에서 그냥 뒤쳐나간다고 하는겁니다풍자로 요즘 snl에 mz세대 주제로 한 영상들이 재미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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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세계는 국가에서 대기업 위주로 재편될가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유럽 미국 일본 한국 모두 보수국가입니다 우파라고도 하고요신자유주의 즉 부익부빈익빈을 인정합니다일본도 아베나 기시다총리당 한국의 이승만 박정희부터 현대통령까지모두 기업먼저 발전해야 국민이 잘산다 이념입니다가까운 나라일본만 해도 지방소멸 및 청년들은 사토리 득도세대 차,결혼, 집, 취직 포기세대고요마치 지금 한국청년들이 서울에 집사는 것을 포기하는 거처럼비혼과 비출산하는 거처럼 말이죠지금 누구는 굶다가 모녀가 자살하는 판에도유명백화점 명품관은 줄서서 쇼핑을 하는 자들 이렇게 빈부격차가 커지는 겁니다이것이 자유주의 단점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누구나 노력하면 부자가 될수 있다는 것도이 자유주의자들이 말하는 것입니다한국도 60년대이후 삼성가 lg 롯데 등 소수 기업에게 이권을 몰아주며한국경제를 이끌어온것도 대기업입니다 대부분의 세금이라던가의료보험공단의 재정도, 정치후원금도, 대기업들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죠이미 시작되고 있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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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이 올라간다고 삶의 질이 나아지는 게 아니라고 하던데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최저임금과 물가는 동반합니다만수십년동안 물가만 오르고 임금은 거의 안올랐습니다2010년 기준 4천원 그래서 저는 월급 세후 150받았습니다 지금과 같은 일을 했고요 다른 직장입니다만지금은 259만원입니다 부자들이라 전문직들은 모르겠지만저같은 노동자나 식당에서 서빙을 하는 직원이나 아르바이트생들은이 최소한의 급여가 아주 중요합니다제 지인중에는 최저시급이 오르자 12시간근무인데 휴게시간을 3시간을 줬답니다음식점에서 오후 내내 있어야 하는데요 시급조차 안주려고 휴게시간을 준거죠좀 더 전에는 최저시급조차 지켜지지않은 곳도 많습니다 지금 세대가 봤을때는 상상도 안가겠지만저도 월 50만원에 일한 직장이 두 군데나 있습니다이처럼 내 월급빼고 다오른다라는 말이 수십년전부터 있던 말인데요물가는 오르고 월급은 그대로다 라는 말입니다최저시급이 작년보다 약 500원많아 졌는데요제 연봉은 올들어서 동결입니다이게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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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양극화가 심해지는 이유와 문제점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신자유주의 배경/특징/개념/장단점 (feat.케인즈) (tistory.com)신자유주의는 세계제2차대전 이후 케인즈의 자유주의에 보완점을 내세워 널리 전파되었습니다이 신자유주의는 [(2)부정적 의미 신자유주의는 [부의 불평등]을 심각하게 초래시켰다. 시장경제에 맡겨둔 탓에 자본가들은 그 자본을 통해 새로운 자본을 획득할 수 있었고, 노동자들은 언제까지나 빈곤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이는 국가의 개입이 거의 없는 신자유주의 체제에서 자본가들이 노동자들로 하여금 억압과 착취를 일삼아도 이를 통제할 규제가 명문화되어 있지 않거나, 현실적으로 작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신자유주의에서 자본가들은 자신의 이익에 따라서 노동자계급을 쥐락펴락하는 양상을 보인다. 구체적인 예로서, 신자유주의의 등장으로 영국의 대처정부가 들어서자마자, 정부와 노동자가 합의한 사회복지 차원의 프로그램들이 대부분 삭제되어 주택보조금, 교육비, 국유 기업보조금이 잘려 나갔고, 실업이 큰 폭으로 늘어나 집권 초 167만 명의 실업자가 83년에는 300만 명을 돌파한다. 한편 감세 효과는 직접세의 삭감과 간접세의 증액 그리고 고소득자의 감세 비율이 훨씬 큼으로써 빈부의 격차가 더욱 심화되기에 이른다.(안병영, 2000, P. 57) ]내용이 긴데요위의 링크에 나오는 글이고 현재 한국사회라고 보면 됩니다이 신자유주의는 무한한 경쟁, 빈부격차 소득불평등을 인정하고 양육강식,적자생존의 원칙을 인정합니다이것을 지향하는 것이 한국을 60년 넘게 이끌어온 보수정권입니다정치권에서 이렇게 한국을 이끌어왔고요 낙수효과를 표방했습니다하지만 바로 위에 [부의 불평등부분에서 나오는 거처럼 ] 자본가들은 국가의 투자와 기회를 이용해 본인들의이익만 늘렸고 노동자의 복지나 워라벨 같은것은 안중에도 없었습니다낙수효과는 커녕 최저시급도 안주는 악던 고용주들이 많았고요 법과 제도는 이 자본가들의 편입니다사실 최저시급이든 임금체불이든 수년전까지만 해도 안지키면 그만,노동부에서 지적하면 돈을 주면 그만이기때문에 또한 얼마전까지만해도 최저시급이 4천원 5천원이었습니다시급이 오르면 물가가 오른다는 분도 계신데 저 시급 5천원받을때도 물가는 계속 올랐고요시급4천원받을때도 물가는 계속 올랐습니다누구말대로 월급빼고 다오른다는 말은 수십년째하는거였죠좌파와 우파는 좌파(프롤레타리아,노동자,시민) 우파(부르주아,자본가,귀족)으로 나뉘고한국은 계속 우파가 정권을 잡았습니다 좌파는 최저시급을 올리자이고 우파는 반대합니다좌파는 노인기초연금을 시작했고 우파는 반대했습니다 이 후 표를 생각해서? 박근혜정부는 더 주기로 했음좌파는 산정특례제도를 만들었고요 (암, 중증치매등 큰 돈 들어가는 병을 국가가 95프로를 내줍니다)이렇게정권이 서로 견제하면서 발전해야하는데대부분의 신자유주의를 표방하는 세력이 정권을 잡으니 한쪽으로 쏠리는 겁니다아르헨티나처럼 정치인들의 선택으로 나라가 망하는 겁니다 물론 유권자들이 뽑은거지만지금도 박정희대통령을 따르는 자들과 학살한 독재대통령이라고 비난하는 자들로 나뉘어 있습니다간첩조작사건으로 아예 세뇌가 된 사람도 많고요김대중대통령이 경인고속도로계획 반대한다고 땅바닥에 누워있는 사진도 조작으로 들어나고노무현대통령의 NLL 포기발언도 조작이렇게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어서 정권을 유지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문제가 됩니다저는 사업도 하고 직장도 다니는데요 가끔 배달알바도 합니다부자들이 세운 빌딩에서 경비일을 하고 그들이 시켜먹는 5만원짜리 음식을 3천원받고 (30분소요)배달합니다 한 시간일하면 만원~만이천원 받습니다 수수료는 쿠팡 배민에서 떼어가고요배달료가 올랐으나 제 벌이는 줄어들었습니다 업체사장이나 배달원이 가져가는게 아니고올라간 배달비 수수료는 대기업이 가져갑니다파업도 못합니다 당장 급하니까요 3천원이라도 하는 겁니다이렇게 일자리가 나오지않으면 밑바닥끼리 경쟁을 하게 됩니다그러면 월200주던 사장이 나중에는 월190에 사람을 뽑습니다지금 다니는 직장도 5명이 하던 경비일을 2명이 하게 하고 다 짤랐습니다인건비가 아깝겠죠 부자가 되려면 이렇게 인건비를 먹어야합니다그러나 저도 우파적 경제에 일부 동의하고 공감하는 바,저도 부자가 되면 저들처럼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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