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가 자주 갈라지거나 쉬는데 병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는 목을 많이 사용하는 경우, 나타날 수 있으며 혹은 성대 결절이 있을 때에도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만성 비염이 있는 경우에도 콧물이나 코가래가 목 뒤로 흐르면서 성대에 많이 침착하게 되는 데 이때도 저음의 목소리를 보일 수 있습니다. 목소리는 항상 같은 톤이 되지는 않아 이비인후과 진료를 통해 성대 결절이 있는 지 확인해 보시기를 바라며 이상이 없는 경우는 컨디션에 따른 변화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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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은 폐손상 없는가요??
안녕하세요. 오미크론만의 특징은 아니며 다른 변이 종도 젊은 사람에게서는 심각한 증상을 유발하는 경우는 드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코로나성 폐렴의 경우, 발생하게 되면 발열, 기침, 숨이 찬 증상이 지속되고 이를 참을 수 없기 때문에 응급실이나 병원을 찾아 오게 됩니다. 그런 증상이 없는 경우, 폐렴이 무증상으로 있다고 할 수는 없으며 코로나 역시 감기 바이러스이나 폐렴이 더 잘 생기는 문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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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팍스로비드 관련입니다 답변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드시는 것이 가장 좋으나 부작용을 감수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팍스로비드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결국 중증 폐렴으로 진행하는 것을 막는 것으로 수일간 복용한 것으로도 효과는 있으며 현재 증상의 악화 를 보이지 않는 경우, 폐렴으로 진행하지는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아침, 저녁 세알씩이지만 드시기 어려운 경우는 두알, 두알씩 복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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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걸렸는데 무증상이라면 약을 복용하지 않아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네 코로나 감염의 70% 는 현재 무증상 감염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실제로 재택치료 중 약을 처방 받는 분들은 10~20% 정도로 무증상의 경우는 따뜻한 식사와 자가 격리만 유지하게 되어 감염 전파만 막는 정도를 지키게 됩니다. 실제로 인플루엔자 역시 무증상 감염이 있지만 우리는 무증상 감염에 대해 인플루엔자 검사를 하지 않으며 이는 코로나만의 특징적인 상황에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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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휴유증 기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코로나 감염 후 느끼는 기관지염과 비염의 증상으로 보입니다. 따뜻한 음료나 차를 드시는 것이 좋으며 자기 전 기침이 심한 경우, 약제를 자기 전에 한번 더 복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이런 증상이 더 지속되기도 하는데 호전이 없는 경우는 경구용 스테로이드를 처방 받아 복용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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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예방법을 위한 아이디어 공유?
안녕하세요. 결국 원칙을 지키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교실 내에서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있고 수업이 끝난 후에는 창문을 열어 환기를 자주 시킵니다. 다른반 학생과의 접촉을 피하도록 하고 화장실 외에는 자주 나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시간이 가장 문제가 되며 식사 전 손씻기와 대화를 줄이도록 합니다. 수업 시간을 지키고 시간 외 수업을 줄이고 집으로 곧장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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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레놀 말고 다른성분의 두통약 좀 ??
안녕하세요. 타이레놀 외에도 이부프로펜 성분의 두통약이 도움이 됩니다. 타이레놀과 교차하여 복용이 가능하여 타이레놀 드신 후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는 2시간 간격으로 이부프로펜 약제를 복용할 수 있습니다. 이 역시 처방전 없이 구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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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1주일 경과후 헛기침이 계속나오는데 후유증인가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등 바이러스 감염 후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폐렴이지만 현재 헛기침의 증상은 폐렴 보다는 기관지염의 증상으로 보입니다. 바이러스 감염 후 기관지염은 흔하게 발생하며 이때 다른 증상은 잘 관찰되지 않고 기침만 주로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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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 수치를 낮추는 음식과 관리법에는 무엇이있나요?
안녕하세요.결국 지방간이 발생하는 것은 고지방 고탄수화물 식사를 하면서도 운동이 부족하여 발생하게 됩니다. 결국 지방이나 순수 탄수화물을 줄이는 것이 중요한데 이는 항상 듣지만 실제로 어려운 실천 방법입니다. 음식에서 지방이 많이 포함된 식사는 줄이고 쌀 위주의 식단 보다는 잡곡밥과 야채. 식이 섬유를 많이 포함시킵니다. 짜장, 짬뽕, 라면 등 인스턴트를 줄이고 일주일에 3회 30분 이상은 유산소 운동으로 걷고, 조깅 을 통해 근육량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지방간은 드시지 않는다고 좋아지는 것은 아니어서 무리한 다이어트는 오히려 반발 증상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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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땀이 많이 납니다. 집안일을 조금 심하게 하면 땀이 뚝뚝 떨어질 정도인데 혹시 병인가요?
안녕하세요. 겨드랑이나 국소적인 부분에 땀이 많이 나는 다한증의 경우에는 신경차단술 등을 통해 땀을 줄일 수 있지만 두피에서 땀이 나는 경우에는 신경차단술을 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며 질병의 원인 보다는 체질로 인한 것으로 보여 남자분의 경우에는 머리를 짧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성의 경우에는 결국 반복적으로 땀이 날 때 마른 수건으로 닦아 주고 선풍기등을 이용해 머리를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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