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변? 녹변?과비슷한 고동색변을 2주째 보고있는데 병원을 가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녹색변을 보는 경우, 대부분 야채나 채소 등을 다량으로 드셨을 때 주로 발생하며 이러한 식습관이 개선되면 다시 호전되게 됩니다. 그러나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당남이나 담즙 분비에 문제가 생겨서 발생할 수 있으며 이의 경우에는 담낭이 위치한 우상복부에 통증과 구역, 구토, 황달 등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말씀 하신대로 녹색변 이전에 나물 비빔밥을 드셨다고 하고 있어 이로 인해 일시적으로 녹변을 보셨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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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말기 할아버지 발작 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의 증상은 뇌전이로 인한 뇌압 상승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경련이 일어날 정도로 힘들어하시는 상태로 간질 발작 억제제 및 진정제의 주사 처방이 필요하며 의식이 다시 회복하시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무의식중에도 통증이 지속될 수 있어 자택에 계시는 경우라면 Hospice care 를 위해 병원 입원을 권하며 현재 회복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것으로 보여 통증을 줄이기 위한 치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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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증후군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다음의 방법을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평소 바른 자세 유지가 제일 중요하다. 어깨를 뒤로 젖히고 턱을 뒤로 당기고 가슴을 펴며 몸의 중심을 뒤로 가져가는 것이 좋다. 평소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주는 것도 거북목 증후군 예방에 큰 도움이 되며 수시로 마사지를 받으면 더욱 좋다. 또한 거북목 증후군은 크로스백을 메거나, 다리를 꼬거나 한쪽 팔로만 가방 등을 드는 것, 짝다리로 서는 것, 양반다리로 앉아있는 것 등 몸의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는 생활 습관 또한 멀리하여야 한다.Step.1: 반듯이 선 상태로 벽에 기댄다.Step.2: 발 뒤꿈치, 엉덩이, 어깨와 뒤통수를 벽에 밀착한다.Step.3: 턱을 뒤로 최대한 당긴다. 턱살을 모으는 느낌으로, 뒷목이 당긴다면 제대로 하고 있는 거다.Step.4: 그 상태를 5분간 유지한다.Step.5: 이를 3~4세트 정도 반복한다.출처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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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 회사원입니다. 치질인가요?
안녕하세요. 말씀하시는 바와 같이 치질의 증상으로 보입니다. 항문 입구 안쪽에는 내치핵이 정상적으로 존재하고 있는데 잘못된 배변 습관 등을 통해 외부로 내치핵이 빠져 나올 수 있으며 건조해지면서 가려움증이나 분비물이 발생할 수 있으며심한 경우 황문 출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치질에 사용하는 연고 등이 있으며 외과 진료를 통해 처방 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는 수술적 치료를 권유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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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있다 일어나면 허리통증이 심합니다
안녕하세요. 누워 있다가 혹은 앉았다가 일어날 때 느끼는 허리 통증은 디스크가 시작되는 단계일 수 있습니다. 허리는 나이가 들면서 퇴행을 겪게 되고 이로 인해 척추뼈가 조금씩 눌리면서 뼈 사이의 디스크를 압박하기 시작하기 때문에 디스크가 시작되는 아랫쪽으로 통증을 느끼면서 방사통으로 인해 다리 저림과 심하면 하지 불안의 증상을 호소하게 됩니다. 대부분 장기간 앉아 있고 스트레칭을 하지 못하는 경우, 잘못된 수면 습관으로 인해 더 진행할 수 있으며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진통제 복용과 함께 정형외과에서 도수 치료 등을 진행하여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으니 정형외과 진료를 권유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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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백신 맞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신생아가 태어났을 때 우리나라에서는 0. 1, 6개월에 3차례 B형 간염 예방 접종을 시행하게 되며 10년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서 50% 에서 음전이 될 수 있으나 일반인의 경우, 체내에 항체가 측정 수준 이하로 존재할 가능성이 높아 재접종을 반드시 권고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면역 억제 등 고위험군의 경우 항체 생성을 위해 다시 3번의 재접종을 할 수 있으며 3차례의 재접종 이후에도 항체가 생성되지 않는 경우 더 이상의 재접종 보다는 경과를 관찰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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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이나 난소에 생긴 작은 양성 종양이나 물혹이 없어지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난소 종양의 경우, 크기 변화 없이 관찰될 확률이 높으나 저절로 사라지기는 어려운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대부분 문제를 유발하지는 않으며 크기가 8.0 cm 이상으로 자라거나 6.0 cm 이상이면서 통증 등을 유발하는 경우는 약으로 제거 수술을 하도록 권합니다. 현재는 크기가 작은 상태로 정기적인 진료를 통해 관찰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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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혈 없애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빈혈은 실제 혈액 수치에서 Hemoglobin 이 기대 이하로 낮은 경우를 의미하며 이는 어지럼증과는구분됩니다.혈액 수치가 낮아 Feroba 를 복용 중임에도 빈혈이 지속되는 경우는 악성 빈혈 혹은 재생불량성 빈혈의가능성이 있어 혈액종양내과 진료가 필요합니다.혈액 수치가 낮은 것이 아닌 어지럼증인 경우, 미주신경성어지럼증으로 앉았다가 일어나면 핑 도는증상을 의미하여 빈혈약으로 해결이 되지 않으며 전해질 및 수분 섭취와 근력 강화를 위해 유산소 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키우는 운동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그럼에도 호전이 없는 경우 심장 기능의 이상일 수 있어 심장내과 진료를 통해 실신의 원인을 찾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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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과 음주 같이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감기약, 혈압약, 무좀약 등을 복용한 후에 술을 마시게 되면 간혹 위염 등 위장장애 및 위장출혈, 간 손상, 저혈압 등과 같은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대부분의 경우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지만 식약청은 다음의 항목을 들어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식약청에서는 약 복용 후 술을 마셨을 때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소염진통제관절염, 두통, 근육통, 생리통 등에 사용되는 아세트아미노펜이나 아스피린 같은 소염진통제를 복용한 이후 술을 먹게 되면 알코올이 위장점막을 자극해 위산분비를 증가시켜 심한 경우 위출혈이 발생할 수 있으며, 약물의 간 독성이 증가돼 간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무좀약, 고지혈증약무좀 등의 치료에 사용되는 무좀약(케토코나졸 등)과 고지혈증약(심바스타틴, 로바스타틴 등)을 복용하고 술을 마시면 해당 약품을 간에서 분해하는 능력이 떨어져 독성물질이 남게 되므로 간이 손상될 가능성이 높아진다.항혈전제심장혈관질환, 뇌혈관질환 등에 사용되는 항혈전제(와파린 등) 복용 전, 후에 술을 마시면 위출혈 등 출혈부작용 위험이 높아진다.혈압약, 심장약혈압약(티아자이드 등)과 심장약(니트로글리세린 등)은 과도한 이뇨, 탈수 작용으로 인해 신독성이 나타날 수 있으며, 과도한 저혈압으로 인해 어지럼증을 일으켜 보행사고를 일으킬 수 있다.수면제, 진정제, 항경련제중추신경계를 억제하는 진정제, 수면제, 항경련제 등의 약물을 복용한 이후 술을 마신다면 전신마취제나 수면제와 같이 중추신경을 억제하는 알코올의 효과와 결합돼 약물의 작용을 과도하게 증가시켜 호흡곤란과 저산소증 등 위험한 부작용을 유발하기도 한다.항우울제항우울제(아미트립피립 등)는 음주와 관련하여 혈압증가, 발한, 어지럼증, 맥박증가 등의 증상을 보이는 세로토닌 증후군이 나타날 수 있다.식약청은 약을 복용하는 분들이 새해 신년회 등으로 술자리를 갖게 된 경우 술로 인해 뜻하지 않게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약을 복용한다면 음주를 피할 것을 당부했다.출처: 식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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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접종후 두통과 허리 근육통 관련?
안녕하세요. 허리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 드물지만 백신으로 인한 횡단성 척수염이 발생한다는 보고가 있으며 이는 허리 통증과 함께 하지 불안의 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현재 그 정도의 증상을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허리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 내과 진료와 함께 경구 스테로이드 제제의 처방이 필요할 수 있어 일단 접종 받은 병원 진료를 받으시기를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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