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션 정책과 경제를 움직이는 세력들에 대해 궁금합니다.
최근 유튜브 피디수첩에 사과관련 취재한 것이 있습니다, 물가가 오르는데는 독과점 하는 자본력이 높은 사람들이 물량을 조절하여 비싸질때까지 공급을 중지하는 것이죠 , 판매자들의 빈부격차가 커질수록 없는사람은 싸게라도 내놔서 팔려고 하는데 결국은 망합니다. 돈이 많은 판매자는 여유가 있으니 팔릴때까지 내버려둘수 있고요 사과도 스마트처리해서 1년정도 보관해 놓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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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의 적자는 왜 일어나고 있는지요?
연료연동제는 전기나 가스에 요금인상을 부추킵니다. 공공부분이라 어느정도 적자가 갈수는 있으나 연료를 수입해서 뿌리는 데 싸게 공급해왔고 수입원가가 높아졌으나 연료값 수입원가를 적용하지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이는 국민들을 위한 부분이겠죠 마치 보험처럼, [가스공사는 2010년 이래 당기순손실이 발생한 2013년, 2016년, 2017년, 2020년을 제외한 매해 장부상 순이익(별도 재무제표 기준)의 23.5∼40.8%를 주주들에게 배당금으로 지급했다. 공사 지분 26%와 20%를 보유한 정부와 한국전력공사가 수백억원대 배당금(순이익 대비 배당금 비율 40% 기준)을 받아 갈 수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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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의 경제적, 사회적 재건에 대하여 질문
유출되고 있는 지역을 재건해봐야 효과는 미지수입니다 돈이 남아돌면 해볼수도 있겠으나집중되고 있는 지역의 일자리가 먼저 이전을 하고 그 뒤에 병원이든 뭐든 따라가야 인구가 따라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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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로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전문가가 아니면 답변 수익이 10원 내외입니다 한 개당, 제가 계산해보니 전문가가 되서도 답변자가 많아 많이 배분하게되면 20원꼴이기도 합니다 노가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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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이더리움 결정아닌가요? 오늘 어제부터 왜 계속 정체일까요
긍정으로 보다가 다시 전문가들이 나와서 부정의 의견을 내고 있다고 하니 확률이 어떨지모르는 상황입니다그리너 크게 떨어지지도 오르지도 못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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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은 왜 이리 힘을 못쓰나요?ㅠ
관광객이 엔저에 물가가 상대적으로 우리나라보다 싼 일본으로 가는 것처럼 현재 중국 대만으로 많이 몰리고 있다고 합니다 금투세는 시행전에 빼면 되는데 굳이 뺄 이유도 없고 선진국 미국 일본 독일 영국 같은 곳도 다 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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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테크 하시는 분들 한달 기준 수입이 궁금합니다.
앱테크 홍보라고 신고당하기 때문에 단순히 말씀드리면 알통에서 월10만원정도 벌고 운동삼아 하는 m2e슈퍼워크로 월 30만원정도 법니다 1시간~1시간30분정도 걷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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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 헬기 사고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궁금합니다.
이란 대통령의 사망은 국내외적으로 중대한 파급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란 내부의 정치적 불안정과 사회적 혼란, 외교적 긴장 고조, 경제적 불확실성.. 그러나 이란 이어서 우리나라와는 크게 상관은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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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가 좋다 나쁘다 말들이 다 달라보이는데 도대체 무엇이 진실일까요?
점진적으로 좋아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좋아졌다가 조금 떨어졌다고 안좋다 라고 보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장시간 내수에 노력을 하고 있고 중소기업에 대한 많은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고 하며 관광수입도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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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국내가계부채 총잔액이 얼마나 줄어들었으며 세부적으로 어떤 부분이 줄어든건가요?
[올해 1분기말 가계신용(빚) 잔액은 1882조8000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2조5000억원(-0.1%) 줄었다. 지난해 1분기 이후 계속 늘어나던 가계빚이 1년만에 감소세로 전환한 것이다. 지난해말 가계신용은 역대 최대(1885조4000억원)를 기록했다. 다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29조7000억(1.6%) 증가했다]돈이 없으니 지출을 막고 빚상환 및 저축으로 간다고 보여집니다같은 기간 작년대비 신용카드 사용액이 2조3천억원이 줄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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