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로 생리가 1일만에 끝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질외 사정을 하고 생리가 밀리기는 했지만 생리가 있었던 상태로 임신테스트기에서도 음성을 보였기 때문에 임신은 아니라고 판단되며 본인 스스로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잠도 잘 못잤다고 하고 있어서 수면 부족이나 심리적인 스트레스는 생리 기간 변화의 가장 흔한 원인이기 때문에 일시적인 생리 불순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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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인문제인지 폐문제인지 심장문제인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숨을 깊게 쉬어지지 않는 것은 협심증과는 관련되지는 않으며 호흡의 문제이기 때문에 호흡기내과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맞으나 대부분은 심리적인 요인이 더 크게 작용하게 됩니다. 천식이나 폐렴 등이 발생하는 경우 주로 기침, 가래와 함께 쌕쌕거리고 숨이 찬 증상을 느끼는 것이 주 증상으로 간간히 숨이 크게 안 쉬어지는 것에 대해서는 폐기능 검사나 가슴 CT 를 찍어볼 수는 있지만 특이 이상이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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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맥에 울혈이 생겼는데 병원에 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항생제 주사 후 정맥염이 발생하면서 부은 것으로 보이며 대부분은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니어서 냉찜질을 하거나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이전 상태로 돌아가게 됩니다. 통증이나 주변에 염증이 생기는 경우에는 항생제를 처방 받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오히려 자극하는 것이 문제가 되기도 하여 외과 혹은 혈관외과 에서 진료를 받는 경우에도 치료 보다는 경과를 기다릴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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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고환에 살짝 빨간 구 형태의 무언가가 있습니다 (사진 있음)
안녕하세요. 성기 주변에 구형태의 염증은 주로 피지샘 낭종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피지샘이 주변에도 있기 때문에 이 곳에 통풍이 잘 안되고 습한 경우 감염에 의한 염증으로 피지샘 낭종이 발생하게 되는데 건조하게 유지하고 냉찜질을 하는 경우 가라 앉기도 하지만 현재의 모습은 이미 자리를 잡은 것으로 보여서 비뇨기과 진료를 통해 항생제를 복용하거나 필요하다면 시술로 제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금은 비뇨기과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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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낮추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는 안정 시 혈압이 지속적으로 140/90 이상 측정되는 경우는 결국 혈압약을 드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가족력이 있고 젊은 나이에서 고혈압이 발생하는 경우 추기부터 치료를 하는 것이 고혈압과 관련된 합병증을 줄일 수 있으며 식이 조절과 체중 감량을 통해 혈압은 최대 10 mmHg 이상을 줄일 수는 없으며 이 역시 계속해서 노력해야 하기 때문에 며칠 혹은 몇개월 식습관을 조절하였다고 혈압이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것은 아니어서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것은 결국 혈압약을 드시면서 관리를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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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생긴 하지정맥류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하지정맥류의 경우, 장기간 서서 작업을 하는 경우 축구, 달리기 등 하체에 압력이 많이 가해지는 운동을 하는 경우에도 발생하게 되며 증상이 없는 경우는 특별한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주로 하체에서 올라오는 하지 정맥에는 역류를 막기 위한 판막이 존재하게 되는데 이것이 근력이 떨어지거나 과도하게 압력을 받는 경우에 판막 기능이 저하되면서 정맥이 확장되게 됩니다. 판막부전에 의한 하지정맥류가 진단되었을 때 보존적 치료를 위해서는 과도하게 서 있는 시간을 가능하면 줄이고 낮 시간 동안 압박 스타킹을 착용하는 것이 좋으며 이는 혈액의 역류에 의해 지속적으로 표재정맥에 압력이 가해지는 것을 막아 더 이상 진행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정맥류가 지속되는 경우는 정맥류 수술을 통해 제거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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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너무 아픈데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뒷쪽으로 부터 올라오는 통증은 주로 긴장성 두통으로 혈압이 증가할 때도 느낄 수 있으며 장기간 앉아서 모니터를 보거나 고개를 구부린 채 있는 시간이 많아질 수록 그리고 수면 부족이나 심리적인 스트레스가 많을 때에도 느낄 수 있으며 과도한 근육 운동을 할 때도 뒷골이 땡기는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목 뒤에 근육 아래로 뒷 목에서 올라가는 동맥이 있는데 근육이 뭉치는 경우 이 동맥 역시 수축되면서 이로 인해 두통을 느끼게 되며 시력을 관리하는 소뇌 역시 뒷 목에서 기인하는 혈관에서 혈액을 공급 받기 때문에 두통 시 시야가 흐려지기도 합니다. 그래도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는 신경과 진료를 통해 Brain CT 등 검사를 받는 것이 다른 질환을 배제하기 위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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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NA 유형 백신은 우리 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mRNA 자체가 지속적으로 잔존하여 인체에 영향을 미치는 것 보다는 이 mRNA 에 대해 인체가 과도하게 면역 반응을 일으키는 것이 백신에 대한 부작용의 주된 원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몸에는 코로나 바이러스 외에도 매일 수많은 감염체나 이물질에 노출되며 이에 대해 매일 조금씩의 면역 반응을 일으켜 항체를 형성하고 항원, 항체 반응으로 인해 포획된 물질은 림프구에 의해서 Lymph node 에 포획되어 가수 분해 되거나 신장을 통해 배설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백신 접종 후 들어오는 mRNA 에 더해 항원, 항체 반응을 증가시키려는 촉매제로 인해 오히려 과도하게 반응을 유발하면서 발열, 주사 부위 통증, 심근염 까지 의도하지 않은 면역 반응이 자주 발생하여 백신에 대한 두려움이 발생한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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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후유증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지나요?
안녕하세요. 피로감의 경우는 아무래도 음식이나 약을 드시는 것으로 회복하는 것은 아니어서 충분히 잠을 자고 일주일에 최소한 2회 정도는 조깅이나 언덕 오르기 헬스 등을 통해 체력을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기침, 콧물은 감염 이후에 알레르기 반응이 지속되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항히스타민제와 기침약 필요하다면 경구용 스테로이드를 복용하여 치료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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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이후 원래 체력이 떨어지나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감염 후 급격한 무기력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으며 원인이 주로 코로나 감염으로 인한 소모성 염증 반응과 발열, 그리고 일주일 간의 격리 이후에 근력이 떨어지는 분들이 많은데 이를 시간이 지나면 회복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바로 업무에 복귀하는 경우 장기간 무기력감을 느끼게 됩니다. 나이가 많을 수록 무기력이 심하기 때문에 언덕오르기, 조깅, 등산이나 수영 등 땀을 흘리고 하체와 상체 근력 강화를 위한 운동을 하는 것이 회복에 더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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