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북한 도발이래봐야 70년간 큰 일은 없었습니다
누가 돈줘서 도발한적도 있고
지금도 누가 시키는 건지 중국이나 러시아도 있으니까요
외국인 여자친구를 만났었는데 남북이 휴전인것은 알지만
위협이나 긴장이 전혀없습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도 마찬가지고요
한국주식 저평가와 가족경영등이 리스크라고 하네요
중소기업 중기업 소기업들도 현황 보면 이사 감사 모두 가족입니다
와이프에 자식들로 구성되어 있고요
주주들이 큰 힘을 못내는거 같습니다
드라마에서 나오는 거처럼 보통은 창업주 가족들의
소유물로 여겨지는게 한국기업이죠
정치권의 친중 친미 반중 반미 정책도 한 이유가 될거같은데요
중립을 지켜야하는 이 나라가 감정이나 정치적인 표를 위해서 인지
특히나 미국과 중국을 두고 저울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