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류성 후두염 병원 진료 약물치료 ?
안녕하세요. 역류성 식도염이나 후두염은 생각보다 완치가 되지는 않으며 PPI 등 식도염에 대한 약과 함께 항히스타민제 등을 복용하는 경우, 호전되기도 하지만 다시 재발을 잘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수술적인 치료가 딱히 있는 것은 아니며 목에 이물감은 정상적으로도 사람은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 무리하게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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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하고나서 피부에 물집이 생겨 병원갔느데 농가진이라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농가진은 피부에 감염성 질환으로 항생제 연고나 경구 항생제 복용이 필요할 수 있으며 차가운 냉찜질을 하는 것도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지나치게 자극하는 것은 좋지 않으며 깨끗하게 씻은 후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치료에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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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중에 소화가 잘 안 되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생리 전 증후군으로 인해 복통이나 두통 등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호르몬의 영향도 있으며 자궁이 수축하고 일부가 탈락 할때 통증을 느끼게 되며 이로 인해 교감 신경이 항진되고 스트레스로 인해 변비 증상을 느끼게 됩니다. 통증에 대해 소염진통제를 드시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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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슘에 대하여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실제로도 마그네슘을 변비약으로 사용하면서 영양제로 Mg 이 포함된 영양제를 복용하기도 하며 현재 이미 마그네슘을 충분히 복용하고 있어서 따로 영양제로 드실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변비약으로도 충분할 것으로 보이며 고마그네슘혈증은 생각보다 흔하지는 않고 신부전을 동반한 경우가 아니라면 이로 인해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필요 이상의 용량을 드실 필요는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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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에 빵꾸(염증)가.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구내염은 조금만 피곤하거나 입안에 상처가 날 때 쉽게 생기게 되는데 이는 구강 내에는 수많은 세균이 존재하고 있으며 이를 양치질을 한다고 해서 쉽게 제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비타민 부족 시에도 쉽게 발생하며 드시는 음식의 양이 적을 경우에도 흔하게 발생하게 됩니다. 아예 생기지 않게 조절하기는 어려우며 하루 3번 양치질과 필요한 경우, 자기전에 양치질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달고 조미료가 많은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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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드름 없애는 최고의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등은 생각보다 손이 닿지 않아서 씻기가 어려우며 잘 때 딸에 한참 닿아 있어 노폐물이 자주 침착하게 되면서 여드름이 발생하기 때문에 길이가 긴 때수건 등을 이용하여 등을 밀어주는 것이 좋을 수 있으며 얼굴을 씻는 것과 같이 등도 자주 닦아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운동 후에 땀을 많이 흘린 후에는 등을 더 잘 닦아 주는 것이 여드름 예방에 도움이 되며 이소트레티노인 연고를 등에 바르는 것도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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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내시경 하면 실패없이 내시경을 끝낼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경비 내시경 역시 힘든 것은 사실이며 오히려 더 힘들 수도 있습니다. 위장으로 들어가는 것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이로 인해 구역질이 발생하는 것으로 코로 들어가게 되어도 결국 식도와 위를 자극하게 되어 구역질이 심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수면 내시경이 어려운 경우, 캡슐 내시경도 있지만 캡슐의 단점을 질병이 발견되어도 조직 검사 등은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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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를 오래 먹으면 내성이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한가지 항생제를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경우, 장내 정상 세균이 죽게 되는데 이중에 E.coli 나 Klebsiella 등의 균은 쉽게 내성을 갖고 있는 세균이 발생하게 됩니다. 문제는 이 세균이 변혹은 위식도 역류를 통해 폐나 상처 부위에 감염되는 경우, 균이 일반 항생제에 잘 듣지 않아 제한 항생제를 사용할 수 밖에 없어 3주 이상 한가지 항생제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결국 내성을 유발하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내성에 대해서 일년에 한두번 드시는 것으로는 내성이 생기는 것이 아니며 연속으로 수주간 같은 항생제를 사용할 때 발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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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갑자기 죽을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다른 사람은 많이 마시는 경우를 비교하는 것 만큼 무서운 것은 없으며 음주량에 비례하여 간기능이나 췌장 등 소화기에 문제가 발생하며 특히 신장과 심장에도 부담을 주게 됩니다. 질병이 지금까지 생기지 않았으니 어떤 사람은 오래 살더라 하는 하나의 Case만 보고 본인에게 적용하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지 않으시기를 바라며 현재 건강할 때 음주량을 줄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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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을 20대부터 가지고 있는 30대 중반인데 필수영양소나 금지행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고지혈증은 실제로도 흔하게 발생하면서도 심혈관 질환의 위험인자에 해당하고 있어 관리가 필요합니다. 음주와 함께 음식을 드시는 경우, 잉여 에너지가 많아 콜레스테롤 생성이 더 많아지는 것이 사실이며 이와 함께 흡연 역시 관상동맥과 호흡기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현재 질병이 없다고 음주, 흡연을 유지해도 된다는 것은 아니며 누적된 기간으로 질병의 위험성이 증가하는데 이에 대해 착각하는 것이 질병이 생기면 바로 알거나 제때에 음주, 흡연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희망 회로를 돌리는 경향이 있지만 이미 증상이 있거나 병이 발생한 경우에는 완치가 되는 질병이 거의 없기 때문에 고지혈 증이 있어 질병에 대한 염려가 많은 경우, 금주, 금연과 함께 조깅, 등산 등의 유산소 운동 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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