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면 여드름이 심해지나요? 술 마시고나면 다음날 여드름이 심해져요
안녕하세요. 알코올이 감염성 질환을 유발하는 것은 이미 알려져 있으며 여드름 등의 모낭염 역시 모낭에 존재하는 균에 의한 감염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음주를 하는 경우, 알코올을 분해하면서 생기는 Alcohol acetaldehyde 등의 산화 물질은 면역력을 떨어뜨릴 수 있으며 같이 먹는 안주 등으로 인해 피지 생성이 증가하면서 이를 양분으로 성장하는 셰균 역시 증가하면서 여드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음주를 줄이거나 물을 자주 드시는 것이 알코올 대사 물질이 빠르게 배출될 수 있는 좋은 대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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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에 결석이 자주 생겨서 고민?
안녕하세요.방광 결석의 경우, 고칼슘혈증과 관련될 수 있습니다. 식습관에서 칼슘이 많이 들어간 음식을 드실 수 있으며 칼슘 수치가 다른 사람 보다 높을 수도 있습니다. 혹은 수분 섭취가 적어 소변을 만드는 양이 적은 경우에도 결석이 자주 생기는 원인이 됩니다. 드시는 물의 양을 늘리는 것도 좋으며 진료를 받는 병원에서 칼슘 수치 등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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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점이 맞나요? (사진 첨부)
안녕하세요. 사진 속의 모습 역시 점으로 보이며 점의 종류 증 경계성 모반으로 보입니다. 흑색종의 경우, 그 경계가 불분명하고 빠르게 자라는 것이 특징이기 때문에 경계성 모반 역시 크기가 지속적으로 커지는 경우는 제거를 하는 것이 좋으며 현재 보다 크기가 커질 때에는 피부과 진료를 통해 제거를 고려하는 것이 안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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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성혼수 상태에서 환자 의식 상태
안녕하세요. 간성 혼수라고 해도 일반적인 혼수와 같은 모습을 보이게 되며 처음에는 흥분한 상태를 보이고 이때는 어느 정도 보호자를 인지하게 되지만 조금 더 간성 혼수가 진행하여 의식이 떨어지면 대화가 어렵고 끊어지는 연속성이 없는 단어들만 예기하거나 정확한 대화가 어렵게 됩니다. 단어만 예기하거나 일치하지 않은 대답을 할 때에는 보호자인지 인지하지 못한다고 생각하게 되며 쉽게 혼수가 왔을 때에도 Time, Place, Person 즉, 지금 시간, 공간, 그리고 대화하는 상대가 누구인지 묻고 답하기가 가능한 경우에는 아직은 보호자를 알아 볼 수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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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력 결핍/과잉행동 장애(ADHD)를 의심해 볼 수 있는 아이들의 행동은?
안녕하세요.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는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 역시 갖고 있는 분들이 많으며 이는 일반적으로 한곳에 오래 앉아 있지 못하고 집중을 하기 어렵거나 손이나 팔을 가만히 두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집중이 어려워 계속해서 아이에게 핀잔을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에 대해 인터넷에도 쉽게 문진표가 있으며 일단 의심이 들때에는 진료를 받은 후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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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상환자 골다공증주사 맞아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골다공증 주사로 인해 폐색전증이나 문제가 발생한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비스포스코네이트 계통의 주사는 칼슘이 뼈에서 빠져 나가는 것을 골흡수를 줄임으로써 골다공증과 이로 인한 뼈골절을 줄이기 위함이며 폐색전증은 그럼에도 거의 거동이 어려워 일상 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어 이로 인한 혈전이 발생하는 것이 원인이 됩니다. 아무리 치료제가 발전하고 도움이 되어도 나이가 들고 거동이 어려운 것까지 치료가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고령으로 인해 발생하는 합병증을 줄이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치료가 필요하며 그 중 하나가 골다공증 주사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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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력이 많이 약하신데, 운동을 해야하나요? 편하게 쉬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운동을 통해 근력과 체력을 유지하는 것은 당연히 필요한 것이지만 그 운동 정도를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기는 어려우며 특히 고령인 경우는 더더욱 운동 강도가 줄어들 수 밖에 없습니다. 보통 할 수 있는 운동량의 60~80% 정도를 권장하며 일주일에 2회에서 3회 정도를 운동하도록 하지만 고령인 분인 경우, 몸살이나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더 이상의 운동을 종료하는 것이 고관절 골절 등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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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도 계속 시력이 나빠지나요?
안녕하세요. 대개의 경우, 시력을 도수 조절을 통해 매번 변경하기 보다는 시력 검사에서 가장 좋은 시력을 유지하기 위한 도수를 찾게 됩니다. 예를 들어 도수를 조절하여 1.5 까지 시력이 상승하는 경우, 그 시력 교정으로 인해 눈에 불편감이 없는 경우 1.5를 유지하기 위해 도수를 조절해주게 되며 이런 시력이 매일 항상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지나친 도수 조절로 인해 눈에 피로감이 오는 경우, 도수를 낮춰서 쓰기도 합니다. 안경점 입장에서도 같은 도수의 안경을 맞춰 주고 나빠지면 다시 맞추도록 하는 것이 더 이득일 수 있지만 그 보다는 가장 좋은 시력일 때의 도수에 맞춰 렌즈를 맞추게 되면 기존의 안경을 버릴 필요 없이 필요할 때 이전 안경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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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 음식 많이 먹으면 암에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탄 음식에는 2급 발암 물질이 들어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이 지나치게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며 태우지 않더라도 모든 음식은 불에 직화로 익히게 되면 탄소와 결합하면서 삶은 것과 다르게 발암 물질이 만들어질 수 있지만 직접적으로 암을 유발하기 위해서는 흡연하는 것과 같이 매일 그리고 꾸준히 복용해야 발생할 수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한두번의 탄 음식을 먹는 것은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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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뻑뻑할 때 할 수 있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눈 자체는 마사지나 따뜻한 수건 등을 통해 충분히 눈의 피로를 제거해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인공 눈물을 넣고 건조함을 줄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런데 이는 안구의 피로감을 줄이는 데는 효과적이지만 전체적인 피로감을 줄이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피로감을 줄이기 위해 단 음식을 드시는 경우도 있으며 낮잠을 조금 자는 것도 전체적으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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