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불안증후군 자가치료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하지불안증후군이 반드시 병원을 가야하는 것은 아니어서 대부분은 일시적인 스트레스가 주 원인이지 영구적으로 악화를 보이는 경우가 많지는 않습니다. 병원에서도 도파민이나 철분 제제가 아니라면 특별히 약물 치료를 권하지는 않는다고 알고 있어서 자기전에 따뜻한 음료수를 마시거나 땀을 흘릴 정도의 유산소 운동 역시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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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에 손가락을 찔렸을때 파상풍
안녕하세요. 이미 파상풍 예방 접종을 완료한 상태이기 때문에 파상풍의 가능성은 적을 것 같습니다. 파상풍은 10년 단위로 접종하게 되며 중간에 특별한 사유가 없다면 다시 재 접종은 하지는 않게 되는데 근육까지 침범하는 봉와직염을 보이지 않는 다면 일반적인 염증으로 끝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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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인지 모르겠으나 왼쪽등 날개부쪽에 담처럼 아픕니다. 이것은 무엇을까요?
안녕하세요. 담이 결리는 주 원인으로는 근막동통증후군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특별한 원인 질환이 없음에도 등의 한 지점에서 통증을 느끼는 것을 의미하여 주로 운동을 많이 하거나 거북목이 있는 경우, 목 디스크가 있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생각 보다는 잘 사라지지 않으며 소염진통제 복용과 함께 마사지도 중요하며 무거운 것을 드는 운동 보다는 조깅 등 땀을 흘일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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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 중 성분에 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페닐알라인은 하나의 필수 아미노산으로 이는 섭취를 통해 얻어지게 되어 티로신을 거쳐 도파민, 아드레날린 등 필요한 호르몬으로 변경되게 됩니다. 아이가 이를 분해할 수 있는 효소가 선천적으로 없는 경우, 페닐케톤 요증 등이 발생하여 뇌 등에 영향을 미칠 수는 있지만 흔한 것은 아니고 어머니를 통해 넘어가기에도 양이 많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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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무슨 문제가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나이가 젊어 혈전이 발생할 가능성이 적은 것이 사실이지만 자가 혈액 질환 등 Takayasu arteritis 등의 질병은 심장 주변에서 상박으로 진행하는 혈관에 염증으로 인해 좁아지는 경우도 있으며 드물지만 발생하는 질병으로 부정맥 등이 의심될 때에는 순환기 내과 진료를 통해 질병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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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 안좋은 사람이 안경을 벗고 다니면
안녕하세요. 일부에서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연구나 논문은 몇몇의 케이스를 보고 결정하는 것은 아니며 이미 오랜 기간 사용되어 온 안경의 효과를 부정하는 것은 시력 손상만 더 가중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시적으로야 시력이 나아졌다고 느낄 수 있지만 각막이나 홍체 근육이 무리하게 긴장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고 시력을 유지하기 위해 눈을 가늘게 뜨고 있는 경우도 많으며 장기적으로는 눈의 피로로 인해 노안이 쉽게 오는 문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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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수면과 얕은 수면을 비율로 본다면 어느 정도가 건강에 문제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하루에 우리는 5회에서 6회의 REM 수면과 Non-REM 수면을 겪게 됩니다. 이는 정상적인 과정이며 본인이 수면 후에 불쾌하거나 피로감이 많지 않은 경우에 문제가 되는 수면의 질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코골이나 수면 무호흡 혹은 수면 중 자주 깨는 것이 아니라면 정상적인 수면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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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을 오래보고나면 눈이 침침하거나 앞이 흐려보이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휴대폰이나 모니터를 장시간 보면서 느껴지는 증상을 VDT 증 Video display 증후군 이라고 하며 이를 지속적으로 느끼는 경우, 조기에 노안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눈 홍체나 각막은 그렇게 강한 부분이나 근육이 아니며 한 곳에 집중한 후 다른 곳을 볼때적응에 애를 먹게 됩니다. 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안구 운동이 중요하며 컴퓨터 앞에 장시간 앉아 있을 때는 눈과 목에 긴장이 가지 않도록 모니터를 눈 높이에서 약간 아래에, 얼굴에서 약 20~28인치 가량 떨어지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시로 눈 긴장을 푸는 것도 좋으며 근시의 경우 안경을 하는 것도 눈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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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시 증상이 이상해요 떨림이 느껴집니다
안녕하세요.증상은 비전형적이기는 하지만 하지불안증후군의 증상으로 여겨집니다. 하지불안증후군은 누워 있거나 앉아 있는 등 휴식 중에 다리에 근질거리는 이상 감각과 초조함이 느껴지고 다리를 움직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는 질환을 의미합니다. 증상이 심하지 않고 밤에 가끔 나타나는 경증의 경우 약물 치료보다는 발/다리 마사지, 족욕, 가벼운 운동 등이 효과적입니다. 철분 결핍이 있는 경우에는 전문 치료제로 철분 제제를 투여하여 보충하게 되며 불면증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수면제 복용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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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 인지 습진인지 확인 하는 방법 있나요,?
안녕하세요. 사진으로는 아직 무좀 보다는 습진으로 생각됩니다. 이는 발에 땀이 많거나 신발에 통풍이 적음을 의미하고 있어 볼이 넓은 신발을 신거나 양말을 하루에 두번 갈아 신는 것을 통해 습진 증상을 조절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별히 치료가 필요한 것으로 보이지는 않으나 발을 잘 씻은 후 건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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