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귀 뒷쪽이 아픈데 편두통 인가요?
안녕하세요. 편두통의 증상을 주로 보이고 있어 신경과 진료를 받는 것이 좋으며 뇌 CT 등의 검사를 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편두통은 검사에서는 이상을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귀에 움푹 파인 부분이 있는데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이며 정상적으로 태어날 때부터 귓바퀴 주변에 결손된 부분이 있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나 반복적으로 염증이 발생하는 경우, 항생제를 복용하여 치료를 하기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모더나2차 백신 접종 후
안녕하세요. 백신 접종으로 인한 알레르기 반응은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치료가 되며 문제는 이미 알레르기가 있었던 경우, 기존의 알레르기가 악화될 수 있으며 알레르기는 주로 유전적인 성향이 있어 시간이 지난다고 사라지는 것은 아니며 내과 진료 중 MAST 등의 알레르기 혈액 검사를 통해 다른 알레르기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담석이 담낭암으로 발전할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담석이 담낭암의 위험 인자라는 것이 실제로도 알려져 있으며 담낭암의 주요 원인은 담석과 용종으로 여겨집니다. 이형성-암 연쇄 과정의 주원인이 만성 염증이며, 이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 담석이라는 점에서 담석은 담낭암의 가장 중요한 위험 인자로, 특히 3cm 이상의 담석, 장기간 담석이 지속되는 경우, 담낭암의 위험 인자가 되기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해파리에 쏘여 부분이 부어 올랐습니다.
안녕하세요.주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보여 항히스타민제를 약국에서 사서 복용하는것이 좋으며 냉찜질을 하여 염증을 줄이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발열이나 부종이나타나는 경우는 병원 진료를 통해 혈액 검사 등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으며 아직까지는 해파리 독소에 대한 중화 항체가 효과가 있지는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필요한 경우 수액 및 항 염증제 주사를 처방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켄타우로스 변이의 특징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켄타우로스 변이는 실제 명칭이 아니며 오미크론 변이인 BA.4, BA.5 를 일컬으며 누군가 인터넷에서 스스로 붙인 명칭이 이슈가 된 사례로 일반적인 오미크론 보다 전파력이 높다고 하지만 임상 증상의 큰 차이가 있지는 않은 것이 사실이며 아직 까지는 기존의 코로나 바이러스와 증상에서 차이를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가키트 검사 40분 정도 뒤 미세한 두 줄 양성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는 위양성으로 자가진단 키트 검사 초기에 많이 나타난 오류이며 15분 이내에 그것도 대조군과 같은 정도의 모습을 보일 때 양성일 수 있습니다. 문제는 시약에 포함된 나노 입자들은 항원, 항체 반응이 없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Test line 으로 몰리게 되어 위양성이 나타나게 되어 15분 까지 음성인 상태에서 30분 후 나타나는 반응은 판독 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대표 후유증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감염 후 주로 발생하는 후유증으로는 무기력증, 기침, 가래, 콧물의 증상이 있으며 후각이나 미각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이는 심각한 후유증은 아니어서 3개월 이내에 대부분 회복하지만 문제는 폐렴이 발생하여 폐섬유화증이 나타나는 상태에서 추후 숨이 찬 증상을 느낄 수 있고 심한 경우, 폐 손상이 심하여 정상 생활이 어렵기도 하지만 그런 가능성은 매우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백신 부스터샷 맞는 주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전까지는 3개월 후에는 면역 항체가 최초 접종 후 1개월까지와 비교하여 30% 까지 감소하여 예방적인 목적을 위해서는 3개월 간격으로 접종을 권고하게 되었지만 실제로 이런 경우, 백신 접종이 너무 자주 해야 하고 실제로 변이에 대한 예방 효과가 적은 것을 확인한 후 부터는 고위험군이나 확진자가 급증하는 경우에만 고려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간의 낭종과 간암을 복부초음파만으로 구분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간암과 간 낭종은 초음파에서 밀도가 다르고 경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구분이 대부분 가능하며 반드시 혈액 검사나 조직 검사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간 낭종이 확인된 경우, 정기적으로 초음파 검사를 하게 되며 크기가 커지는 경우나 경계가 불분명해지는 경우, 수술적 제거를 고민할 수 있지만 간 낭종은 실제로도 흔한 질병이기 때문에 의심만으로 수술을 고민하는 경우, 많은 사람들이 필요없이 간낭종 제거 수술을 하게 되기 때문에 초음파 혹은 간 CT 를 통해 이를 간접적으로 구분하여 확인하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