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한 이후에 소변에서 약간의 피가 섞여나와도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자궁을 제거한 이후라 자궁 내 출혈이 있기는 어려운 것으로 보이며 여성분들에게 흔하게 발생하는 방광염 등 요로 감염의 증상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치료 없이 호전되게 되나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는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기도 하며 다른 질환과의 감별을 위해 비뇨기과 진료를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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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불안장애나 다른 정신장애에 해당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를 인지하고 있는 것은 불안 장애는 아니며 불안 증상이며 마찬가지로 이런 불안 증상에 대해 상담을 받고 악제를 복용하는 것으로도 증상이 호전될 수 있습니다. 최근에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많지는 않은지 생각해보시기를 바라며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 경우는 해결하는 것이 치료에도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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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발바닥 뒷꿈치만 갈라지는건 왜일까요?
안녕하세요.발바닥 갈라짐은 흔한 현상으로 왼쪽으로 걸을 때 무게가 지탱될 수도 있으며 혹은 무좀으로 인한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하이힐이나 굽이 높은 신발을 신을 때 주로 발생할 수 있으며 편한 신발을 신고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줘야 할 수 있습니다. 피부과 진료를 통해 발 무좀 여부를 확인하시는 것이 필요하며 필요한 경우, 항진균제를 복용하는 것이 치료에도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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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약. 계속 먹는게 좋은지요?
안녕하세요. 당뇨는 실제로 완치가 잘 되지 않으며 복용을 종료 후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혈당이 올라가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실제로 체중 감소를 하고 혈당이 지속적으로 안정되어 있는 경우, 약제를 종료하고 경과를 지켜보기도 하지만 현재의 체중을 추후에도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 알수가 없으며 혈당이 조금씩 올라가는 경우를 대부분 보게됩니다. 다이아벡스의 경우, 당뇨가 있을 때 처방 받는 가장 초기 약제이기 때문에 유지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이며 특이 부작용은 잘 생기지 않는 약제로 안전한 약에 해당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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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많이먹은날은 효소를먹고있는데요 꾸륵소리가 원래 이렇게크게나나요?
안녕하세요.효소 다이어트는 들어있는 성분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유산균이나 발효 식품 등이 들어가 있는 경우 당연히 음식을 먹었을 때 발효 성분으로 인해 배에 가스가 차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유산균의 경우 음식이 빠르게 분해되어 대변으로 나올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에 가스가 차고 장운동 역시 촉진되어 변을 보기 전까지 장운동 소리가 지속될 수 있습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본인에게는 권장 사용량이 많을 수 있어 적은 양만 드시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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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을 언제쯤 바꿔주는게 좋을가요??
안경의 교체시기는 성강기에는 6개월에서 1년사이가 적당하고 성인은 1년에서 2년정도가 가장 알맞는 교체 주기입니다. 안경렌즈가 잘 닦이지 않거나 스크래치가 발생하면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닦아도 뿌연 느낌이 자꾸만 든다안경 렌즈에는 각기 다른 코팅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안경닦이로 잘 문질러도 닦이지 않는다면 렌즈의 코팅이 벗겨져서 그런 것이죠. 코팅이 벗겨지고 스크래치가 나면 렌즈의 주요 기능 중 하나인 자외선 차단에 문제가 생기니 렌즈를 교체해야 합니다. 참고로 잘 안 닦인다고 거친 수건으로 빡빡 닦으면 코팅 막이 더 손상되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투명한 안경 렌즈가 누렇게 변했다.흰 종이가 시간이 흐르면 누렇게 변하듯 렌즈도 색깔이 변할 수 있는데요, 이를 ‘황화현상’이라고 합니다. 렌즈의 사용기간이 길어지면서 렌즈가 자외선에 지나치게 길게 노출되고, 코팅이 벗겨져 일어나는 현상으로 안경 렌즈의 교체 시기를 알려주는 직접적인 현상입니다. ●불빛이 번져 보인다멀리 가로등 불빛을 보거나 신호를 기다리며 신호등을 보는데 불빛이 번져 보인다면 안경 코팅에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입니다. 안경 렌즈를 통과한 빛이 한곳에 맺혀야 정상인데 그렇지 못하다는 것은 안경이 제 기능을 다하고 있지 못하는 거죠.음의 증상이 있는 경우에도 안경을 교체할 시기를 의미할 수 있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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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확진이면 아이 PCR검사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이 역시 PCR 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격리를 빨리 해제할 수 있는 방법으로 보입니다.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나왔음을 선별진료소에 알리고 가능하면 PCR 검사를 빨리 진행하시기를 바라며 PCR 검사 후 7일간의 격리 후 격리 해제가 되므로 밀접접촉자로 남아 추후 PCR 을 진행하는 것 보다는 격리 기간을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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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와 수면장애도 겪고 있어서 수면제를 1년동안 복용하고 있은데요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정신과 약제들은 장기간 복용하는 경우, 내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런 문제로 인해 치료 약제의 효과기간을 24시간 이상 유지하기 위해 약을 개발하는 상태입니다. 이미 약제 유지 용량을 최소한으로 하고 있을 것으로 보이며 내성이 없는 약제가 있다기 보다는 내성이 생기지 않을 만큼 최소한의 약제를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 현재 이미 그렇게 치료를 하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내성에 대한 걱정 보다는 공황장애 등의 질병은 약물 치료 뿐만 아니라 정신과적 상담과 스스로도 불면이나 공황을 줄이는 행동 치료도 중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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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가 계속 부러지다 보면 몸에서 스스로 뼈를 강화 시키나요?
안녕하세요. 뼈를 부러뜨려서 강화시킨다는 생각은 새로 태어나는 것 만큼 위험한 발상일 수 있습니다. 부러진 뼈가 호전되어 이전 처럼 기능을 하려면 6개월 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고 정상적인 뼈 강도의 90% 까지 호전될 수 있지만 젊은 경우는 이전과 같이 회복하기도 하지만 나이가 많은 경우는 이전처럼 회복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재골절의 위험성을 갖게 됩니다. 만화와 같을 수는 없으며 골절은 반드시 피해야하는 외상 중에 하나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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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인지 아닌지는 어떻게 알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증상은 의심이 되지만 일단 신속항원검사가 음성인 경우는 다른 바이러스에 대한 감기 증상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현재 오미크론 외에도 인플루엔자로 인한 감기 역시 관찰되고 있으며 이 역시 전염성이 강하기 때문에 종합감기약을 드시기를 바라며 의심되는 경우, 매일 한번씩 3회까지 신속항원검사를 하는 경우, 확진률을 올릴 수 있으며 3회까지 검사 후에도 음성인 경우, 오미크론 감염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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