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4차접종시 교차접종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현재는 4차 추가 접종 시에 교차 접종이 가능한 것으로 되어 있어 mRNA 백신 접종을 받은 분이 노바백스나 새로 나온 스카이코비원 등의 유전재 재조합 백신을 접종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방 효과에 차이가 있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며 부작용이 더 하다는 보고는 없으나 개개인마다 분명히 차이가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가진단 키트에서 양성이 나오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자가진단키트는 Screening 을 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는 확진은 아니며 자가진단키트를 갖고 보건소나 선별진료소에 보여 준 후 신속항원검사나 PCR 검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최종 확진을 판정받게 되며 필요한 경우 대면 진료를 통해 약을 처방 받을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걸려서 항생제(유크라) 복용하고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네 코로나 감염에서 항생제를 반드시 복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유크라로 인해 설사를 유발하는 것으로 보여 약제를 종료하여도 무방할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 감염은 항생제 외에 일반적인 해열제나 감기약을 드셔도 충분히 호전될 수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백신은 꼭 맞아야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백신을 무조건 맞아야 하는 것은 아니며 이는 통계적으로 백신 접종을 한 군이 그렇지 않은 군 보다 사망률이 낮음을 보였으나 확진자 중 사망자가 대부분 60세 이상에 집중되어 있고 기저 질환이 있는 경우가 치명률이 높지만 현재는 변이를 거듭하면서 코로나 관련 사망은 0.13% 까지 감소한 것이 사실입니다. 백신을 받드시 맞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얼굴 여드름 붉은 자국 치료에 대해 궁금 합니다
안녕하세요. 레이저 시술을 반복적으로 해도 효과가 떨어지는 분들이 있으며 다시 시행해도 비슷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보다는 여드름이 다시 자라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필요 하며 노폐물이 자주 쌓이지 않도록 땀을 흘릴 정도의 유산소 운동과 함께 음주 흡연을 피하고 고지방 식이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여드름 자국은 결국 시간이 지나면서 호전되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여드름 자체가 재발하는 것을 피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한달마다 주기적인 복통이 있습니다 최소4일에서 최대 9일쯤 되는데 어케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이며 이는 호르몬과는 관련이 되지는 않아 심리적으로 예민한 경우 장 운동이나 소화 흡수 역시 줄게 되어 식사를 한 후 설사나 복통이 자주 나타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역시 소화기내과 진료를 통해 확실히 검사 후 진단이 필요하기 때문에 소화기내과 진료를 받아 보시기를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hpv 바이러스가 질정에서 살아남아 열린 상처에 전염될 확률이 클까요?
안녕하세요. 가능성이 아예 없지는 않겠지만 한번의 노출로 곤지름을 유발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이런 바이러스로 인한 감염성 질환은 반복적으로 노출될 때 질병이 발생할 확률 이 높아지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술 마시고 몇 시간 후 어지러움 이유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알코올 자체도 뇌 신경을 억제하고 졸음이 오게 하며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혈관의 확장을 유발하여 두통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알코올 대사 물질인 아세트알데하이드 역시 뇌신경 전달 물질을 경쟁적으로 억제하여 졸음을 유발할 수 있으며 산성 물질로 구역 구토를 일으키게 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여드름을 면봉으로 짜면 안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드름을 짜는 경우 안쪽으로 세균이 감염 되어 다시 고름이 차는 경우나 피지 낭종으로 진행하여 만성 염증으로 남거나 흉터를 남길 수 있어 소독하지 않고 짜는 것을 피하도록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여드름 자국이 남는 것을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대개의 경우 억지로 짜다가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확진 후 항생제 중간에 그만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증상이 완화된 경우 굳이 약을 더 드실 필요는 없으며 항생제 자체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목적은 아니며 Cefaclor 는 주로 바이러스 감염 후 이차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세균 감염에 대해 줄이기 위해 특히 편도염을 완화하기 위해 처방 받기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